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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건 광복절「지리산」.. 산오이풀을 찾아서
두건(頭巾) 추천 0 조회 441 26.08.16 12:22 댓글 3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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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16 13:35

    첫댓글 행복한 추억으로 기억 되었던 지리의 8월!!!
    감사하게 올해도
    지리의 고운 님들을 만나게 되니
    얼마나 행복하던지요~~~
    님을 기다리듯, 만나는 듯
    설레이는 마음을 선물해준
    지리의 님들께 감사 하고,
    함께 하는 수다에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또 일년 추억으로 마음의 배가 부를테지요*+*
    맛난 삼굡 보충해주신 okok 전지부장님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감각쟁이 두건님 사진도 고맙습니다^**

  • 작성자 26.08.16 18:29

    오랜만에 함께걸어 너무 반갑고 즐거웠어요..
    자주 자주 보자구요.
    꽃 길을 숲속해설가인 바올과 같이 걸으니 더욱 좋았던 시간이었네요.

  • 26.08.16 18:03

    야생화의 천국인 지리산이 가을로 접어 든듯합니다.
    음악과 잘어울리는 그림들 멋지고 보고 가며
    정맥 졸업 미리 축하드립니다.

  • 작성자 26.08.16 18:33

    입추도 지나고..말복도 지나서 그런지 지리산은 가을 향기가 나더군요.
    방장님은 내연산을 다니러 가셨나봅니다.
    어디를 다녀오셨을지...
    축하메시지 감사드립니다.^^

  • 26.08.16 18:24

    야생화들과 어우러진 지리산 천왕봉 힐링산행기 참 보기가 좋네요!
    요즘 두건님 덕분에 야생화가 예사롭게 보이질 않습니다^^
    8.15광복절에 맞춰 태극기가 더 멋져보이고요!! ㅎㅎ

    얼마 전 소지봉에서의 천왕봉 일대의 조망 감상했던 때가 벌써 아련해지네요... 참으로 빼어나더군요!
    주능과 천왕봉에서 운무가 좀 더 시원하게 걷혀 줬더라면 얼마나 더 좋았을까요~~

    같은 나이에 같은 부상병 출신 바이올렛님의 다시 건강해진 모습을 보니 무척이나 반갑네요!
    함산하신 모든분들 지리산 광복절특사의 좋은기분 그대로 연말까지 이어졌으면 합니다^^

  • 작성자 26.08.16 18:38

    요즘 지리천사는 까리하이님이신 듯 ㅎㅎ
    올해 처음으로 지리산에 드니 그 향기만으로도 행복했습니다.
    바이올렛과는 갑장이셨군요.
    예전에 운석공환종주길에서 제법 큰 부상을 입어 수개월 재활했었죠 ㅎㅎ
    그때의 기억을 하시나 봅니다.
    비오는 연휴는 어떻게 보내고 계실까요?
    즐거운 연휴되시길...

  • 26.08.17 07:11

    @두건(頭巾) 오늘 쉬는날이라 지리산에 또 갈까했었는데 남부지방에 어제부터 긴긴 가뭄을 해갈해줄 반가운 빗줄기가 쏟아져서 지리산 대신에 고향 부모님댁에 들렀다 근처에 있는 구절산 폭포암 가서 일년에 몇번 보기힘든 폭포감상하고 오는걸로 대신했습니다^^
    좀있다 짤막한 힐링산행기 올려보겠습니다
    글 적다 잠들 수도 있으니 참고하시고요 ㅎㅎ

    바이올렛님과는 20년 가을 대간졸업산행(한계령에서 진부령까지 '게스트 함산')때 잠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함산했었고, 갑장인건 산꾸니형님한테 들었던 것 같습니다 ㅎㅎ

  • 작성자 26.08.17 10:34

    @까리하이 와~ 구절폭포 서너번 가본적 있는데 이런 모습도 있군요.
    밤에 지나거나 낮에 지날때도 폭포에 물은 못 본 것 같아요.
    폭포암 식수는 요긴하게 이용했었는데.. ㅎㅎ
    구절폭포 멋지네요^^

  • 26.08.17 10:37

    @두건(頭巾) 오늘 가시면 수량이 더 많아서 평생에 잊지못할 절경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함 땡기세요 두건님^^ ㅎㅎ

  • 작성자 26.08.17 10:41

    @까리하이 너무 멀어요..
    잠이 많아 장거리 운전은 자제하고 있습니다.
    까리하이님 사진으로 대리 만족하겠습니다 ㅎㅎ

  • 26.08.16 20:25

    의미있는 광복절을 맞이하여 천왕봉 진행하면서 주변의 지천인 야생화 접하면서 즐겁게 다녀오셨네요
    대리만족하고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8.17 10:44

    광복절 대장님은 어디 가셨을까..궁금했는데
    장수 다녀오셨군요..
    비오기전에 잘 다녀온 듯합니다.
    이틀째 비가 내리네요.
    어제 오늘은 집에 있는데 정말 시원합니다.
    가을 느낌... ㅎㅎ

  • 26.08.16 20:40

    8/15광복절에 시원하게 지리산 다녀 오셨군요.수고 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8.17 10:49

    네~ 광복절엔 매년 지리산을 찾고 있습니다.
    아마 내년 광복절에도 지리산에 있지 않을까 싶네요 ㅎㅎ
    가팔환초는 내게 아주 의미 있는 코스...
    천유가팔환초 때문에 제가 j3에 들어왔거던요.
    같은 날 가팔환초 완주 수고하셨습니다.^^

  • 26.08.16 20:55

    오랜만에한 산행이라 몸은 좀 힘들었지만 눈과 마음이 열린 멋진날 이었네요~~
    네분가 오랜만에 함께한 산행...자주 보입시더.

