저는 우리훈장님강의를 조찬혹은 만찬 혹은 상공회의소 등 기업대표들 모임에서 인기 강사라서 들을 기회가 가끔있습니다,
어제(11월10일)벤쳐 협회에서 조찬강의를 들었는데 장소가 바뀌고 같이듣는 사람이 바뀌니 맛이 달랐습니다,
행복했습니다,그래서 우리집 아이(딸) 보고 다음에 훈장님 강의가 있으면 같이 가자고 했더니 좋다고 하더군요
제가 카페에 공지하겠으니 같이 가시지요
참고:저의 여식은 저를 닮아 좀 그렇습니다,
대학 1학년인데 남자 친구가 없는눈치 입니다,
혹시 며느리 필요하시면 아들 동반하시면 좋을듯함니다,
아버지가 중매하는것도 좋을듯 싶어서요.
첫댓글 늘 열정을 잃지 않고 사시는 모습이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그 많은 강의에 꼭 참석하셔서 학구열을 불태우시는 그열정이 어디서 나오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