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함의 영성
05월31일(주일)찬송큐티
[눅 10:41-42] “마르다야 마르다야
네가 많은 일로 염려하고 근심하나
몇 가지만 하든지 혹은 한 가지만이라도
족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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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삶은
점점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해야 할 것
*가져야 할 것
*이루어야 할 것
끝없이 늘어납니다.
그런데 영성은
반대로 움직입니다.
줄어들수록 깊어집니다.
하나님은
많은 것을 요구하지 않으십니다.
단 하나
“나를 바라보라”
문제는
우리의 마음이 너무 많은 것에
나뉘어 있다는 것입니다.
*생각도 나뉘고
*관심도 나뉘고
*사랑도 나뉩니다.
그래서 힘든 것입니다.
단순함의 영성은
흩어진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것입니다.
많이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를 붙드는 것입니다.
더 가지는 것이 아니라
덜어내는 것입니다.
더 채우는 것이 아니라
비워내는 것입니다.
그때 비로소
하나님이 선명해집니다.
복잡할수록
하나님은 흐려지고
단순해질수록
하나님은 가까워집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한 가지만으로 족하다.”
오늘도 우리는
선택해야 합니다.
많은 것인가?
한 가지인가?
분주함인가?
집중인가?
하나님인가?
그 외의 것인가?
단순함은
가난이 아니라
집중입니다.
이것이
단순함의 영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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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lFRZiW0Cg1s?si=vfyKp4cR_IlWYIeb
https://youtu.be/DkdNLwk4lrE?si=kBd9_AD94FjO4NK9
🎁 적용 질문
1. 지금 내 삶을 가장 복잡하게 만드는 것은 무엇인가?
2. 하나님 한 분만으로 충분하다고 믿고 있는가?
🙏 오늘의 기도
주님,
복잡한 삶 속에서
중요한 것을 놓치고 살았습니다.
많은 것을 붙들려다
주님을 놓치지 않게 하시고
내 삶을 단순하게 하셔서
주님 한 분만 바라보게 하옵소서.
흩어진 마음을 모아
주님께 집중하는 삶 살게 하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