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신랑 예수님이 언제 오시나요?
마태복음 24장 3절 2026년 5월 17일 오후 말씀지
세상 사람들은 예수님이 다시 오실 것을 전혀 알지 못하나 믿는다고 하는 자들은 언제 오시나? 궁금할 뿐입니다. 지난 날 이 질문에 똑똑하고 잘난 교주들이 자기가 예수라 하기도 하고 몇 년 몇 월 몇 일 엉뚱 대답을 하며 온 세상을 혼란케 했습니다. 지금도 정확히 알지 못하는 자들이 강단에 서있는데 후천년설을 말하는 그들은 영적 소경이요 잘못 말하는 자들은 미혹하는 이단들인데 더 많이 나오게 됩니다. 살후2:1,2,3-
왜? 종용히 와서 물었을때에 답을 해주십니까? 환난의 양식은 아무에게나 주시는 것이 아니라 먼저 성경을 읽고 그때를 알고자 하는 제자들에게 주신다는 것입니다. 행1:6-
환난의 양식인 영광의 복음은 꿀인데 벌(방해 세력)을 쫓아야 얻게 됩니다. 앞으로 닥치는 첫 삼 년 반 환난은 그때까지 살아남은 성도들에게 주님의 신부인가? 시험을 치는 날입니다. 이때 신부 단장이 다 준비된 자는 당황하지 않고 자라난 대로 그 실력이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내 신랑으로 오시는 예수님을 맞이할 자들은 믿음과 계명을 지키다가 순교한 자들입니다. 계3:10-
당시 헤롯은 백성들의 환심을 사기 위해서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성전을 짓겠다는 명목으로 돈을 거두어 건축을 하고 자기는 하나님의 자리에 올라갔습니다. 오늘도 수천 명이나 더 되는 많은 교인들 앞에서 설교하고 많은 사례비와 대접을 받고 싶어하는 유명한 자들이 오늘날에 헤롯(영웅의 아들)입니다. 행12:22-
각자가 2절에 성전이 무너지는 환난의 날을 나타내어 주시매 그때가 언제인지? 이제 어떻게 준비해야 할 것을 물어야 합니다. 답은 요한복음 2장7절에 주시는 양식마다 아구까지 채우는 것이며‘다른 그릇에 기름을 준비하는 신부의 믿음으로 자라나게 하시옵소서’입니다. 마25:4-
아구까지 채워지면 채워지게 하신 만큼 그 말씀을 증거하며 남은 생애를 살게 하시되 비록 육에 속한 사람들에게는 환영받지 못하고 핍박을 받으나 감사가 나오게 하시고 [죽이면 죽으리라] 하는 신부의 믿음이 되게 하십니다. 오늘날까지도 유대인들은 주후 70년에 예루살렘 성전이 무너진 터에서 통곡의 벽으로 칭하며 그곳에서 울고 있습니다. 지금도 무너질 곳에서 무너질 것을 알지 못하고 그것이 제일인 양 콧대를 세우고 바로 가는 자들을 볼 때에 얼마나 안타까운가요? 이것이 감람산에서 마주 보는 것이요 이제는 하나님의 풍성하심과 역사하심과 이루실 일들을 바라보게 하십니다. 그러나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눈에 보이는 건물에만 치우치는 자들은 참으로 어리석은 자들인 것입니다. 무너진다는 것은 그 건물 안에서의 모든 생활이 헛되다는 것입니다. 여태까지 살아온 것이 가치가 없다는 것입니다. 계18:2-
