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조상 아브라함
인류의 조상 아담
창12장부터 아브라함의 역사
12지파 중 유다와 베냐민 지파 쓰임
유다지파를 통해 구원자 메시야 나옴
르우벤, 레위, 시므온, 유다 - 유다는 넷째
북왕국은 우상숭배 불순종으로 멸망, 흩어버림
남왕조는 끝까지 회개시켜가야한다
메시야의 오실길,
야곱통해 언약하셨던 메시야가 이 지파통해 오신다
하나님이 하시지 못하시는일
거짓말
식언치 못하신다, 말씀 반드시 이루신다
유다 끝까지 붙잡고 가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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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 유대인의 사도
바울(사울)- 세계를 아우르는 스팩 ,베냐민 지파
부르심, 콜링
일을 하기위해서는 호미같은 연장 있듯
콜링(소명)자에게 반드시 은사(도구)주신다
구원의 역사 생명의 역사 이루신다
택한 나의 그릇으로 부르셨다면
연장 도구 주신다
행9:15
이 사람은 내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라
바울을 왜 부르셨나?
그 목적으로 불렀다
행 9:3
사울이 길을 가다가 다메섹에 가까이 이르시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 하시거늘
오늘도 내일도 영원토록
다메섹
다메섹을 영적으로
십자가,골고다 해골
사지의 땅 사형터 죽음의 장소
뒤집어진, 거꾸러진 장소
예수님이 찾아오신 곳
그 자리에서 늘 기도한 것이다
홀연히 (뜻밖에) (어느날)
내가 주님 향하여 나가면 예수님은 찾아오신다
내 자리 지켰다는것 중요
내가 주님 만나는곳,
부흥되는곳,
다시 만난곳 다메섹이 되어야한다
이방사도 바울의 은사초입이 다메스커스
그때 주님이 찾아오신다
성급할필요도 없다
그 자리에서 주님앞으로 가는것이다
주님은 우리의 중심 아신다
우리의 폐부 머리털까지도 세신다
내 마음 중심이
하나님 보좌앞에 상달되면 주님 오신다
주님오시는데 타이밍있다
내가 준비가 안되어서 못 오신다
신약의 위대한 인물 만나주시듯 나를 만나주신다
유대교향한 열심
그의 열심을 보셨다
육으로 열심있는 사람도 뭔가 할 사람이다
게으름은 나라도 구제 못한다
내가 열심내야한다 (땀, 피, 눈물)
내가 먼저 은혜받아야 하니
나도 강단에서 힘껏 찬양하며 기도하며 나아간다
홀연히 오셔서 빛, 음성으로 오셨다
빛을 사모하라
내가 바라보고자하면 빛 반드시 나타난다
빛 가운데 오시는 예수님
빛은 생명이고 초자연적이다
빛은 바울에게는 은사의 시작이다
다메섹에서 주님을 만나고 음성을 들었을때
양육할분을 붙인다(멘토)
행9:10,12
예수님이 아나니아라는 제자를 부르셔서
사울에게 보내신다
사울이 눈이 멀었다 그
래서 아나니아 붙이신다
그리고 사울에게도 환상을 통해
아나니아가 와서 눈뜨게 해줄것을 보게 한다
아나니아의 순종이 있었다
안수
예수님이 빛 음성으로 찾아오시고
안수하게 하셔서
"형제 사울아
주 곧 네가 오는 길에서 나타나셨던
예수께서 나를 보내어 너로 다시 보게 하시고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신다" 하니
눈의 비닐이 벗겨졌다
율법의 비늘이 벗겨지고
예수님이 보여야 한다
실로암못에서 눈을 씻었더니 보게 되었다
실로암은 말씀이다
말씀으로 씻었더니 죄가 씻어졋다
산혜드린 체포영장가지고 가던
그가 율법비늘 벗겨지니 구원자 참 메시야 보여진다
내 눈 비닐 벗겨져서
예수님 보게 하소서
왜 나에게 환상 안열립니까
비닐 벗겨져
실로암못에서 씻고
아나니아 통해 안수받고
성령충만함 받았다
은사가 진행되는것이다
다메섹에서 아라비아 광야로 간다
어찌 갔을까 만약에 바울이 앗싸라비아로 갔다면?
