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동
이뿐
찻집들은
저녁7시반이
되면
영업이 끝났다고
나가 주시라고 하는데요
물론
밤10시 까지
영업 하는 집들도 있긴 하지만
알아 내기도 쉽지 않아서요
조계사 맞은편 에서
쭈욱 백미터 정도 내려가면
굿모닝 한끼 식사
식당이 나오는데
중식 석식을 파는데요
우리 농산물로 만든
믿고 드실수 있는 깔끔한
식사가
단 돈 칠천원 합니다
것도 천원 올라서 칠천원하는데
메뉴가 날마다
바뀌고요
주변에 젊은 직장인들이나
대학생들이 주로
많이 이용합니다
인사동 중심부에
저렴하고
음식도 좋코
깔끔한 한식부페식당
무한 리필입니다
장마철이라
저는 집안
구석 구석
일꺼리가 많아서러
피곤합니다요
낼은
짜장면 먹으러
마마한나님 중식당으로
갑니다요
오늘은
수필방 벙개로
잠실역 으로 갈껍니다
우리 집에서
좀 멀긴하지만
전철 만 타면
오디든지
갈수있는 대한민국
나이스 입니다
강영숙의 사랑
정수리 머리가 비어서 꽃으로
카페 게시글
여성 휴게실
인사동 찻집 ♡
리야
추천 1
조회 415
26.07.21 07:39
댓글 24
다음검색
첫댓글 인사동찻집들
조계사맞으편
한식들가보고
싶네요
누구나
시간 만들어 가시면 되시지요
ㅎㅎ
정수리 꽃도 이쁘요
인사동 시내 한복판에 저렴한 부페
쌍화차값보다 착한가격이네요
오늘 새벽부터 호오주의보인데 현재는 소강상태이네요
오늘과 내일 연이언 외출을 해야니 단단히
준비하시고 다녀오세요^^
그래도
시원해서 좋터이다
게릴라식 비가 한번씩 뿌리고는
안와서러
놀러 다니기 존 날씨랍니다
인사동에 그런 식당이 있군요.
정말 비싼 커피값 보다도
저렴하네요.
기회가 되면 가보고 싶네요.
리야 언니 번개 치세요! ㅎ
그랴
인사동 번개는
리야와 사강아우 두형제 몫 ㅎㅎ
기대하시랴
설레입니당
저는 참 좋터이다
맵고 짜지 않는 식단들이
제 입맛에는 좋았습니다
@광명화 고급진 음식은 아니지만
글타고 절대로 소홀한 먹거리 는 아니고요
깨끗해서 좋았습니다
엊그제도 인사동 갔는데
린넨자켓 하나사고
낙원떡집에 들어가 영양떡 4개사고
내 볼일만 보고 돌아왔서리
우찌 더 멀리 사는 사람이
나보다 더 잘 아네요 ㅎㅎ
아
그랬군요
저도
인사동과 남대문시장은
시간이 날때 잘
들린답니다
머리밑이 빈곳이 보기 싫어서 급하게 인사동에서 산 모자랍니다
참 잘 다니시고요...
우아하고
멋진곳
잘 설렵 하시네요!!
멋쟁이 십니다!!❤️💃👍💯
다니는게
운동걷기 랍니다
수샨님
감사합니다 🎶
비오는데 외출하시네요.
정리수납 수업 다녀오다
미끄러질뻔 했어요.
조심조심 조심히 다녀
오세요.^^
비는 한번씩 잠시 오다가
그치더군요
션해서 다닐만 한데
계단은 물기땜시
조심해야
겠더군요
저는 그곳에 갈 일이 없으니요
어딜 잘 안다니니 세상과 먼 거리같네요
성당 다니시고
출사 다니시는데
안 다니시기는요?
언젠가는 하루 날잡아 인사동거리를
누비며 가마솥에서 끓여낸 걸죽한
대추차도 한잔 마시고 싶네요~
그날이 언제가 될런지~ㅎ
인사동거리는 저는 수시로
잘 갑니다
찻집의 차값이 모두
만원정도로 비싸긴 하지만
분위기가 있어서 좋습니다
가수시네요.
부르시는 노래
사무실서 혼자 잘 들었습니다.
친구의 언니분이시라니 더욱
반갑네요.
김여사 친구님이
예까지 방문하셨네요 ~
반갑고 고마워요..♡
노래 참 좋지요?..
언니노래 들어줘서 감사해요^^
울언니 목소리는
타고난 미성이라,
제가 늘 부모님께
감사드려야한다고 말한답니다..ㅎㅎ
든든히 잔방을 챙겨주는
김여사친구가 있어, 더 열심히
잔방을 들여다보게되구요~ㅎ
업무로 바쁘겠지만;
여성방 모임할 때
상황맞으면 한 번 오면좋죠..
볼 수 있길 기대해볼게요..
비 뿌리는 촉촉한 날,
따끈한 차 한 잔으로
감기도 날리고, 건강도
유의하길 바랄게요..^^
반갑습니다
김여사님
늘 잊고 살다가
느닷없이 무대로 올라가
반주기 반주에 마춰
부르는 가요는
늘 낯설고 어색해서
첨 불러보는거 같답니다 😂
영등포쪽에 쌍화차
맛있는 집이 생각
나네요.^^
영등포쪽으로는 잘 안가서러 모르는데요
인사동에는 유난시리 전통찻집들이
많은편 이지요
인사동
찻집들
한번가보고
싶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