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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사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
이니라 하시더라' 하여 나의 뜻을 예수가 기록하여 너희에게 전하였음이니라.
너희가 정녕 '주여, 주여!' 부르며 살아가는 것이 예수의 그 가르침의 뜻에 따라
구원의 길을 가는 것인가, 그렇지 않으면 나 여호와가 직접 불로 써내려 너희
에게 지키고 살라 한 그 계명이요 율법을 지키고 사는 것이 나의 뜻에 따라
순응하고 지키는 것인가?
나 여호와의 뜻에 따라 사는 자만이 예수의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라 하였으니,
그는 즉, 나의 아들이요 딸임이니라.
나의 뜻을 따르지 아니하는 자는 나의 아들과 딸이 아님을, 너희는 어찌하여
이 이치 하나를 깨우치지 못하는가?
~새로운 성경 2388번째 말씀 2002년 5월 22일 0시 03분~
첫댓글 감사드립니다
네~늘 관심으로 읽어 주심을 고맙습니다~
2026년에두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가정에는
행복가득, 평안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