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체 조종으로 들어오는 게 보통 성적인 말들 그에 따른 욕설들 등 개인적으로, 서울에 대학 갔다가 인생 완전히 아작 난 사람인데 이걸 니가 적응 못한 걸 가지고 왜 그렇게 말하냐고 하면서 학교 모독으로 고소를 하겠다느니 누구 모독으로 고소를 하겠다느니 이것도 그쪽 종특이죠 서울 사람이 다 그렇다 생각하지는 않아서 싸잡아 말하고 싶진 않은데 그런 부류가 하도 많잖아 하도 고소 고소해 가지고 말 못하는 게 하도 많아 옛날부터 서울에서 설치던 애들이라 이런 부류가 서울에서 잘 먹고 잘 산다고는 하데요 얼굴도 지들이 낫다고 하는데 솔직히 하도 이쁜 척을 해서이지 잘생긴 애 있지도 않아 이런 부류들 서울에서 도대체 뭐 하던 애들인가요 탐관오리집 약간 놀고 먹는 자식들 있죠 그냥 딱 그런 부류가 생각나는데 조선시대 정철이라는 사람 있죠 정확히 어딘지 기억 안 나는데 어디 지방에 잠깐 벼슬하러 갔었는지 무슨 여행을 갔었는지 거기에 있던 무슨 관기하고 글을 주고 받는 게 있는데 관기가 맞을 텐데 정철이 쓴 19금 더러운 시에 관기가 어느 정도 맞춰 가지고 답시를 써 주다가 이건 좀 아닌 거 같사옵니다 하는 그런 일화 있거든요 딱 정철 그런 부류 생각나네 (또 생체 무전으로 정철 집안 모독이니 어쩌니 하네) 그러면서 본인들은 공부도 하고 또 SEXY하기도 하다 하면서 우린 그냥 잘났고 예쁜 건데 이런 말만 반복하면서 그 와중에 저를 막 때리고 저에게 욕도 하는 그런 부류까지 있고 네가 뭐 잘났다고 네가 촌스럽고 안 예쁘니까 열등감 느끼는 거겠지 우리 SEXY하고 잘났기만 한데 이런 식으로 하는데 그만 좀 해라 꺼져 그냥 너네 범죄자들이니 싫다고 했으면 그만해야지 사람이 싫다는데도 (본인들 멋진데; 이게 대단한 착각) 그럴 리가 없다면서 튕긴 거라 생각하면서 욕을 계속하고 막 더러운 말 계속하고 그러다가 두들겨패고 쌍욕에 협박에... 꺼져라 제발
솔직히 서울에 입에 쌍욕 달고 다니면서 SEX어필에 맛이 간 애들 많이 있잖아 남이 싫다면 꺼져 제발 나한테 모욕적인 말 그만 하고 나쁜 짓도 그만 해
나한테 더러운 얘기만 주구장창하면서 내가 그거에 대해서 언급하면은 고소할 거야 고소할 거야 그래 가지고 나 말 못 하는 거 엄청 많은데 그냥 집창촌에서 자라 가지고 여자 보면은 헤벌레 하면서 주무르고 놀 거야 하는 거를 그래 가지고 다정한 말투 쓰고 그런 거를 그래 가지고 여자 광적으로 좋아하는 거를 무슨 스윗하다느니 그런 식으로 말하지 마라 재수 없으니까 꺼져라 제발
처음 보고 나 너하고 자고 싶어 그러는 걸 로맨틱한 말이라고 그러니까는 우리는 우리가 열정 있고 예쁘다 생각하는데 그런 말 좀 그만해라 그냥 더럽기만 하니
저런 더러운 말만 하면서 나한테 지방애라 촌스러워서 그런가 이런 말 엄청 했었지 문화권이 달라서 그렇다라고 하는데 문화권이 다른 거 같긴 하더라 그러니 그냥 너네 문화권에서 너네끼리 놀아 남한테 그런 거를 들이밀지 말고 한 번 아니라 했으면 아닌 거야 계속 촌스러워서 그런가 왜 저러지라고 그만해라 더러워 죽겠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