  • 작성자 26.08.17 10:52

    장터목 올라갈 때 좀 더웠죠? ㅎㅎ
    그래도 장터목 이후 시원해서 정말 다행이었습니다.
    오랜만에 함산 정말 즐거웠습니다.
    운전에 맛난 고기까지 사주시고 감사드립니다.
    조만간 또 연락 드리겠습니다^^

  • 26.08.16 21:30

    '산오이풀' 만나로 가고 싶네요..
    그라고 단체사진은 웃어야 합니다..ㅎ

  • 작성자 26.08.17 10:54

    산오이풀은 광복절에 가야 제맛..
    내년 광복절에 지리로 오세요.. ㅎㅎ
    단체사진 나름 웃었는데 부족했남 ㅋㅋ ^----^

  • 26.08.16 22:49

    산오이풀은 맹 그날에 그자리에 잘있군요~
    님도보고 뽕도따러 가고싶었지만 비소식이 들락날락...
    버스예약도 예약과 취소를반복하다 결국은 꼬랑지내렸네요,
    하루하루가 늦어지면 늦어진만큼 지리는 저멀리가버릴텐데...
    덕분에 잘보고 대리만족합니당^^

  • 작성자 26.08.17 10:56

    안오시길 잘했어요..
    이틀 내리 비가 오네요..
    내년 광복절엔 지리에서 봬요 ㅎㅎ

  • 26.08.18 21:30

    @두건(頭巾) 그날 설악 네발로 걸었습니다 ㅎ
    내년에..콜..요..

  • 작성자 26.08.18 22:15

    @치토스2 웬 설악? 혹 대간길? ㅎㅎ
    억!! 기억 소환 그님... ㅋ

  • 26.08.17 04:59

    역시입니다.
    중산리에서 밤새우고
    망설이다.나름 "탁월한 선택이다"
    핑계를 붙이고 왔어요.
    수고하신 산행기 대리만족합니다.

  • 작성자 26.08.17 10:59

    중산리에서 밤을 세웠으면 정말 갈등이 많았을 것 같습니다.
    둘레길이라도 돌고 오시죠 ㅎㅎ
    이틀 동안 징그럽게 비가 내리네요.
    어느 정도 가뭄이 해갈되려나 봅니다.

  • 26.08.17 06:54

    ^^ 지리산 화원의 모습~ 두건님 후기 덕분에 흐뭇하게 함께해 봅니다.
    많기도 많은 지리의 꽃밭 속 꽃송이들
    알프스 운영자님 반갑게 뵈며...
    바이올렛님도 오랜만이네요.
    소풍처럼 시간 넉넉하게 다녀오신 지리산~ 기분 좋게 함께해 봐요.^^

  • 작성자 26.08.17 11:04

    지리에 오니 역시 제삼리 분들을 볼 수 있어 좋았네요.
    원래 생각했던 코스는 아니지만 지리의 향기만 맡아도 좋네요 ㅎㅎ
    선선한 바람이 부는 연휴 막날이네요.
    좋은 시간되세요^^

  • 26.08.17 18:22

    공지사항은 세석에서 한신으로 내려간다기에 만날수있을까하는 기대를 했었는데...

    - 화엄사에서 코재오르면서 말벌에 두방이나 쏘여서 늦었고...
    - 세석까지 오지않아서 못만났네요.ㅎ

    미리 9정맥종주를 축하드립니다.

  • 작성자 26.08.17 18:23

    제석봉에서 내려오는데 비가 와서
    그냥 내려가자고 ㅎㅎ
    오시는 줄 알았으면 갔을 수도 있었는데,
    마지막까지 비는 안왔나봐요?
    화대종주 하느라 수고하셨습니다.^^

  • 26.08.17 23:12

    기분탓인지? 지리산은 벌써 가을느낌입니다. 날이 꾸리꾸리해서 그런가요?ㅋㅋ 야생화 많네요!ㅋㅋ 산오이풀은 낯설고요!ㅋㅋ
    곰탕이라 조망은 아쉽습니다.^^ 작년에 지리를 못가서 아쉬운데... 올해도 잘 보여주기를~ㅎㅎ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선배님~

  • 작성자 26.08.18 14:54

    날씨가 쌀쌀한게 가을이 오긴 오나 봅니다.
    지리산을 내려서면 아직은 좀 덥지요? ㅎㅎ
    산오이풀은 딱 이맘때 광복절 전후로 만개합니다.
    그런데 멧선생들이 다 파헤쳐서 남아나질 않네요.
    개체수가 많이 줄었더군요 ..
    조망이 없어도 산오이풀이 없어도 지리는 그냥 지리 그대로 좋습니다.

  • 26.08.20 08:49

    랑카도 지리산 가고싶다~ 두건이와~~

  • 작성자 26.08.20 10:03

    날 잡아서 지리산 마천환종주 한번 가입시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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