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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모-미국이민 갈 사람 다 모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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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험담/이민수기 ★ 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배를 가릅시다.
무애 추천 1 조회 1,000 14.02.17 02:32 댓글 3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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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4.02.17 12:19

    첫댓글 2010년 기준 전체 국세중에서 법인세가 차지하는 비중이 25% 정도이며, 이중 삼성전자 1개 업체가 20% 정도를 납부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삼성전자가 많은 세금을 담당하고 있다고 하면, 다른 업체들은 대기업에 쪼들려서 내고 싶어도 너무 어려워서 낼 돈이 없고, 재벌 삼성전자나 현재자동차가 싹쓸이 해서 그렇다고 오히려 양극화니 뭐니 하면서 욕만 더 배터지게 먹고 잇지요.

  • 작성자 14.02.17 12:44

    그러나 삼성이나 현대의 수익금은 대부분이 외국에서 발생하는 수익금을 한국에 납부하고 있는 것 입니다. 국내 어느 중소 업체나 서민들을 갈취한 것이 아니며, 또한 삼성이나 현대등 대기업체의 협력업체들은 수익율이 무척 높아 서로 협력업체가 되려고 피터지는 경쟁이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삼성이나 현대의 협력업체 치고 잘나가지 않는 곳이 없습니다.

  • 14.03.02 21:20

    한쪽으로 너무 치우쳐졌다고 생각이 됩니다!!! 내용을 보면 딱 조/중/동 에서 주장하는 내용 그대로네요... 예를들어 현대자동차에서 수출하는 자동차를 보면, 판매하는 가격도 가격이지만 마케팅 서비스라든지 차체의 견고성등 실제 비용을 보면... 예전부터 그랬지만 국내에서 번돈을 외국에 쓰고 있다고 볼 수 밖에 없는 사례가 많습니다! 또, 협력업체가 되려고 한다구요? 당연하죠. 독과점이 되다보니 다른 곳을 찾기가 어려운 것이 현실이니 협력업체가 되려고 하지 않을 수가 없겠지요. 문제는 매년 같은 제품의 가격을 무조건 10% 인하를 요구해도 그만둘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잘나간다는 의미가 어떤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 작성자 14.02.17 12:49

    그러면 뭐합니까? 사방에서 욕하고 손가락질 해대고 ,노조는 머리 꼭대기에서 상전노릇만 해대고,
    법인세 및 소득세율은 계속올라가니, 한국에 기업투자가 늘어날 턱이 없고, 고소득자들은 외국으로 하나둘 자연히 떠밀려 나가고 있지요.
    양극화!
    양극화를 따지는 지니계수라는 것이 있는데 우리나라는 OECD 국가에서 중간에 있어,
    생각처럼 그렇게 양극화 된나라가 아닙니다.
    진짜 양극화는 대중들이 생각하는 그런 것이 아니라,
    귀족 노조들과 임시직 및 파견 노동자들인 노동자들 사이에 있는 것 입니다.
    귀족 노조들은 자기몫을 임시직들을 위하여 단 1원도 양보하지 않으며, 그저 있는놈 대기업 욕만 하지요.

  • 14.03.02 21:19

    위와 같은 의미의 조/중/동 의견을 그대로 받아드리셨네요.. 예를들어 연봉 얼마인 귀족노조 이러고 나오는데.. 귀족노조라면 얼마의 연봉을 받는 사람들을 지칭하는 것인지요? 국민소득 2만불이라면 4인가족 8천만원 이상의 연봉이 되어야 기준이 되는 것입니다. 부의 집중이 필요한 경우도 있지만 분배가 제대로 되지 못하는 현실에서, 어려운 놈들끼리 싸우게 하는 조/중/동 언론은 그만 좀 따라하셨으면 합니다.

  • 작성자 14.02.17 12:43

    그러니 갈수록 일자리는 줄어들고 세수 확보액은 줄어들게 되지요. 세수의 확충은 세율이 높음에 있는 것이 아니고, 경기 활성화 및 성장이 있을 때 세수액은 기하 급수적으로 늘어나게 되는 것이지요. 따라서 상당수의 전문가들이 세율이 높아지면 세수가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줄어드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고 강력하게 주장하고 있지요.