피값으로 사신 내 몸이 성전 되었다 하는 것은? 1.성령께서 마음을 주장하셔서 2.오늘도 내 속에서 올라오는 원죄의 역사를 이기게 하시고 2.세상의 보이는 것을 분별하게 하시고 4.은혜가 깨달아져 감사의 열매가 주렁주렁 쌓이게 하시고 5.나를 통해서 한 사람이라도 옳은 데로 인도하시니 6.오직 감사만 하며 세상과 짝하지 아니하고 거룩하게 살아가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요2:16절에 비둘기는 성령을 나타내는데 [이것을 팔지 말고 가져가라 하시며 내 아버지의 집으로 장사하는 집을 만들지 말라]고 하셨는데 장사는 물건을 팔고 수익을 남기는 것인데 오늘도 성령을 파는 유명 부흥사들도 있다는 것입니다. 나의 신앙생활을 육적인 수익을 남기는 것으로 생각하십니까? 내가 예배하러 왔고 기도했으니 내가 원하는 그 무엇을 주실 것이다, 십일조를 했으니 더 많이 주실 것으로 생각하십니까? 천국을 팔고 복을 팔고 평안을 팔고 기적을 팔고 장사하는 곳들은 더 큰 성전 건물을 자랑하는데 양식을 나누는 아버지 집은 크지 않습니다. 아직도 넓은 문 좁은 문을 보지 못하는 자들이 많은 것입니다. 마7:13,14-
건물을 성전이라 하는 자들도 무너질 뿐 아니라 내 몸을 성전 삼은 우리 몸도 무너질 때가 있는데 죽을 때 그 몸이 무너집니다. 죽으면 거룩한 생활을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첫째 부활로 일으키실 때는 그 몸은 신령한 몸이요 거룩 생활을 마음껏 할 수 있는 썩지 않는 신령한 몸이요 영원히 성전이기에 계21:2절에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하늘에서 왜 내려옵니까? 그동안 성전 생활한 것이 하늘에 상으로 쌓였다는 것입니다. 이제 영광성에 들어가서 그 영광을 누리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단12:7절에 성도의 권세가 깨어지고 악한 자들이 이긴다는 것이 성전 생활이 끝난 것입니다. 영광성에 들이시기 전 순교한 자들은 첫째 부활로 일으켜서 천년의 나라에서 살게 하십니다. 이것이 신부의 믿음으로 자라난 우리의 가장 큰 산 소망입니다. 그래서 내 몸이 성전이 되어 거룩하고 구별된 삶을 살기를 날마다 말씀을 양식으로 받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내 몸이 성전되지 못하면 오로지 자기 생각으로만 살아감으로 더욱 더렵혀집니다. 복음서는 내 생명을 살리시고 구약에 율법과 서신서의 모든 말씀은 진리로 거룩하게 살게 하시는 영의 양식입니다. 시119:142, 딤전4:5, 요17:17,19-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언제 건물 성전이 무너질 것인지를 제자들이, 마가복음에서는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과 안드레가 묻는 것으로 나타내신 것은 요한처럼 먼저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게 하신 자들이 깨닫게 된다는 것입니다. 신앙생활은 말씀만 받는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앞선 자를 본받아야 하는데 예수님이 제자들을 사랑하시며 생명 역사를 하신 것을 본받아야 합니다. (요13:15) 사도 바울로도 고전11장1절에 나를 본받으라고 하셨는데 영적 양식을 나누는 자세, 한 영혼을 대하는 자세, 기도하시는 모습, 형제 사랑하는 그 생활을 본받으라는 것입니다.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제자들처럼 1.이런 일이 언제 일어나는지? 2.주님이 언제 오시는지? 3.어떤 징조가 있는지? 묻는 것처럼 우리도 그 심정이 되게 하십니다. 세 가지를 묻고 있는데 사도 요한을 통해서 나타내주신 계시록을 받지 못한 자들은 알 수가 없습니다.
