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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부흥운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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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일지방(101-현재) 불일듯 일어나는 성령의 은사 - 최영배 목사님
광주하늘빛교회 최서영전도사 추천 0 조회 131 26.04.22 16:10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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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최서영전도사님
    현장 메시지보다
    비대면 메시지가 더 확끈 거려요

    금번 세미나를 통해서 "어겐 불 바다로" 시작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 영광 올립니다.

    최서영전도사님
    광야(아라비아)에 불타는 떨기나무가 됩니다

    "내 이름을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
    각양 신령한 은사로 부어서
    축복합니당~♡

  • 작성자 26.04.22 17:57

    할렐루야 ~
    사랑하는 초이 목사님
    목사님도 바울과 같이 예수님의 이름만 남기고 다 흘려보내십니다
    아름다운 영화 한편을 설교를 통해
    보았습니다
    예수님도 보았고
    바울도 보았고, 내 모습도 보았고
    목사님도 등장하셨습니다

    배우들이 예수님의 이름을 위해 달려갑니다
    작렬하게 전사합니다
    그 부분에서 눈물이 왈콱
    검정선을 건드립니다
    아~ 은사는 부르신자들 위한 도구
    앗싸라비아 No
    아라비아 그곳 광야에 내가 있으리라
    아멘아멘
    사랑하는 목사님
    좋은목사님을 둔 우리는 복된 자 입니다
    사랑하는 정 목사님도
    정말 좋으신 목사님 입니다
    두분을 믿고 따라갑니다
    예수님의 이름만 높여주십시요
    예수님의 이름만 남게 해주십시요
    아멘아멘
    예수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26.04.22 19:51

    말씀을 이렇게 깊이 정리하고 마음으로 받아들이신 게 정말 생생하게 느껴져요. 바울의 여정을 따라가며 은혜를 자신의 삶에 연결하신 부분도 참 인상적이에요.

    특히 비워지고 준비되는 과정까지 붙잡으려는 마음이 귀하고, 그 흐름 속에서 사모하는 마음이 잘 전해집니다. 읽는 내내 함께 은혜를 나누는 느낌이었어요 🙏

  • 작성자 26.04.22 20:29

    할렐루야 ~
    데이빗 목사님
    바울의 은사의 초입 빛, 음성 이였고
    아나나야의 안수와
    아라비야광야의 3년의 진공
    자신의 모든것을 흘려보내는 시간들이
    바울의 불일듯 일어나는 은사
    할렐루야 ~
    나에게도 주옵소서
    아멘아멘

  • 26.04.23 09:38

    전도사님의 고백처럼 설교의 은혜와 감동이 깊이 전해집니다. 바울의 삶을 통해 우리에게도 동일한 은혜를 기대하게 하시는 주님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사모함 위에 더욱 큰 은혜와 기름부으심이 임하시길 기도합니다.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 작성자 26.04.23 10:14

    할렐루야 ~
    목사님 감사합니다
    제가 다시읽어봐도 한편의 설교속에
    녹아나는 은사의 여정 입니다
    다메섹에서 만나라
    임하신다 - 음성으로, 빛으로
    붙이신다 - 멘토 , 안수로 도우시고
    가라 아라비야 광야 -
    내 영육 불순물 씻고 태우라
    흘려보내라 - 복음, 사랑, 은사
    예수님의 이름만 남기고 죽어라
    아멘아멘
    주여, 목사님 말씀으로 나를 봅니다
    불쌍히 여기셔서 용서해주세요
    붙드소서

  • 은사는 예수님을 만나는것이다~
    다메섹에서 예수님을 만나 은사가 시작되어 아라비야 광야에서 자신을 비우고 선교를 통해 은사를 쏟아냈듯이 예수님의 이름을 전하기 위해 택한 그릇인 전도사님 사랑합니다💜 그리고 저도 바울의 길을 따라가보려고 결단해봅니다~

  • 작성자 26.04.23 12:34

    할렐루야 ~
    바쁘실텐데 댓글 감사합니다 목사님
    <예수님의 이름만 들어냈더라>
    이것이 결론이 되어야 하기에
    아라비야 광야로 나갑니다
    아멘아멘
    목사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 할렐루야
    한달에 한번의 세미나를 크게 생각해주시는 우리 전도사님♡
    감사합니다.
    바지락으로 불고기로 먹여주셔서 축복합니다.
    말씀의 은혜가 갑절이 되길 축복합니다
    "나를 위한 택한 그릇" 이라고
    우리 전도사님을 부르신 주님의 음성에 반응하시는 전도사님을 축복합니다

  • 작성자 26.04.23 15:44

    아멘아멘
    축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께서
    한달에 한번 돌아오는 세미나를
    크게 생각하시고 준비하시는데
    힘을 보태야줘~
    깨닫는것은 내가 주 안에서, 어서, 어서
    잘 자라는게 광주하늘빛교회를 돕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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