광야다
진공상태 광야는 척박하다
영적으로는 나를 비우는곳
영안의 불순물 육체의 찌꺼기제거
진공상태 만들기위해 3년이 걸림
모세는 40년만에 진공상태
예수님 40일동안
갈 1:17
은사가 무르익기 위해 아라비아 광야 /골방
혼자가 되기위해 꼭 물어보고 행동하라
주님 꼭 이거 해야 해요?
광야의 특징은 나를 비우는것
갈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모든 인간적접촉 끊고 홀로 시간 보내야 한다
10분도 못한다
내가 10분동안 1:1 갖는순간
아라비야 이다
모든것 내려놓아야 한다 - 진공상태
예수님과 만나 얘기하라
하루일을 얘기하라 미주알고주알 하라
주님은 나의 말 들으시고
그 시간 가졌다는것을
주님은 중요하게 생각하신다
조용하게 주님 초청하여
일방적으로 얘기하는것 기뻐하신다
바울에게는 3년
고후12:2 셋째하늘 오르락 내리락 언제?
아라비야 광야 있을때 내것을 비웠다
하늘영광다버리시고 (진공) 아기예수로 오셨다
바울에게 있는 모든것 배설물로 버리고 진공
이게 아라비야 단계 성숙의 단계
이때 은사들이 열어진것이다
거기서 나와 1차2차3차 전도여행 완성의 단계
내가 흘려보낼때 (복음, 사랑, 은사 ) 채워진다
내안의 모든것이 은사이다
고인물은 썩고 움직이지 않는 돌은 이끼낀다
주일 오전, 오후, 수요예배, 금요예배, 새벽예배
설교 기도 심방 전도
운동을 안했더니 몸의 근육이 굳어간다
굳으면 신경을 누른다 반사통이 온다
무조건 허리디스크 ,, 병 아니라
뭉친 근육 풀어주면 신경 안 누른다
움직이지 않으면 이끼끼듯 흘려보낼때
다시 새것을 주신다 새 은혜 새 영 주신다
예수님은 각색병자 만나 흘려보내고 또 기도하시고
방언할때 아바 빠빠빠빠 이게 그냥 빠빠 아니라
아버지를 부른것이다
흘려보내는 성령
수많은 사람에게 흘려보낼때
은사가 불일듯 솟아나는 성령의 은사
30배 60배 100배
"주님 이시간에 저 사람의 문제를 가지고
방언으로 중보하기를 원합니다"
성령이 말없는 탄식으로 간구토록 도와주신다
그리고 나에게는 새 방언주신다
방언의 영역이 달라진다
더 많은 은사가 부어진다
바울은 그 부르신대로
이방인앞에 섰고,
임금들 앞에 섰고
스라엘자손들 앞에 섰다
AD67년 62세 참수형 당했다
마지막 은사 쏟아버리고
예수님 이름 하나
"아나니아야
그는 나의 이름 전하기 위해
택한 나의 그릇이다"
예수님을 만나라
예수님을 만나라고 은사주신것이다
나의 은사통해 예수님을 만나게 해 주어라
이세미나 통해 원하는 은사는 와 있다
자라게 해주어라
0살, 갓태어난 예수님
12살, 교법사앞에 말씀하신 예수님
30살, 공생애 시작하신 예수님
예수님은 30세에 일하셨다
내안의 성령님이 자라셔야 한다
내가 진공상태가 되면
내가 죽어지면 자라진다
그때 부어지고 일하실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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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한편의 영화같은 설교입니다
바울의 은사를 초입부터 마지막 순교까지
풀어주시고 나에게도 그렇게 임할것이라고
가르쳐주시는 목사님
사모합니다
첫댓글
최서영전도사님
현장 메시지보다
비대면 메시지가 더 확끈 거려요
금번 세미나를 통해서 "어겐 불 바다로" 시작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 영광 올립니다.
