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라디오를 샀습니다.
노래도 나오고 좋네요.
조직스토커가 꿈을 조작한다는 말이 있는데
지향성 에너지 무기로 뇌의 뇌파를 바꾸어 꿈을 전달한답니다.
그리고 이 개같은 꿈조작을 실제로 당하고 있어요.
그래서 라디오를 사서 노래나 뉴스를 키고 잤습니다.
어느정도 꿈 조작에 재밍이 되는 것 같습니다.
완벽하게는 아닌데, 뉴스나 노래가 꿈에 어느정도 개입을 하더라구요.
그리고 라디오를 틀어놓고 있으면 갑자기 지지직 거립니다.
즉 각도상 저에게 오는 전파가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즉 그들의 저에게 전파를 쏜다는 것이에요.
실제로 오늘 오후 1시에서 4시까지 라디오가 특정 위치에서
엄청 지지직 거렸는데
라디오의 위치와 함께 저의 위치를 옮기니 거짓말처럼 사라졌습니다.
전파피해도요.
컴퓨터에서 나오는 전자파가 아닙니다.
컴퓨터를 끄고 시험해 본겁니다.
라디오가 시끄러워서 작은 혼잣말은 도청하는 것에 대해
도청 재밍도 기능할 것 같습니다.
오늘 옆호 사람이 나오면서 쓰으으읍 거렸네요.
그 감정이 저한테 하는게 아니길 빕니다.
그 일말의 행동에서 나오는 감정은 다 저한테 지식이 되거든요.
감정 숨기세요.
첫댓글 맞습니다
조스들 도청도 방해할겸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