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배경은 까맣고 밤인지 어두운 공간
인터뷰를 하는 것 같기도 하고 발표를 하는 듯도
하고. 사람들이 아주 많은 곳
표정이 웃음을 띄우지만 뭔가 어정쩡했다 그잔
몸을 흔들어 웃으며 춤을 추듯하다 갑자기 표정이 어두웠다 헷갈리고
꿈에 빛이 나질 않으면 좋은 건 아닌데...
하지 말아야 할 것을 해선 안되지
그게 뭔진 모르겠지만. 자꾸 말린다고도 하고
누구도 동의하지 않는 일이 뭐길래?
경호도 하고 무지부티니는 자태를 보며
상황을 알 수는 없지만
나 혼자 중얼중얼 뭣 모르는 소리를 뱉는다
밝혀야 할 곳은. 아래가 아닌 위여요.. 선녀님!
왜 이런 말이 튀어나왔을까??
역시 환시는 끔찍하다.. 끔찍했었다. 예전에도. 헉!!????
첫댓글 닉네임 자꾸 바꾸시고 주기적으로 글삭제하시는 이유가 무엇이에요?
그러신 분들은 많습니다 이유야 제각각이져
혹시 불편하시면 모르는 닉넴은 패스하시는 건 어떠실까요?
굳이 보고 싶지 않은 글은 그렇게 하시는게 편하실겁니다
아님 대충보고 영 아니면 읽지 마시구요 불편드렸다면 죄송합니다
굳이 제 이유를 대자면 언젠가 오랫동안 탈퇴하고 안들어 왔다 다시 바꾸어 봤더니
그게 더 편했습니다
그리고 님처럼 다 알아보시기 때문에 다른이유는 없습니다
@botanical garden11 패스는 딱히 하고싶지 않아서 댓글 남긴건데 불편하셨다면 사과드립니다. 자꾸 보고싶은 마성이 있더군요.
@gfdsaAQ 아닙니다 제가 어찌보면 불편드린건데 제가 죄송한게 맞습니다
가끔 맘에 안든다며 피드백 주시면 글 삭제도 바로 해드리구요
오늘도 화이팅하시고 날이갈수록 평안한 날들만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소중한 의견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