  • 14.02.17 12:39

    무애님 정보 감사합니다.
    부가가치세는 제가내는게 아니지만 모든 물가에 자동으로 반영되는거니 실제로는 저의 모든 소비에 10%가 반영되어 있습니다.
    오바마케어를 적용받는걸 몰랐는데 그걸 적용받아도 1/3밖에 보험료가 안들겠네요. 저희 막내의 자폐치료는 한국에서는 의료혜택 하나도 못받습니다.약물치료를 제외하면 치료활동은 100%거의 전액 현금지불해야합니다.
    소득기준재산세라는말은 부동산관련 재산세가 자산기준으로 매겨지다보니 임대소득의 10% 정도이기에 그리 애기한 것입니다.
    금융비용공제는 부동산 매수시 부담한 비용공제는되는데 주식매수시에 부담한 비용은 금융소득에서 비용공제가 안된다는

  • 작성자 14.02.17 13:17

    한국의 좌빨들이 항상 모범으로 떠들어 대는 스웨덴의 경우 부가가치세율이 25% 입니다. 부가가치세율 및 높은 복지 비용으로 스웨덴의 볼보등 내노라하는 기업체들이 외국 기업체로 거의 넘어가고 있으며, 실업율이 25%에 달해 대학은 백수 공장이라고 불리고 있답니다.

  • 14.03.02 21:24

    @무애 마지막으로... 좌빨이 떠드는 것은 먹고는 살게 해달라는 절규라고 보셨으면 합니다. 그동안 국가의 여러가지 혜택으로 성장한 대기업이 이젠 소상공인 영역까지 치고들어옵니다. 이게 정상입니까? 지금 실업율이 높은 이유가 고용율이 높은 중소기업이 줄어들고 있기 때문입니다. 보기 좋은 한쪽만 보시지 마시고, 어려운 사람들 입장에서 보셨으면 합니다.

  • 14.04.03 13:57

    @무애 님께서 말씀하신 스웨덴의 고소득 세금은 50에서 60프로 입니다

  • 14.05.23 23:10

    @예가체프 최근 프랑스는 최고 75%세울을 적용합니다 그래서 유명연예인이 벨기에로 망명!!

  • 14.02.18 20:47

    점을 애기드린것입니다. 저는 국내주식은 단일종목 기준50억이상 주식은 매매차익과세를 받고있고 이때문에 종목별로 투자한도를 정해두고있지요. 홍콩의 해외주식은 매매차익에 22%과세를 받고있고 배당금은 15.5%를 원천징수당하고난후에 종합소득세 산정후 기납부세금만 공제될뿐 주식을 매수하여 들어간 금융비용은 비용인정을 받지 못합니다.저는 이 금융비용을 비용인정받아야 한다고 보는 것입니다. 미국의 Capital Gain의 세율이 매우 낮아 저는 유리한 상황이네요.
    미국의 상속세가 아주 낮네요. 한국은 30억 초과는 66%인데~ ㅠㅠ 그리고 한국은 자녀에게 10억 증여시 정확히 2억6500만원정도 세금입니다.

  • 14.02.17 12:56

    무애님 정보를 통해 미국의 세금을 잘 알수있었습니다. 저의 경우는 저 상황이면 이민이 가장 좋은 대안일거 같네요. 사실 한국에서 저의 소득은 유리창너머 보듯 훤히 보이는 상황이라 성실히 신고했는데도 너무나 자주 심하게 세무조사를 받아서 그 스트레스가 이루 말 할수 없을 정도입니다. 매년 남들 평생모을 만큼의 세금을 내고도 대접은 커녕 지속적으로 괴롭힘 당하는게 견디기 힘들고 부부간 자금 오가는것과 형제,부모간 자금오고가는것 등등을 증여로 추정해버리는게 이나라 실정입니다. 모든 자금거래를 세무당국 신경쓰며 움직여야하니 모든게위축됩니다.

