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이 주장하는 것 중에 일루미나티나 뭐 십자회 그런거 주장하시는 분이 있는데요.
저는 믿지 않는 편입니다.
이 세상의 큰 흐름은 단순해요.
인간사를 알려면 사람을 알아아죠.
사람이 뭔가요?
남을 배척해고 지배하려는 동물입니다.
이 세상이 돌아가는데, 주식이나 우주기술, 첨단 나노기술, 사회 심리학
복잡해 보이지만 큰 틀에서는 팀먹고 상대 배척하려는 데에서 시작해요.
우주기술? 다른나라보다 기술적 우위에 서고싶어서요
나노기술? 같죠?
사회 심리학? 어떻게 하면 군중을 더 잘 통제하고 싶어서요.
단순해요. 일루미나티같은거 없고
그 실체는 그냥 강한나라 윗대가리에요.
우리들이 당하는 마컨이나 조직스토킹 수법은 결국 다
기술적 경쟁이고 국가가 하는거라고 봅니다.
저는 그래요. 증명할 수도 없어요 ㅎ.
빛으로 신경세포 껐다 켰다…‘뇌 지도’ 개척 3인 노벨상 | 중앙일보
이 기사좀 보세요. 민간에서 공개되는 것으로는 광섬유를 뇌조직에 삽입하는 것으로 소개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_j806JHhCRo&list=WL&index=2
이 영상도 그리 오래된 영상은 아니죠?
이 영상도 결국 뇌조직에 칩 임플란트 했죠?
근데 우리는 알잖아요.ㅎ
그들은 최소 저것들보다 한 발 앞서있어요.
전 세계적으로 발생합니다. 조직스토킹이요. 마컨이요.
일루미나티같은거 말고 저는 기술경쟁의 일환이라고 봅니다.
중국도 하고 미국도 하고 유럽도 하고 러시아도 합니다.
(특히 러시아놈들은 겜 할때마다 달라붙음)
인간사는 은근 단순해요.
그냥 남들 통제하고 다른 써클 바깥은 제거하는거죠.
그게 국가간이 될 수도 있고 국가 내에서 사람간의 관계가 될 수도 있습니다.
어쩌면 우리는 아무 이유없이 써클 바깥으로 내동댕이쳐진
기술경쟁의 희생자일 수 있다는겁니다.
일루미나티같은거도 아니고, 신이나 하나님은 그냥 웃지요
첫댓글 그럴지도요
발상의전환같은글이네요
국가가 주도해서 한다고 생각하기 보다는 범죄 집단 구성원중에 기관에서 일하는 조력자가 있다고 보는게 더 맞을겁니다 그리고 국가나 정부쪽으로 피해자들 관심을 돌리는 이유는 개인이 상대 할 수 없는 가장 큰 집단이기도 하고 국가를 가해자로 만들어 버리면 국가에 보호를 받을 수 없을 뿐더라 피해자가 사회에서 고립이 되어버리죠
게다가 가해자들은 국가 뒤에 숨을 수있구요 그것을 노리고 하는겁니다
이 피해를 과학적으로 분석 해서 시장에서 나오는 기술이랑 연관 시키지만 인공환청 내용이나 조직 스토킹 하는 사람들 행색이나 행동 그리고 피해 받는 형태를 살펴 보면 실험을 한다기엔 너무 어설프고 실험 목적이나 수단 조차 가치 없다고 판단됩니다
이 범죄의 형태는 피해자를 사회에서 고립시키로 괴롭히는데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조직적으로 접근해서 피해자의 심리를 압박해서
뇌 해킹 당하고 있다거나 누군가 감시 하고 있다 라는 인지부조화를 일으켜 정신병을 유도 하는 범죄일뿐입니다 하지만 세상엔 완전 범죄는 없습니다 결국 시간은 가해자가 아니라 피해자의 편입니다
알겠습니다. 사실 제 생각을 써놓고도 님말도 맞는거 같습니다. 왜 성욕공격이나 하는지 참.. 다시생각해보니 정말 유치하긴 합니다. 어찌저찌 생각해봐도 국가를 적으로 만드는건 좋은 행동은 아니네요. 근데 저도 이런 소리 써놓고 사실 국가가 하는게 아니였으면 좋겠습니다.
@gfdsaAQ 성과 관련한 공격은 고문의 전통적인 방식입니다.
고문과 관련한 역사를 살펴보면 거의 포함됩니다.
성에 대해서는 어떤 윤리적 의식이 어렸을 때부터 심겨져 있어 희안한 원죄 의식같은 게 작용됩니다.
개인이 가진 가치관과 의식 구조를 붕괴시키기 위해
수치심과 각인된 윤리 의식을 건드는 겁니다.
가까운 기록에는 이라크전 바그다드 수용소에서 포로 심문 과정에서도 사용되어 큰 논란이 되었습니다.
세뇌 작업에도 중요하게 이용되는걸로 압니다.
생물학적 관점에서 보면 크게 신경 쓸일이 아니며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성적 욕구는 자율신경계에 해당되어서 자신의 의지와 관계없이 외부 자극에 의해 생성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