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원불교 파리교당 가족
 
 
 
카페 게시글
◎ Salon de Thé (게시판) 영산대 생들이 파리교당에
우담바라 추천 0 조회 253 11.07.07 21:11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1.07.07 21:58

    첫댓글 맛있는 파리교당 밥이 몹시 그립습니다.

  • 11.07.08 14:43

    권타원님과 민수교무님! 응접하느라 수고 넘넘 하셨겠네요....................

  • 11.07.08 15:45

    저 사진들 속에 저희가족이 없는 모습이 아직은 낯설어요..ㅠ.ㅠ
    그래도 사진으로 그리웠던 교당 식구들을 보니 반갑네요..
    파리교당을 떠난지 2주밖엔 안되었지만... 한 2년은 된것 같네요.
    파리교당 무진장 그립습니다....

  • 작성자 11.07.08 23:47

    선향엄마! 참 그러네요. 그렇게 떠나고 빈자리는 엄청 크답니다.
    연정씨! 언제든지 또 오시구려. 뒷 정원에 상추 쑥갓 깻잎 그리고 빨강무우까지 심어 놓고 반가운 법연을 기다리고 있어요.
    오늘 점심은 그 모든 야채를 깨끗히 씻어 된장에 참기름 넣고 무쳐서 비빕밥을 해 먹었지요.
    고향의 맛이 별거든가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