1) 보이는 성전 건물이 어느 때에 무너집니까? 솔로몬이 세운 성전은 주전 596년에 헤롯의 성전 건물은 주후 70년에 무너졌습니다. 그리고 보이는 성전 건물은 대 환난 때에 다 무너집니다. 계6:16-
2) 주의 임하심은 언제입니까? 마가, 누가복음에는 묻는 이 말씀이 없습니다. 신랑으로 다시 오시는 예수님은 신부의 수가 찰 때 오십니다. 신부 될 자들을 맞이하시려 첫째 부활로 일으키시기 위해서 오십니다. 계6:11-
첫 삼 년 반 환난을 통해 순교 성도의 성전 된 몸이 무너집니다. 더 이상 영적 생활을 할 수 없으니 열매와 생명 역사도 없습니다. 아가서에서 극히 어여쁜 자, (아6:1) 십사만 사천은 신부 될 자로서 귀한 자요 (아7:1) 심히 어여삐 보시는 자들입니다. 첫 삼 년 반 환난은 흠없는 십사만 사천의 수가 차면 시작되고 (계7:1) 사람이 능히 셀 수 없는 순교자의 수가 차게 되면 (계7:9) 공중에 오셔서 첫째 부활로 일으키십니다. 살전4:17-
3)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습니까? 환난 전에 나타나는 징조를 마태로는 두 번 반복하셨고 (10장과 24장) 마가는 한 번만 (13장) 누가는 차례대로 조금 더 자세히 나타낸 말씀이 있습니다. (12장 17장 21장) 그런데 하나같이 무섭고 두렵게만 느끼게 합니다. 요한으로는 계시록에 순교자가 복인 것을 밝히 나타내주셨습니다. 세상 끝은 더 이상 열매맺지 못하는 대 환난 후에 주님이 다스리시는 천년의 나라까지 끝나야 이제 세상 끝입니다. 벧후3:12-
제자들은 아직 성령 역사 안에 살지 못하고 있는데 사실 성령 시대가 언제 끝납니까? 하고 물었어야 합니다. 주후 95년경에 기록하게 하신 계시록은 반드시 속히 될 일을 그 종들에게 보여주시는 것입니다. 계1:1-
사도 요한을 통해서 나타내주신 계시록도 이루실 일들을 순서대로 기록된 것이 아니니 자세히 나누는 분들을 통해서 밝히 보게 됩니다. 먼저 1장에는 다시 오실 신랑 예수님의 모습을 2, 3장에 일곱교회는 교회 역사를 나타내주시는데 환난 전 결국 라오디게아 교회처럼 다 부자들이 되어 건물이 크고 재정이 많아 자만하게 되어 영적으로는 곤고, 가증, 가난, 소경, 벌거벗은 자처럼 타락한다는 것이요 계3:17-
6장에 일곱인 인 떼시는 역사는 성령 시대가 시작됨과 동시에 거짓되고 악한 자들의 역사를 통해 순교자의 수가 차게 되는 다섯째인과 대환난인 여섯째 인까지 나타내주시는 것이요.
7장에는 십사만 사천의 수와 순교자의 수를 나타내주시며 수가 차야 영광성에 들이신다는 것이요 계7:17-
8장에 나팔을 불게 하시는 역사는 로마가 기독교를 국교로 공인할 때부터 타락하여 첫째 화에 떨어지는 것이요
9장에는 다섯째 나팔로 악한 공산당이 나타나는 둘째 화를 나타내주시고 여섯째 나팔로 유브라데 중동 전쟁으로 3차세계대전이 일어날 것을 나타내주신 것이요.
11장에는 마흔 두달 1260일 첫삼년반 환난때 순교자의 수가 참으로 공중으로 올라오라 하시는 첫째 부활을 나타내 주시고 앞으로 대 환난인 셋째 화가 있을 것을 나타내주신 것이요.
12장에는 1260일 동안 순교자를 양육하게 하시는 역사와 한때 두때 반 때로 순교케 하시는 역사를 나타내주신 것이요.
13장에는 첫삼년반 환난때 악한 자와 거짓된 자의 역사로 순교케 하시는 역사를 14장에는 십사만 사천이 어떤 분들인지 나타내주시는 것이요
15장에는 일곱째 나팔을 불게 하사 셋째 화인 대 환난 때 일곱 대접 재앙이 쏟아질 것을 나타내주시고
16장에는 대 환난이 어떠한지를 나타내주시고
17장에는 대 환난 때 타락한 음녀 교회들의 심판과
18장에는 세상주의 바벨론에 대한 진노의 심판과
19장에는 공중 혼인잔치와
20장에는 첫째부활과 열매가 하나도 없는 자들에 대한 흰 보좌 심판을
21장에는 영원한 영광성에 주인이신 신랑되신 예수님과 보석같이 귀한 신부들의 영광에 아름다움을
22장에는 영원한 기쁨을 누리게 하시는 것과 성에 들어가지 못한 자들이 가슴치게 될 것을 나타내주시매 신부의 믿음으로 자라게 하신 자들은 ‘내 신랑 예수여 오시옵소서’ 하며 지금도 사모하며 기다리는 생활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마태 마가 누가의 자리에 있으면 환난이 언제 시작되는지? 예수님이 언제 오시는지? 첫째부활, 공중 혼인 잔치, 주님이 다스리시는 나라, 영광성은 전혀 알지 못하고 죽으면 천국가는 것만 알고 열심하면 복 받을 줄 알고 기복신앙에 떨어져 성 밖에서 슬피 울며 이를 갈게 된다는 것입니다. 마24:50,
막13:25, 눅1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