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문사회
 
 
 
카페 게시글
산행 앨범 제 364차 鳥谷關(380m) 木曜山行 7.16(木)
海山 추천 1 조회 53 26.07.17 17:33 댓글 1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7.18 06:54

    첫댓글 7.2에 俗離山 成佛寺 五松瀑布 山行을 하고 酷暑期와 氣象惡化로 보름만에 5名의 成員이 되어 關門溪谷을 찾는다.며칠전 150mm의 暴雨 德分에 溪谷 가득히 물이 흘러 갔으니 草谷川은 깨끗하게 淸掃한 양 淸潔하고 除草까지 했으니 이제서야 새재溪谷같은 風景이 보인다.흠뻑 젖은 降雨로 인하여 樹木들은 新祿이 더 짙어지고 鳥嶺山 神仙岩峰 위로 유유히 떠 있는 뭉게구름은 우리들이 渴求하던 모습들이다.맨발걷기 아주 適合한 길이나 엄두가 나질 않아서 勇氣있는 德山님을 바라보기만 할 뿐 그냥 步行을 해도 쉼이 많았던 影向으로 쉬 疲勞를 느낀다.院터의 새 亭子에서 첫 休息하고 鳥棲樓 차지가 어려울까봐 서둘러 酒幕으로 올라오니 多幸히 先踏者는 없었다.會員들의 準備로 각기 다른 間食을 나누면서 뒤쪽 작은 瀑布를 보니 몇해전 알탕했던 追憶이 되뇌여 진다.無識이 勇敢했지 大明天地 이런 溪谷에서 알탕을 했으니 실로 오싹한 예기거리였다.野草와 德山은 二陣터까지 踏査하고 와서도 에너지가 넘치는데 늘 이 자리를 독차지하던 老夫婦가 周邊을 徘徊하며 알짱거려서 正午가 가까워서 下山을 서둘렀다.中食 解決할려고 蔡家네를 찾으니 溫泉場 앞으로 新築 移轉하여 好況을 누리고 있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