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저도 저런 스토킹을 당했었네요..희안했었습니다. 카메라로 저를 찍은듯한거요.. 지하철안에서도 어떤 키큰미친놈입니다. ( 비웃고, 먼가 이상한 감정이 들어왔네요.) 마음을 다스리며, 이범죄자들을 밝히겠다고 참았죠.. 참지 않고 깽판 쳤으면 진짜 대놓고 일치를 뻔했습니다. 아마 카메라보면 사진이없을꺼라고 생각했네요.
@gfdsaAQ네 초반에 지하철에서 몇번 봤거든요. 한번은 저 촬영하는건 아니고, 레깅스 입은 여자 엉덩이에 카메라를 갔다되면서 걸어가더라고요.. 엉덩이 촬영했나.. 옆으로 가서 봤은데 아니더라고요.. 손을 흔들면서 핸드폰을 앞에 걸어가는 레깅스 여자 엉덩이 갔다됬다 그랬거든요.
그다음부터 길가다보면 레깅스 입은 여자들이 많이보였네요.. 요즘은 본적이 한번도 없은데요..
첫댓글 저도 저런 스토킹을 당했었네요..희안했었습니다.
카메라로 저를 찍은듯한거요.. 지하철안에서도 어떤 키큰미친놈입니다. ( 비웃고, 먼가 이상한 감정이 들어왔네요.)
마음을 다스리며, 이범죄자들을 밝히겠다고 참았죠..
참지 않고 깽판 쳤으면 진짜 대놓고 일치를 뻔했습니다.
아마 카메라보면 사진이없을꺼라고 생각했네요.
결국은 뇌해킹 범죄자, 조직스토킹이 붙은거였네요.
원래 조직스토킹하는 사람들중에 직접 티가 날만한 행동을 하는 경우는 키크고 건장한 남성이 하는 것 같습니다. 그정도 인물배치는 조직스토킹하는 조직에서는 간단히 할 수 있다고 봐요. 더불어 2인조면 더 위협적이죠.
@gfdsaAQ 네 초반에 지하철에서 몇번 봤거든요.
한번은 저 촬영하는건 아니고, 레깅스 입은 여자 엉덩이에 카메라를 갔다되면서 걸어가더라고요..
엉덩이 촬영했나.. 옆으로 가서 봤은데 아니더라고요.. 손을 흔들면서 핸드폰을 앞에 걸어가는 레깅스 여자 엉덩이 갔다됬다 그랬거든요.
그다음부터 길가다보면 레깅스 입은 여자들이 많이보였네요.. 요즘은 본적이 한번도 없은데요..
그래도 어떻해 잡아 다행이네요..친일파 파생들을 빨리 정리해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