  • 작성자 14.02.17 13:28

    주식에 대해서는 제가 아는 것이 없고, 앞으로는 주식에 관심을 가지려고 생각중 입니다. 이미 알고 있겠지만, 한국의 상속세율은 30억 초과는 50%(주민세 포함시 55%)이며, 다만 기업체의 경영권에 관련된 상속은 15%의 가산세가 추가되어 최대 70% 까지의 세율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하여 기업이 파산한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것이죠. 물론 기업 승계 상속등에는 많은 공제가 있지요.

  • 14.02.17 13:01

    고향 노부모에게 용돈주는것도 계좌송금을 못하고 현금으로 가져다 줘야하는 불편함...동생이 돈빌려달라해도 이자를 받거나 하지 않으면 증여로 추정해버리는 참 답답한 세상입니다. 부모자식간이 아니면 공짜로 돈주는사람이 없는 세상인데~ 아뭍튼 무애님 정말 감사합니다. 시간 되시면 미국의 이런 저런 세금 이야기를 아시는 만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작성자 14.02.17 13:30

    직계 존비속에게는 3000만원(10년간) 까지 증여세가 없습니다. 미성년자에게는 1500만원 입니다.

  • 14.02.17 13:06

    아참 그리고 한국의 국민연금은 많이 내는 사람은 적게받고 적게 낸 사람은 많이 받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불공평한거지요 내가 낸 만큼 받는게 아니랍니다.그래서 사실상 세금이라고 보는것입니다.

  • 작성자 14.02.17 13:41

    세금 많이 낸다고 국가에서 그 사람에게 특별히 우대해 주는 것이 없듯이, 국민연금도 마찬가지 입니다.
    세금이 부의 배분이라는 측면이 있듯이, 국민 연금에는 모든 인간이 공평하게 인간적인 생활을 할 수 있어야 한다는 최저 생계비의 보장 기능이 있습니다. 즉 장관이 봉급이 많아 연금 많이 낸다고 퇴직후에도 장관 대우를 받는 연금을 주는 것이 아니며, 말단 직원이 적은 연금 납부하였다고 퇴직후에도 말단 직원 생활을 보장하는 것이 아닙니다. 물론 연금액은 상당부분 납부금액에 비례하나, 장관이나 말단 직원이나 퇴직후에는 똑같은 인간으로서의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수준의 연금을 지급하겠다는 것이 연금의 참뜻 입니다.

  • 작성자 14.02.17 13:08

    또하나 한국과 미국의 상속 제도에 큰 차이점은 한국은 수증자(상속 받는자) 기준으로 세금이 부과되는데, 미국은 증여자 기준으로 부과 됩니다. 예를 들어, 미국(약 60억 까지 면제)과 한국의 면세 한도가 같다고 치고 계산해보면, 미국에서 부모가 각각 한 자식에게 60억씩 상속을 해도(수증자는 120억을 받지요) 세금이 없으나 한국의 수증자 기준에서는 60억에 대하여 세금이 부과된다는 것이지요. 또 그 반대로, 미국에서는 한 아버지가 아들 10명에게 10억씩 100억을 상속하여도 60억을 넘는 40억에 세금이 부과되지만, 한국의 수증자 기준에서는 누구도 60억에 못미치므로 세금이 없게 되지요.

  • 14.02.17 13:35

    무애님 잘못 아신거 같아요. 한국에서 수증자 기준은 증여세만 해당하고 ,상속세는 상속자 기준으로 부과됩니다.
    그리고 증여는 주민세포함 기준세율이 1억까지 11%,1~5억은22%5~10억은 33%,10~15억은 44%,15~30억은 55%,30억이상은 66%입니다. 다만 자녀는미성년1500만원성년3000만원, 부부간6억은 공제됩니다.
    상속세는 세율이 같으나 상속공제가있어서 증여공제수준의 공제만 가능합니다.
    공제 금액에서 비교자체가 어려울정도로 미국이 낮은 상태네요. 이민후에 자녀에게 증여할걸~ 휴~

  • 작성자 14.02.17 14:13

    상속세율과 증여세율은 같고,
    고액 자산가의 경우에는 자잘한 공제 금액은 큰 의미가 없으며(이건희가 부부간 공제 6억은 아무 의미가 없슴)
    또한 이러한 사이트에서 인적공제가 어떻고 저떻고 세세하게 거론할 사항도 아닙니다.

