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우피해 주민들께 긴급 구호품 전달
대한적십자봉사회 고양시협의회(회장 유순덕)는 26.7.18(토) 고양시 화전동지역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해주민들께 대한적십자사의 비상식량 등 긴급구호물품을 전달하고 실의에 빠진 주민들의 마음을 위로하였다.
7/18(토) 새벽시간대 140mm의 집중 폭우로 인해 16세대 주택이 침수되어 약 20명의 주민이 긴급 대피하는 등 긴박한 상황이 발생하였다.
이에 고양시협의회 박진수직전회장, 성연배상임위원, 마수연관장, 김상희 총무부장, 임갑순재난분과장, 화전동 봉사회 봉사원 등은 화전동행정복지 센터와 수해피해 세대를 찾아 긴급 구호물품을 전달하였다.
또한 각 봉사회별로 침수가구를 파악토록 전달하고 수해피해로 이재민발생시 긴급구호품을 추가로 전달 할 예정이다.
갑작스런 폭우피해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며,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적십자의 사랑을 통해 힘을 얻기를 응원한다.
7.19(일)에는 마수연관장님 주관하에 화전동 수재민들을 위해 재난회복심리센터 차량이 현장을 방문해 수재민 세대 상담과 홍보활동을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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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고양시협의회(회장 유순덕) 봉사원님들 화전동지역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해주민들께 비상식량 등 긴급구호물품을 전달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빠른 복구를 기원합니다. 황국선 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