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탐방 126-양지식당(동대문)
8월12일 이완복 아재랑 임찬이랑 숨은 맛집 양지식당으로 갔습니다
동대문역 1번출구에서 동순동쪽으로 약 5분거리에 양지식당은 30년전통의 맛집입니다.
그냥 밥집입니다.
여기는 주문은 그냥 한가지 그냥 밥상을 차례줍니다 메뉴도 없이 그날그날 반찬은 다릅니다
그냥 주는대로 먹습니다.
늘 줄을 섭니다. 근데 맛있습니다. 그냥 밥집입니다. 가격또한 착합니다. 7천원
오늘 나온 생선구이
야간 언덕길에 조그만 밥집
늘 줄서는 밥집
인제는 누룽지 1봉에 8천원입니다. 누룽지만 사가시는 분이 있습니다
이분의 손맛입니다
그냥 반찬과 밥입니다.
반찬 그날 그날 나오는 것이 조금씩 틀립니다
줄서는 광경
이완복과 임찬이도 맛있다고 합니다.
첫댓글 꼭 가봐야겠네요.
갈때 연락주세요. 내가 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