    [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26조(상속세 세율) 상속세는 제25조에 따른 상속세의 과세표준에 다음의 세율을 적용하여 계산한 금액(이하 "상속세산출세액"이라 한다)으로 한다.
    제56조(증여세 세율) 증여세는 제55조에 따른 과세표준에 제26조에 규정된 세율을 적용하여 계산한 금액(이하 "증여세산출세액"이라 한다)으로 한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4.02.17 20:14

    @라이플최 제가 이민가려는 이유는 지긋지긋한 세무조사도 싫고 자식들에게 더 나은 기회를 주고싶기 때문입니다. 이세상 어느 누구가 자신이 태어나 자란 나라를 떠나고 싶겠습니까? 또 떠난들 마음이 편하겠습니까? 고생길이 훤한데도 고민하는건 내가희생하고 자식들을 위해 나은 환경을 주고싶은 심정때문이지요.

  • 작성자 14.02.17 22:40

    @터닝스톤 터닝스톤님의 취지에 동의하고, 라이플님의 글 내용을 그리 탐탁하게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자식에게 재산을 물려주고 더많은 부를 추구하고 세금을 회피하려는 것이 인간의 본성이기에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사항이기도 합니다. 위에 라이플최님이 이야기 했듯이, 이런 내용을 제대로 아는 세무사나 회계사 만나기 매우 어렵다는 것도 이글을 올린 배경중에 하나임도 말씀드립니다.

  • 작성자 14.02.17 22:00

    @라이플최 춘추시대(春秋時代), 공자가 수레를 타고 제자들과 태산(泰山) 기슭을 지나다 구슬피 우는 어느 여인을 보았다. 공자는 제자인 자로(子路)에게 그 연유를 알아보라고 했다. 부인은 시아버지와 남편 그리고 자식까지 이곳에서 호랑이한테 잡혀 먹혔다고 했다.

    그러면 왜 이곳을 떠나지 않느냐고 묻자 “여기서 살면 세금을 혹독하게 징수 당하거나 못된 벼슬아치에게 재물을 빼앗기는 일은 없지요”라고 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4.02.17 20:23

    대기업을 소유한 자산가들은 생각보다 낮은 세금을 내고있습니다. 대부분 회사 돈으로 생활하고 비용처리할뿐 아니라 배당금을 받지 않으면 낮은 법인세만 내면됩니다. 작금의 대한민국 상황은 기업을 소유하지 않은 성공한 자산가들에게 세금폭탄이 떨어지니 아이들에게 열심히 공부하여 좋은대학가고 돈벌고 성공하라고 하기보다는(돈벌면 대부분 세금포탄 맞으니) 기업을 만들어 성공하라고 권하는게 맞는 상황이고 될수록 법인도 외국에 나가서 세우라고 가르치는게 더 맞는 상황입니다.그리고 공무원이되어 적당히 벌고 인생을즐기는게 가장 행복하게 사는 것이라고 가르쳐야하죠.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4.02.17 17:00

    @거북이~ 사업을 확장하고 직원을 더 공용하고 세금을 더 내기 보다는 적당히 사업하고 동남아로 골프나 치러 다니는 부류가 많아지는 데...이걸 기업하는 사람들 탓이라고만 하기는 어려운 문제라고 봅니다.
    사업을 하거나 주식을 하는 것이 사회에도 도움이 되고 본인에게는 커다란 위험을 동반하는 일인 데...위험은 본인이 다 부담하고 열매는 10개 중에 7~8개를 가져 간다면 안그래도 먹고 살만 한 데 누가 선뜻 사업 한다고 위험한 사업을 벌이겠습니까? 그러니 전국민의 꿈이 임대사업자인 나라가 되는거 아니겠습니까?

