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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앨범 제462차 槐山 산막이옛길 定期山行 6.30(火)
海山 추천 1 조회 70 26.07.02 00:2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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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02 19:00

    첫댓글 코로나 以後 5년만에 먼 길을 나선다.4車線의 餘裕있는 專用道路를 달려 1時間만에 七星面 산막이 마을에 到着하니 駐車場은 휑하고 人跡은 끊어진체 商家들도 열리지 않으니 한때 연 170萬名 觀光客이 30萬으로 急減한걸 體感한다.그들대로 지난날 榮華를 찾겠다고 努力한다지만 그런 痕迹은 보이지 않는다.눈에 띄게 자란 松林은 避暑地인양 좋은 그늘인데 槐山湖는 바짝 말라붙어서 觀光船은 運行되는지 疑問이 든다.湖水가 가득하면 이것또한 볼거리인데 淡水量이 적으니 水質도 엄청 汚染水 같다.작은 稜線을 몇 개씩 넘자니 疲勞感이 몰려오나 休息處,3단 줄타기 施設 등이 多量 設置되어 있어서 지루한줄 몰랐다.忠州 初等學生들의 體驗學習 一行과 交友하니 現職時節 부지기로 다녔던 追憶들이 되살아난다.산막이 마을도 寂寞江山임은 出發地와 다름이 없다.더 進行해봐야 땡볕에 더위만 탈 것 같아서 船着場에 가니 우린 唯一의 乘客이 된다.함참을 기다려 5名이 充員된 다음에야 出發을 서두는데 乘客이 없으니 運行技士도 기운이 없다.遊覽船 타고 湖水길을 달리는 風景은 君子山,飛鶴山을 돌아 나가니 漸入佳境이다.特徵없는 볼거리로 消日하고 歸路에 시루봉 休憩所에 가니 鎭南休憩所보단 훨씬 質的으로 優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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