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고민끝에 2400불 받고 워싱턴 디씨에 취업하기로 했는데요. 제나이가 34이고 여자에요. 집은 직장에서 700불짜리 방을 알아봐준다고 하네요. 그럼 나머지 1700불로 어느 정도의 생활을 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J1리서처 비자로 가는데 혹시 세금도 떼나요? 뗀다면 얼마나 떼는지 궁금하구요. 젤 중요한건 나이가 나이인지라 현지에서 결혼을 해야할거같은데 가난한 직장인인데 결혼할 수 있을까요?ㅜㅜ 미국은 철저한 자본주의 사회라 가난한 직장인인 제가 결혼기피대상이 아닌지 걱정되네요. 친구 말로는 한인교회나 커뮤니티가 많아서 그런걱정은 안해도 된다던데.. 사실 결혼이 제일 걸리는데 한국에 있는다고 애인이 생기는것도 아니어서 우선은 제 마음가는대로 미국에 가려고 해요. 근데 걱정이 많이 되네요. 거지같은 생활을 해야되는지, 결혼은 할 수 있는지.. 한국에선 나름대로 서성한 중 하나의 대학 나오고 글로벌 회사에서 일한 경험도 있어서 취업하는데 별로 어려움은 없거든요..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2400불이면 세금떼고 2000불도 안돼지 않나요? 월세내고 보험내고 차굴리고 식비 생활비... 너무 끔찍하네요..ㅠㅠ 한국에서 그냥 계시는게 나을것 같은데요.. 미국생활이 생각보다 돈이 많이들어요. 가족도 없는 타국에서 정말 거지같이 생활해야되는 이유가 열가지 이상된다면 모를까?? 가족이 다 와있어도 부모형제가 그리운 ㅣ인이라...
세금 환급 신청을 하긴 하지만, 급여 받을때 임금의 25% 정도를 공제하고 줍니다. 그리고, 자동차 구입 자체는 논외로 하고, 자동차 보험 처음 들때 6개월 보험료로 1200불정도 냈습니다. 그 이후에 점자 내려하기 하지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나머지 생활비는 저희는 4인 가족이라 별도움이 안될 듯 해서 생략합니다.
분명 오시면 그 이상의 벌수 있는 기회들이 보일겁니다. 제일 중요한것은 첫술에 배부를스는 없습니다.결혼을 하기 위해서 오시는것은 위험한 생각일수 있습니다. 나중에 실패의 아픔이 더 클수 있습니다. 현재 만나시는 분이 안계시다면 결혼은 일단 뒤로 미루시고 아직 생각 안하고 몇년 미국 적응하고 한다는 생각만 갖고 가시는게 좋지 않을가 싶어서요...사실 외롭고 힘들어서 그곳에 가면 잘해주시는 분 한테 혹 할수도 있지만 냉정하게 한국보다도 더 냉정하게 남자를 만나셔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감히 말씀 드립니다.34살나이 많은 나이 아닙니다. 계획의 일순위를 적응과 앞으로의 미래의 잡등 여러가지로 생각을 먼저 하시구요..
안녕하세요, DC 지역이라면 그나마 한국분들이 활동하는곳이 많은지역입니다. 영사관,해외 공관 등 공공기관등이 많이 있습니다. 인근 지역 MD 에는 한인 3천명정도가 커뮤니티 활동을 하구요. DC에서 기상악화 등의 문제로 겨울에는 출근을 잘 못하실수도 있습니다. 미국 내에서 현재 가장 비싼 세금을 지불하는곳은 서부 California 가 34.5% Manhattan, NY 의 27% 입니다. DC 의 경우는 24.22% 라고 보시면 되는데, 해외언론사, 기자 등 많지만 취업인지 결혼인지 모르겠지만 ㅎㅎ 한번 잘해보세요. 국제결혼 말하시는지?
첫댓글 Beauty is everywhere a welcome guest. - 괴테-
2400불이면 세금떼고 2000불도 안돼지 않나요?
월세내고 보험내고 차굴리고 식비 생활비...
너무 끔찍하네요..ㅠㅠ
한국에서 그냥 계시는게 나을것 같은데요..
미국생활이 생각보다 돈이 많이들어요.
가족도 없는 타국에서 정말 거지같이 생활해야되는
이유가 열가지 이상된다면 모를까??
가족이 다 와있어도 부모형제가 그리운 ㅣ인이라...
세금 환급 신청을 하긴 하지만, 급여 받을때 임금의 25% 정도를 공제하고 줍니다. 그리고, 자동차 구입 자체는 논외로 하고, 자동차 보험 처음 들때 6개월 보험료로 1200불정도 냈습니다. 그 이후에 점자 내려하기 하지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나머지 생활비는 저희는 4인 가족이라 별도움이 안될 듯 해서 생략합니다.
분명 오시면 그 이상의 벌수 있는 기회들이 보일겁니다. 제일 중요한것은 첫술에 배부를스는 없습니다.결혼을 하기 위해서 오시는것은 위험한 생각일수 있습니다. 나중에 실패의 아픔이 더 클수 있습니다. 현재 만나시는 분이 안계시다면 결혼은 일단 뒤로 미루시고 아직 생각 안하고 몇년 미국 적응하고 한다는 생각만 갖고 가시는게 좋지 않을가 싶어서요...사실 외롭고 힘들어서 그곳에 가면 잘해주시는 분 한테 혹 할수도 있지만 냉정하게 한국보다도 더 냉정하게 남자를 만나셔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감히 말씀 드립니다.34살나이 많은 나이 아닙니다. 계획의 일순위를 적응과 앞으로의 미래의 잡등 여러가지로 생각을 먼저 하시구요..
교회가보세요...참한 한국며느리감찾는 교포노인들..마눌감찾는 남자들 눈총따가울겁니다..단 님이 참하다는 가정하에...
안녕하세요, DC 지역이라면 그나마 한국분들이 활동하는곳이 많은지역입니다. 영사관,해외 공관 등 공공기관등이 많이 있습니다. 인근 지역 MD 에는 한인 3천명정도가 커뮤니티 활동을 하구요. DC에서 기상악화 등의 문제로 겨울에는 출근을 잘 못하실수도 있습니다. 미국 내에서 현재 가장 비싼 세금을 지불하는곳은 서부 California 가 34.5% Manhattan, NY 의 27% 입니다. DC 의 경우는 24.22% 라고 보시면 되는데, 해외언론사, 기자 등 많지만 취업인지 결혼인지 모르겠지만 ㅎㅎ 한번 잘해보세요. 국제결혼 말하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