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가 지망생인 '텐도 하루'가 투자로 부자가 된 미소녀 초등학생인 '니죠 토우카'의 후원을 받으면서 기둥서방....생활을 한다는 내용 일부 덕후들 사이에서 "제목부터 대놓고 로리라니 이건 좀 아니다"라며 논란중 일본의 독서 관련 사이트인 "독서미터"의 라이트노벨 부문 추천 1위를 차지했다. 참고로 최근에 한국에서도 정발됐는데 제목은 '오늘부터 나는 로리네 밥벌레'......
"내 여친이 너무 성실한 처녀빗치인 건"
평범한 고등학생 시노자키가 고백하여 사귀게 된 미소녀 코사가 아키호. 그러나 사실 그녀는 예상을 초월한 [처녀빗치]였으니.... 수많은 성희롱을 받으면서도 관계를 쌓아가는 그런 모습이 그려진다
"연상 로리 자매에 모성애를 느끼고 응석 부리고 싶다."
-쿠짱의 xx부어있어! -우리들이 깨끗하게 낫게 해줄게 로리 거유의 카자미가 순진한 얼굴로 두물러 주고, 보이쉬한 무유의 하미가 얼굴을 들이밀고 달콤한 숨을 불어주며... 아침부터 두 사람을 향해 안면사X! 낮에는 수제 도시락을, 아~하고 먹여주며 식사를 한다. -좋아,좋아,착한 아이네. 야채도 제대로 먹을 수 있구나 그리고 밤-은 고대하는! -나 우유는 아직 나오지 않지만,xx마음껏 빨아도 좋으니까 외로움을 치유하는 수유 플레이에서 xx까지 바쳐서 하는 첫 경험! -엄마라고 불러도 되니까.
"여동생만 있으면 돼"
기둥서방을 밥^벌레^로 번역한 건 머한답뇨 라노벨이니까 괜찮아~~라는 망상증 로리충한남충들은 재기해라 이런 걸 멀쩡히 출판시키는 것도 정말 이해가 안가ㄴ다
첫댓글 어휴 시발
웍..처녀빗치ㅋㅋㅋㅋㅋㅋㅋㅋ지가 여잘 대하는법을 모르니까 여자쪽에서 먼저 달려들길바라면서 '순결'하기도바라는 거 토쏠린다
3이말쓰러왔음ㅎ..
처녀빗치 단어부터 개 병신 좆아다새끼인거 너무 티내노
저런 거 보는 남자들 진심 혐오스러움 윽
아 노답 시발; 지들은 저런거 존나 소비하면서 여자가 BL이런거 보면 더럽다 역겹다 취향존중 못하겠다 이지랄ㅌㅋㅋㅌㅋㅋ 존나 역겹네
하.. 저 일본 원흉들.. 한남 일남 손잡고 뒈져라
ㅆㅂ극혐
대체 처녀빗치가 모야ㅡㅡ ㅅㅂ
처녀빗치는 또 뭐얔ㅋㅋㅋㅋㅋㅋ아무리 판타지라지만 존나 아다 티냄ㅅㅂㅋㅋㅋㅋㅋ
처녀비치 씨발....아다걸레..? 씨발
아 후팔 짜증나 저거 읽는 한남들 다 재기해
남성향은 좆미개함
으
ㄹㅇ역겨워
ㅋㅋ지랄하네
더러워
라노벨 읽는 사람 믿고 거릅니다
저런거 읽는남덕새끼들 졸라싫어 남성향은 졸래 미개
더러워..
웩
우웩 ㅋ 라노벨 다 거를래
여혐하는 남쟈들 백퍼 저딴거 좋아함 저기서 나오는 사람아닌 암컷으로 표현된 망상속 여자를 좋아하고 현실과 동떨어진 생활함
로리거유 처녀비치 난리낫다 ㅋㅋㅋㅋㅋ우웩
미개하다 씨발럼들앙 하루 빨리 뒤져주길
아아...인류애 사라진다....
진짜 동아시아 남자들 다 죽었으면
재기가 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