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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인협회 영주지부
 
 
 
카페 게시글
추천산문 '詩 읽어주는 남자' 21
권화빈 추천 0 조회 68 05.07.09 19:34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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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05.07.11 09:03

    첫댓글 ....'서른 잔치는 끝났다'의 시인입니다. 주기도문을 차용해 '원망'을 하고 있는 '역설'의 시지요!!

  • 05.07.12 12:04

    이 사람, 죽기로 작정했나요? 워낙 과문한 탓에--- 영수증 받아서 어디다 쓸려고 하는 겐지는 모르겠지만, 무척 담담하게 과거를 되새김질하고 있네요.

  • 05.07.13 01:31

    ㅎㅎ 아마도 천당가는 티켓을 얘기하는 거 아닐까요?

  • 작성자 05.07.13 08:49

    시 해석에 대하여 - 크게 시를 살펴 해석할 때는 , 처음에는 1) '전체적'으로 살펴보고 -> 다음엔 2) '부분적' 고찰을 하고 -> 그리고 마지막에 3) '다시 전체적'으로 살펴보는 단계를 밟으면 좋겠지요. 1)에서는 연,행, 시간,공간을, 2)에서는

  • 작성자 05.07.13 08:56

    연에서 사용된 말의 의미, 정서적인 효과, 심상, 비유, 상징, 파라독스, 아이러니와 같은 문학적 장치를 , 또한 시.공간도 이때 좀 더 세밀히 살펴보고 ,

  • 작성자 05.07.13 09:47

    마지막 3)에서는 1,2 단계를 모아 아우르면서 시 전체적인 정서적인 효과와 주제를 살피지요. '영수증'에서는 시인이 우리 사회가 미리 만들어 정해놓은 기준에 따라 세상을 고정된 관점으로 보며 살지 않겠다는 강렬한 메세지를 띄운 것이라 할 수 있겠지요!

  • 05.07.13 09:40

    앞으로 보여 주실 세상은 또 얼마나 놀라울까요- 그 세상에 지금 머물고 있는 비조, 또 주위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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