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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모-미국이민 갈 사람 다 모여라!
 
 
 
카페 게시글
★ 경험담/이민수기 ★ 마리화나 흡연은 불법이고 주폭은 합법...이런 dang!!!
gogmas 추천 0 조회 339 14.02.28 07:30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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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4.02.28 22:57

    반드시 그렇치는 않을것입니다. 술이나 대마나 얼마나 마시고 흡연했는냐가 관건이지 더나 덜의 문제로 판단하기는
    힘들것 같습니다. 그리고 대마가 치명적이라는 말은 현실적이지 않습니다.
    주위를 보면 좋은 직장에 평생을 대마 피면서 살아온 사람들도 많이 봤습니다.
    그네들 얘기는 과학적이나 의학적으로 검증된 것이 담배보다 덜 해롭다고 하네요...
    제가 꼭 대마 옹호자같이 말하네요..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사실 술도 조절하기가 독한 마음먹지 않은 이상 쉽지 않습니다. 한국의 경우 술자리에 술 안마시면 친구들 같은
    경우는 화에 짜증에 피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한국의 경우 소주 1,2잔에 운전대잡는 분들 많이 봤습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4.03.01 04:14

    잘 계씨죠? 두루두루님...
    대마를 피는 요령이란게 씨가보다 작은 씨가릴로(Cigarillo)를 구매해 안에 담배재를 빼고 그 안에 대마를 넣은 후 피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가게내 씨가릴로를 팔다보니 이걸 구매하는 사람의 99% 이상은 대마를 피는게 맞을 것입니다.
    주 구매층들이 20대로 50,60대도 있지만 한국도 나이들면서 취미가 달라지듯이 한때의 불장난정도로 생각합니다.

    재미있는것은 대마를 하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마약에 대마초는 당연히 안들어가고 crack이라고 하는 코카인을 비롯한 매우 중독성이 강한 마약이더군요... 참..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4.03.01 13:47

    흥부가 저희 어렸을땐 좋은 사람의 대표인물이였는데 지금은 게으름의 상징이고 놀부는 마음은 고약하지만 성실하다죠!!! 어려서 벌레먹은 채소는 버렸는데 지금은 벌레먹은 채소가 무공해의 증거라나 뭐라나..
    제가 확신은 못하지만 저 하늘나라 가기전에 미국에서 대마는 합법이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 작성자 14.03.02 11:54

    @공수월 동네사람들과 동성애로 자주 얘기를 하는데 과거 20, 30년전과 지금과 비교해 동성애를 인정하는 나라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것을 볼때 인정하기는 싫지만 분명 합법이 될것으로 여겨집니다.
    어차피 51개주에서 1개주만 되어도 합법입니다. ^^; 저는 콜로라도 주가 합법인지는 몰랐었습니다.

  • 14.03.02 09:32

    대마는 유해성보다 유익성이 훨씬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나라에서 대마를 금지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과학적 의학적인 이유는 대마 자체의 유해성보다는 대마가 다른 마약으로 가는 다리 역할을 한다고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대마는 마약과 반응 매커니즘은 정 반대입니다. 마약의 가장 반대의 물리적 작용에 의해서 해피한 효과를 가져옵니다.

    다만, 대마와 같이 강한 만족 상황이 오면 더 강한 것을 찾게 되다가 마약을 접하기가 쉽게 된다는 것이 대마를 반대하는 과학자나 의사들의 주장이고 이 주장이 아주 설득력이 없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 14.03.02 09:35

    반대론자들의 또 한가지 주장은 대마는 마약처럼 환각 작용을 느끼게 하거나 흥분 상태를 만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인간이 갖고 있는 5감을 극대화 하게 해서 기분을 좋게 만들어 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래서 대마를 피면서 이것저것 엄청 먹는 것은 맛에 대한 감각을 극대화 해서 그 무엇을 먹어도 그 음식의 가장 좋은 맛을 극대화 해서 느낄 수 있게 하는 작용 때문에 일어납니다.

    인간의 특성은 일정 부분의 자극을 느끼면 그 다음에는 더 큰 자극을 느껴야 만족을 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대마를 통해서 더 큰 자극을 느껴야 한다면 궁극에는 대마로 만족을 못하고 마약으로 넘어갈 수 밖에 없다고 반대하는 사람들은 주장합니다.

  • 14.03.02 09:40

    사실 위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술이나 담배나 혹은 음식이나 더 단순화 해서 조미료랑 설탕이랑 밀가루까지 다 마찬가지 아니겠습니까?

    저 개인적으로는 우리나라도 대마가 전면 합법화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국가가 개인이 느끼는 쾌락에 대해서 관여할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 그에 따른 부작용만 관리하는 것이 국가의 영역이 아닐까 싶네요.

    전인권은 이런말도 했다고 합니다.

    "내가 쾌락을 위해서 내 몸을 (마약으로) 학대할 권리도 있는 것이다"

  • 14.03.02 12:04

    모든주가 합법은 아닙니다. 텍사스는 여전히 불법이고 재배도 안되고 판매도 안됩니다.
    그리고 캘리포니아는 재배와 판매도 합법인데, 단지 의료용이어야 합니다. 아리조나도 재배가 합법이구요.
    다른주는 어떤지 워낙 땅덩이가 커 주법만 이해하는것도 벅찬지라.

  • 작성자 14.03.02 12:10

    the nemo님꼐서 논리적으로 말씀을 잘 하셨네요....
    사람들은 쾌락을 쫓아가는 존재는 맞는것 같습니다. 마치 돈을 벌어도 또 돈을 벌고 싶은것 처럼말입니다.
    개인의 쾌락에 대해서 국가가 간섭할 것까지는 없겠지만 그에 대한 방법이나 파급효과 그로인한 피해현황등
    다양한 방면에서 접근방법은 어느정도 간섭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아니면 항상 돈냄새를 맡고 모여드는 x파리들이 사회악을 조성하니 말입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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