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첫차타고 충무로 도착. 오늘은5670여행방에서 고성으로 여행하는날. 떡받아서 최인호 기사님과 자리마다 떡과 물놓고 오시는분들 체크. 기사님이 커피한잔 사주셔서 얻어먹고 제시간에출발. 군자에서14분태우고 고성으로~
날이좋았는데 라벤더축제장가니 비가 부슿부슬 온다. 그래도 표끊고45명이들어가 사진찍기삼매경. 표값하기는 조금 부족하단느낌이지만 그래도 좋다. 갑장 친구에게 라벤더 아이스크림도 하나얻어먹고. 점심식사는 화진포근처 "박가네막국수"집에서 막국수와 감자전. 돼지수육까지 푸짐하게 먹다. 다시이동해서 백섬이라는곳에 갔는데 풍랑이너무심해. 전망대는 막아놔서 해변데크길만걷고. 김일성 별장이라는곳도가보고 여행 마무리. 돌아오는길도 밀리지않아 군자역에도착하니 어둡지않았다. 모두 배웅하고 정하나.미소데레사와 차한잔하며.얘기좀하다가 (토요일 닭방모임에. 박희정이 감정컨트럴못해 소란피우고 결국 탈퇴한이유. 12월에 크루즈갈건가등) 헤어져 집에오다. 집에외서 바로 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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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6/22(월)5670여행방=고성라벤다축제.백섬
조 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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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24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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