  • 14.02.17 17:31

    @거북이~ 삼성 엘지 CJ는 않되고 미국 기업인 아라코는 괜찬 답니다. 그래서 세종시 정부종합 청사는 아라코에서 해준 밥을 먹는 답니다. 미국 캐나다 호주 아이들은 도시락 싸가지고 다닌 다는 데... 경기도 아이들은 경기도에서 키운 유기농 농산물만 먹는 답니다.이것이 한국의 법 입니다.
    강남역 뒷골목 가보십시요.일본계 체인점은 물밀듯 들어오는 데...CJ는 철수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최근 한국의 현실 입니다.

  • 14.02.17 18:18

    예전에는 있는 사람만 잡았습니다. 요즘은 있는 사람 없는 사람 다 잡는 데...있는 사람들은 회계사 변호사 써서 최소한의 방어라도 하지만 없는 사람들은 무방비로 당합니다.
    이것이 또 공무원들 인사고과에 반영 된다고 하니 눈에 불을 켜고 달라 듭니다.
    이래저래 힘든 세상 입니다.

  • 14.02.17 21:03

    지난 3년간 세무조사가 끝없이 진행되고있는데 세계최고 수준의 인터넷망과 통합전산 시스템으로 동대문,남대문 할것 없이 다 뒤집었고 명동사채시장도 초토화되었고 증권시장에서도 큰자산있는사람은 한바탕 다 훝고지나갔고 병원,변호사,의사,유통업자등등 정말이지 장난아니게 강탈이 진행되었지요. 지금도 이건 진행형입니다. 세금을 잘 쓸 생각은 없고 서로 공돈먹듯 흥청망청 써대는게 이나라 정치가 공무원들입니다. 거의 미친수준이지요. 마거릿 대처방식의 강력한 공공부문구조조정이 없으면 대한민국은 희망이 없습니다. 요즘 개인사업하면 셋중둘은 1년내에 망하는게 다 이유가 있어요.

  • 14.02.18 05:25

    @터닝스톤 네 저도 님께서 애기하시는 뜻을 충분히 생각하고 이해합니다. 그래서 고민도 많은것이고 늙은 노부모와 형제들 살아가야할 문제들도 생각해야해서 고민이 많습니다. 자식들을 위해서는 이민이 답이고 다른 가족들 생각한다면 이민을 안하고 한국에서 계속 살면서 법인을 설립하여 세금부담도 덜고 형제들 돕는두마리 토끼를 잡는 방법이 좋은데 요즘은 세금외에 건강보험이나 국민연금부담등의 간접비 부담이 높아서 법인 설립도 망할 위험이 높아서 미친짓에 속하니 고민할 수 밖에 없거든요.

  • 14.04.03 14:02

    @라이플최 이런꼴 안볼려고 이민 가려는건데 여기서 이런글이 또 맘을 아프게 하네요

  • 14.02.17 21:08

    어서 빨리 정신 차리고 변해야 하는 데...그럴기미가 안보입니다.
    여러 분야에서 제2 제3의 안현수가 생기지 않기를 바랄 뿐 입니다.

  • 14.03.02 23:07

    글에 심하게 왜곡된 시각이 들어 있습니다. 국민 누구도 정당하게 부를 축척한 것에 대한 비난은 하지 않습니다. 지금 우리나라 기업이 과연 정당한 방법으로 돈을 벌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물론 그런 분들도 꽤 있기는 합니다. 문제는 소위 재벌이라고 불리우는 대기업의 부정한 방법으로의 부 축척입니다. 예를들어 전기료만 봐도 기업의 요금은 원가에도 미치지 못합니다. 그리고 그 부족한 비용은 일반 개인에게서 충당합니다. 즉 지금도 기업에게 혜택을 주고 있는 것이고, 그 혜택의 대부분은 대기업에게 더욱더 많이 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몰아주고 있는 실정임에도 하는 짓을 보면...

  • 14.03.02 23:08

    주식회사라고 해서 세제해택을 받고 있음에도 마치 자신들의 쌈짓돈인양 펑펑써대거나, 회사의 위기는 숨기고 회사채를 발행한다든지 하는 파렴치한 행동을 계속하고 있는 것이 우리의 현실입니다. 세금 자체를 놓고 이야기하는 것은 좋지만, 그외 정상화를 요구하는 것을 부당하다고 보는 시각은 확실히 문제가 있는 시각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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