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바이오 (048410)
현대바이오, 코로나19 경구용 치료제
경쟁사 머크/ 화이자와 큰차이 없을것
현대바이오의 코로나19 경구용 치료제 CP-COV03 임상신청 절차가 예상보다 지연돼 우려와 불만을 제기하는 분들이 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저희가 경쟁사인 머크나 화이자보다 코로나19 치료제 후발주자임은 맞지만, 임상 절차가 차질없이 진행되면 경구제 본격 출시시점은 선발주자들과 큰 차이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CP-COV03는 구충제 니클로사마이드 기반 개량신약으로, 기반약물의 안전성이 60년 넘게 입증됐습니다. 저희는 임상1상을 신속히 끝마치고, 임상2상에서 효능을 입증해 최단기에 긴급사용승인을 신청한다는 전략을 추진중입니다.
네이처와 한국파스퇴르연구소의 발표 내용을 CP-COV03가 ‘살아있는’ 생명체를 대상으로 세계 최초로 입증한 것입니다.
https://finance.naver.com/item/board_read.naver?code=048410&nid=204335808&st=&sw=&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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