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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건 9정맥11차 ♥졸업♥<37>낙동7(남락고개~몰운대) 54.20km.. 그 끝에 서다..
두건(頭巾) 추천 1 조회 612 26.08.25 21:52 댓글 7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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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26 23:08

    11차 정맥팀 낙동길을 끝으로 무탈한 졸업산행 축하드립니다
    일신상 축하자리 함께하지 못해아쉬움이 남네요
    모든 대원분들 늘 강건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26.08.27 06:43

    고문님 멀리서지만 축하해주셔 감사드립니다.
    정맥길 수도권지부의 도움을 많이 받았네요.
    덕분에 무탈하게 졸업한 것 같습니다.

  • 26.08.27 05:53

    고생과 수고 마니 하셨습니다.
    축하합니다.

  • 작성자 26.08.27 06:45

    맥가이버님 더운데 잘 지내시죠?
    축하메시지 감사드립니다.
    늦더위 잘 보내시고 즐거운 가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고운시간되세요^^

  • 26.08.27 08:49

    1년6개월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8.27 09:05

    졸업 축하해~
    함께한 시간들 너무 그리울거야~
    가끔 얼굴 볼 수 있겠지~
    수고했어^^

  • 26.08.27 13:00

    ㅋㅋ 선배님이나 방장님 후기는 점심시간을 통으로 사용해도 아깝지 않을 정도로 마음이 편해집니다.^^
    우선 9정맥 졸업을 축하드립니다. 물론 부상없이 다치지 않아서 다행이구요!
    이떻게 걸었던 몇구간을 걸었던 몇개월이 걸렸던 완주 자체에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18개월동안 선배님 후기 재미있게 읽었는데~ 이제는 약깐의 아쉬움이 있을 것 같은데요~ㅋㅋ
    진행하면서 아쉬운 부분이 있을 수도 있을텐데~ 그건 다음에 보완하면 되니 훌훌 털어버리시고 멋진 모습 보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뛰어지부장님도 아쉬워하시던데~ ㅠㅠ
    사람이 완벽할 수 있나요? 아쉬운 부분은 다시 채우고~ 틀어진건 다시 반듯이 펴주면 될텐데요!ㅋㅋ
    이 부족한 후배는 제가 가입한 23년도에 계신분들이 다시 다 같이 웃으면 지내셨으면 합니다.
    물론 이런 말을 두건선배님 댓글에 남기는게 죄송하기도 하구요!
    아무튼 토요일에 꼭 뵙겠습니다.^^

  • 26.08.27 14:54

    고운마음 챙기어 만나요

  • 작성자 26.08.27 21:24

    요즘은 뭐가 이리 바쁜지..
    퇴근하고도 자꾸 연락이 오네요 ㅎㅎ
    퇴근하면 일은 잊고 싶은데 그럴수도 없고..
    이제사 겨우 시간이 나 답글을 달아봅니다..
    정맥은 끝났지만 또 다른 길에서 걷고 있지 않을까요? ㅎㅎ
    주말에 비가 온다니 만나서 썰이나 풀어봅시다.
    고운밤 되세요^^

  • 26.08.27 13:47

    긴~ 여정
    긴~ 정맥기록 남기시느라 수고했습니다.
    든든한 모델이 자청 무료봉사에 마음껏 찍사놀이하며 늘 여유로운 모습 보면 산행 별거 아니구나. ㅎ
    언제 저런 모습 다 담아내면서 걸어 왔는지 신기하기도 하고.
    함산할땐 저도 무료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진심으로 정졸 축하드립니다.옹

  • 작성자 26.08.27 21:30

    땅통종주때는 매번 찾아주시다가 정맥때는 조용하셔서 잊은 줄 알았는데
    늘 뒤에서 응원해주신 것 같네요 ㅎㅎ
    찾아주셔서 직접 축하까지 해주시고 너무 감사드립니다.

  • 26.08.27 14:03

    9정맥 졸업 멀리서 진심으로 축하해~~\(^ㅇ^)/

    긴~여정의 너울지던 산길 드뎌 졸업이라는 달콤함을 맛 보았네!
    피날레를 멋있게 장식하고, 산행 후기도 역작이다.

