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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담(談) : 소소한 주민들의 이야기
 
 
 
카페 게시글
동네마당 사회 “독박 육아 참지 못해서”… 남편 출근한 사이 쌍둥이 살해한 엄마
인생의 회전목마 추천 0 조회 1,957 24.11.19 17:56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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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11.19 18:09

    첫댓글 예전엔 이런 기사 보면 그래도... 오죽했으면.. 했는데 죽일거면 남편을 죽이지 애기들 죽인건 그냥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안가고 애기들만 불쌍해요

  • 24.11.19 18:28

    둥이육아 힘든거 너무 공감하는데 힘들어도 내가 죽을까하지 어떻게 애들을…

  • 24.11.19 18:40

    애들이 무슨죄예요.....어떻게 자기가
    낳은 자식을..

  • 24.11.19 18:58

    육아 때문에 몸도 마음도 지치다 지치다 주체 안될 때.. 제가 죽고싶단 생각은 해봤어도요..
    그것도 내가 없으면 이 아이는 어떡하나 싶은데요.. 휴.. 아이들이 좋은 곳으로 가길 바랍니다..

  • 24.11.19 19:26

    남편을 죽이지...애들이 너무 안됐어요ㅠㅠ

  • 24.11.19 19:29

    근데 진짜 산후우울증 위험해요ㅠㅠ
    아시는분도 애기안고 베란다앞까지 갔다가왔어요 내몸은 힘든데 애는 죽어라 울어대지 말은 안통하지 진짜 딱 같이 죽고싶었다고 했어요ㅠㅠ

  • 차라리 애를 고아원에 보내던가 남편을 죽이던가요
    애를 죽이다니...낳았다고 본인 소유물이 아닌데

  • 24.11.19 20:08

    저 이유면 남편을 죽여야되는거 아니에요? 약한 아기들만 목숨 잃었네요..

  • 24.11.19 20:48

    남자는 왜 안죽였어요 집에 들어올때 현관문에서 죽여버리지
    왜 애들만 죽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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