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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앨범 제363차 俗離山 成佛寺 木曜山行7.2(木)
海山 추천 1 조회 68 26.07.05 15:47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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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05 20:24

    첫댓글 歌曲 成佛寺 깊은 밤에~로 有名한 文章臺 아래의 成佛寺를 찾아간다.甄萱山城 入口에 壯巖洞 駐車場과 野營場이 造成 되었지만 利用客은 없어 閑散하였다.國立公園 入場料는 廢止되었는데 5,000을 徵收한다.옛 管理事務所 앞 小型駐車場에 서니 西쪽으로 莊嚴한 七兄弟 바위가 周邊을 壓度한다.解脫橋를 건너니 右側은 俗離山 登山路,左側은 成佛寺 가는 길이다.五松瀑布 入口를 지나니 左右로 獅子1雙이 歡迎하는데 좌측 수컷의 生殖器 描寫가 諧謔的이다.寺刹 入口에 서니 俗離山의 巨大한 岩峰과 雄壯한 寺刹,그리고 各種 石造 造型物이 例事스럽질 않다.八角亭에 앉아서 觀照 하기는 罪悚스러워서 巨大한 多層石塔(12層塔)과 布袋和尙의 溫和한 微笑가 萬物을 包容한다.大雄殿엔 老住持僧이 禮佛中이나 한낱 길손에 不過한 우리에게 佛經을 주는 等 가득한 佛心을 엿볼 수 있어서 感動을 받는다.오랜 歷史를 지니진 않았으나 曹溪宗 幹部를 歷任한 뒤 建立한 寺刹답게 潤氣가 흐른다.歸路에 五松瀑布에 들어서니 鬱蒼한 森林과 瀑布탓에 더위가 싹 걷힌다.水量이 조금만 더해도 名所로 遜色없다.化北장터 文章臺食肉食堂에서 삼겹살을 즐겼다.착한 價格에 구미도 맞아서 즐거운 食事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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