최서영전도사님
광야(아라비아)에 불타는 떨기나무가 됩니다
"내 이름을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
각양 신령한 은사로 부어서
축복합니당~♡
할렐루야 ~
사랑하는 초이 목사님
목사님도 바울과 같이 예수님의 이름만 남기고 다 흘려보내십니다
아름다운 영화 한편을 설교를 통해
보았습니다
예수님도 보았고
바울도 보았고, 내 모습도 보았고
목사님도 등장하셨습니다
배우들이 예수님의 이름을 위해 달려갑니다
작렬하게 전사합니다
그 부분에서 눈물이 왈콱
검정선을 건드립니다
아~ 은사는 부르신자들 위한 도구
앗싸라비아 No
아라비아 그곳 광야에 내가 있으리라
아멘아멘
사랑하는 목사님
좋은목사님을 둔 우리는 복된 자 입니다
사랑하는 정 목사님도
정말 좋으신 목사님 입니다
두분을 믿고 따라갑니다
예수님의 이름만 높여주십시요
예수님의 이름만 남게 해주십시요
아멘아멘
예수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광주하늘빛교회 최서영전도사 축복합니당~♡💯
말씀을 이렇게 깊이 정리하고 마음으로 받아들이신 게 정말 생생하게 느껴져요. 바울의 여정을 따라가며 은혜를 자신의 삶에 연결하신 부분도 참 인상적이에요.
특히 비워지고 준비되는 과정까지 붙잡으려는 마음이 귀하고, 그 흐름 속에서 사모하는 마음이 잘 전해집니다. 읽는 내내 함께 은혜를 나누는 느낌이었어요 🙏
할렐루야 ~
데이빗 목사님
바울의 은사의 초입 빛, 음성 이였고
아나나야의 안수와
아라비야광야의 3년의 진공
자신의 모든것을 흘려보내는 시간들이
바울의 불일듯 일어나는 은사
할렐루야 ~
나에게도 주옵소서
아멘아멘
전도사님의 고백처럼 설교의 은혜와 감동이 깊이 전해집니다. 바울의 삶을 통해 우리에게도 동일한 은혜를 기대하게 하시는 주님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사모함 위에 더욱 큰 은혜와 기름부으심이 임하시길 기도합니다.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할렐루야 ~
목사님 감사합니다
제가 다시읽어봐도 한편의 설교속에
녹아나는 은사의 여정 입니다
다메섹에서 만나라
임하신다 - 음성으로, 빛으로
붙이신다 - 멘토 , 안수로 도우시고
가라 아라비야 광야 -
내 영육 불순물 씻고 태우라
흘려보내라 - 복음, 사랑, 은사
예수님의 이름만 남기고 죽어라
아멘아멘
주여, 목사님 말씀으로 나를 봅니다
불쌍히 여기셔서 용서해주세요
붙드소서
은사는 예수님을 만나는것이다~
다메섹에서 예수님을 만나 은사가 시작되어 아라비야 광야에서 자신을 비우고 선교를 통해 은사를 쏟아냈듯이 예수님의 이름을 전하기 위해 택한 그릇인 전도사님 사랑합니다💜 그리고 저도 바울의 길을 따라가보려고 결단해봅니다~
할렐루야 ~
바쁘실텐데 댓글 감사합니다 목사님
<예수님의 이름만 들어냈더라>
이것이 결론이 되어야 하기에
아라비야 광야로 나갑니다
아멘아멘
목사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할렐루야
한달에 한번의 세미나를 크게 생각해주시는 우리 전도사님♡
감사합니다.
바지락으로 불고기로 먹여주셔서 축복합니다.
말씀의 은혜가 갑절이 되길 축복합니다
"나를 위한 택한 그릇" 이라고
우리 전도사님을 부르신 주님의 음성에 반응하시는 전도사님을 축복합니다
아멘아멘
축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께서
한달에 한번 돌아오는 세미나를
크게 생각하시고 준비하시는데
힘을 보태야줘~
깨닫는것은 내가 주 안에서, 어서, 어서
잘 자라는게 광주하늘빛교회를 돕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광주하늘빛교회 최서영전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