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간부, 신도 여러분.
오늘 우리는 이 자리에서
한 분을 조용히, 그러나 깊이 기억하고자 합니다.
지난 2024년, 우리 곁을 떠나신
최영광 장년부장님.
그분의 이름을 부르는 순간,
우리의 마음에는 하나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언제나 앞장서서, 묵묵히, 그리고 뜨겁게
항상 연합회의 발전을 생각하시며
광포의 길을 걸어가시던 그 모습입니다.
누구보다 먼저 법을 전하고,
누구보다 깊이 사람을 품으며,
한 사람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시간을 아낌없이 내어주셨던 분.
때로는 힘들고, 때로는 외로운 길이었지만
그분은 단 한 번도 뒤돌아보지 않으셨습니다.
왜냐하면 그 길이
‘사람을 살리는 길’임을 믿고 계셨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기억합니다.
그분의 따뜻한 눈빛을,
진심 어린 한마디를,
그리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던 그 마음을.
돌아가신 그해 8월
병원에 계시면서
“나도 회장님처럼 나아서
반드시 다시 만날 것입니다.”라고 하시던
목소리가 지금도 귀에 쟁쟁합니다.
오늘 이 자리는 단순한 추모의 시간이 아니라
그분이 남기신 ‘광포의 정신’을
우리 각자의 가슴에 다시 새기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만약 지금, 이 자리에
최영광 장년부장님께서 함께 계신다면
우리에게 무엇을 바라실까요?
아마도 이렇게 말씀하실 것입니다.
“한 사람이라도 더 행복하게 하십시오.
그것이 곧 나의 기쁨입니다.”
사랑하는 신도 여러분.
그분은 떠나셨지만,
그분의 마음은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오늘 이 순간,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그 뜻을 이어갈 때,
최영광 장년부장님은
다시 우리와 함께 걸어가실 것입니다.
이제, 우리의 결의로 답합시다.
“그 뜻을 이어받겠습니다.”
“광포의 길을 끝까지 걸어가겠습니다.”
부장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그리고 잊지 않겠습니다.
첫댓글 성불을 기원합니다
제게신심을 일깨워바로 설수있게해주신 장년부장님을 잊지않고 광포에 사명해 나가겠습니다
회장님 간부님 신도님들에 따뜻한사랑과 함께 광포에길을걸어갈수있도록 많은지도해주십시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경기충청본부 광포 제25주년 기념법요회에서
간단한 고최영광 장년부장님 추모의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숙명전환,갱사수명,
절대잊지말고 아무것도 두려워하지말고 무조건 열심히제목해라!~
라고
좌담회에서강조하시며 늘격려해주시고 토닥여주시던 최영광 장년부장님모습이 그리워집니다.
잊지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러게요.
어제 기념행사에서 잠시나마
장년부장님을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