    그 동안 참으로 고생 많이 했고, 또한 네 마음속에 자리 할 소중한 추억이라는 자산이 되겠지 뭐~~!

    축하 자리엔 참석해야 도리인데, 뭐가 바쁜지..미안한 맘이 앞선다.
    늘~응원하고 있는 거 RG~~^^

  • 작성자 26.08.27 21:32

    고마워~ 늘 마음으로 응원하는 것 잘알지..
    언제봐도 어제 본 듯 편안함이 있는 우린 친구니까 ㅎㅎ

  • 26.08.28 08:22

    9정맥 2300km를
    1년 6개월동안...
    한달에 두번씩...
    비가오나 눈이오나...
    추우나 더우나...
    낮이나 밤이나...
    먼길 걷는다고 수고하셨기에 크게 축하를 드립니다.

    이제부터는 지역 팬들을 위해 리딩도 한번씩 해주이소..ㅎ

  • 작성자 26.08.28 08:28

    아침 출근길 버스안에서 소소하게 댓글을 봅니다.
    축하 말씀 감사드립니다.
    말벌에 쏘인거는 다 나았나요? ㅎㅎ
    조만간 멋진 코스 하나 같이해요^^

  • 26.08.28 21:58

    드디어 정맥이 끝났군 그간 수고 많았고 축하해

  • 작성자 26.08.28 22:01

    앗~ 형님 잘 계시지요?
    이번 구간에도 봤는데 형님 시그널 ㅎㅎ
    언제 얼굴 한번 보나요?

  • 26.08.28 22:25

    고생하셨습니다.
    저 작년 7월부터 금북정맥부터 시작
    지금은 한북정맥하고 있고
    한북 낙동 호남 남은 상태입니다.

    모두 혼자 하고 있는데
    쉽지 않네요 모든 길이 초행길이다보니
    긴장되면서도 무섭고 재밌고 그러네요.

  • 작성자 26.08.28 22:35

    혼자 만만치 않을텐데 대단하십니다.
    초행이면 어려움도 있지만 설레임도 있어 좋더라구요 ㅎㅎ
    낙동,호남 제일 긴 하일라이트 남았네요.
    한북 마무리 잘하시고
    무탈하게 정맥길 이어가세요.

  • 26.08.29 14:03

    정맥 졸업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 긴 걸음동안 많이 힘드셨을텐데 마지막 졸업산행에는 즐거움만 가득한것 같습니다.
    매번 60~100km 내외를 밤새며 어찌 걸으셨을까 상상조차 되지 않습니다.
    정맥 산행기 간간히 꽃이야기 풀이야기 메모하면서 읽었는데 앞으로 그 즐거움이 줄어들까 살짝 걱정도 되네요.
    늘 건강하세요.
    항상 응원합니다.

  • 작성자 26.08.29 10:30

    본드님 축하메시지 너무 반갑고 감사드립니다.
    여름을 두번이나 보내며 졸업했네요.
    사계절 중 역시 여름이 제일 힘들었던 것 같네요.
    한북과 낙동을 여름에 지나며 수 많은 추억거리도 생긴 것 같습니다 ㅎㅎ
    다음 행보로 6기맥을 걸을까 싶기도한데
    아직은 맘을 정하진 않았네요..
    클럽산행이나 이벤트산행에서 또 뵈올 수 있겠지요..
    늘 건강하시고
    좋은 날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6.08.31 10:17

    그 긴거리의 9정맥 졸업 축하드립니다.
    한번쯤 한구간이라도 걸어볼려고 맘만 먹다가 끝났네요
    아쉽지만 담에 함산할 기회가 있겠지요
    두건님 산행기보면 항상 여유가 넘쳐서 즐기면서 걸었던것 같네요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 작성자 26.08.31 20:34

    바위님 반갑습니다.
    함산했어야 하는데 따님과 함께하는 시간도 중요하지요 ㅎㅎ
    노포에서 들머리 가기가 애매했는데 택배해주어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 지역에서만 맛볼 수 있는 김밥도 맛나게 잘 먹었구요.
    좋은 날에 함산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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