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님 그쳤던 비가 줄기차게 내리고 있네요. 늦은 시간 안주무시고 다녀 가셨는데 이제야 답글을 드려 죄송해요. 원래 사람이 완벽하질 않으니 실수도 후회도 하며 살아가는 거겠지요. 그러면서 생각도 하게 되고 눈도 크게 뜨게 되고~ 유성님 말씀처럼 지금의 삶이 행복하다면 문제될 거 전혀 없지요. 좋은 말씀 감사드리며 비 오는 오후도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건강 늘 조심하세요.
개미님식사하셧어요오리 오라버니께서 알려 주셧는데이글을 나중에 내가 한번 더 올려 부럿네요어제 출방에 있느라 다른사람거 안읽고 그냥 올린거니 이해하삼기분 언찬으면 삭제 할께요
몽언니 ㅎㅎ개미친구 아직 몰라유지는 알고 있지만말못했어요개미친구 방 도우미했걸랑요~~^^
허따 바뿌신 분이 그런거까지신경쓰지마쇼잉.다른이들도 그래부러.글올리는것도 어려분디잘했수다.
몽케양님비가 오락가락하더니지금은 제법 세차게내리네요.나눔 친구 말처럼 전몰랐어요.그리고 괜찮으니까 내리지 마세요.저도 그런 적이 있는걸요.본의 아니게 그랬다는 거알고 있답니다.괜시리 마음 쓰지 마시고ㅎ ㅎ비 오는 오후도좋은 시간 되세요.
@정나눔 친구야~비가 꽤 많이 온다.지금까지 신경 써 주고이리 사랑을 받아서난 어쩌냐~고맙고 또 고마워오후도 행복한 시간보내고 사랑해 친구...
@개미잡이 바쁜 좋은친구둔 내 복이잖아항상 곧은길 도전정신모두가 부러운 장점만 가지고있는친구가 내곁에 있어서말 그대로 난 행복해아침엔 들어와보고걱정을 했지무책임한 친구가 아닌데부모님께 혹여나 안좋은 일생긴건 아닌가하고 말이야알림이 울리는순간마음 놓았지~~아무일도 없구나 하고 말이야친구가 된순간부턴끝까지 내 친구일세배려할줄아는 친구에 마음을사랑하는 친구~나눔~
@정나눔 친구야~ 친구 때문에 나 마음 놓고 방을 비워도 되겠는 걸 ㅎ 시아버님 추도식이라 며느리 도리하느라고 새벽에 집에 왔거든. 그리고 오후에서야 짬이 나서 많이 걱정했구나. 고맙고 정말 고마운 친구 부족한 나를 한없이 추어주니 몸 둘바를 모르겠다. 하지만 날 알게 되면 실망할 텐데 이거 걱정이네. 지금이라도 친구와의 만남을 대비해 나를 부단히 단련시켜야 겠는 걸~ㅎ ㅎ 울 친구의 넘치는 나눔에 한없는 고마움을 느끼며 친구야 너를 알게 되서 얼마나 좋은 지 몰라. 내가 해줄 수 있는 건 너를 위해 기도하는 거~ 내 친구 사랑한다
노력해서 될일이 있고안될일이 있어마음에서 나오는건포장할수가 없지처음 친구한테 느껴져 건너온건친구의 마음이야고마워 이뿐마음^^♥♥♥
개미누이올린 글 벌써 보았는데~~~나는 댓글 달았다고 생각하고있었는데~~~아니었네요~~~^^미안해요.장마의 시작을 알리는 비가엊저녁 부터 오고있어요.오늘은 잘 지내셨나요.어제 수요기도회에서빡세게 기도혔는데~~~들으셨겠지요 ^^사람이 자기 것이 되면 귀한줄은 몰라요.잃어 버린 후에야 후회도 원망도하지요.건강 할때 건강 잘 챙기시고,행복한 시간 되세요.나는 날도 축축하고해서 김치전부치고 있네요.감자를 강판에 갈아 넣었더니쫀득쫀득하니 맛이 있내요.맛 보시려우~~~누이
ㅎㅎ동생이 이리 바쁘네요오라버니 어제댓글 달았어요제가 개미대신답글 드렸구요같은글인데 옮겼어요그래서 오라버님 댓글이안보이거던요죄송합니다^^~~♥
오라버니 제가요, 답글을 쓰고 댓글쓰기를 안 눌러서 다시 쓴다고 터치한 게 원문글을 삭제 해서 오라버니께서 쓴 글까지 지워 버렸네요. 정말 정말 죄송해요. 너그럽게 용서를 부탁드리며~ 전 시아버님 추도식이라 수요기도회도 못갔네요. 빡세게 기도하셨다니 당연히 상달됐을 거예요. 날씨가 이래서 저도 부침개를 부치려다가 걍 닭복음탕해서 먹었는데... 흐미야~ 오라버니께서 주셨으니 맛있게 잘 먹을께요. 가족이 좋아하시겠네요. 이런 날씨에 건강조심 하시고 오늘 저녁도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유성님
그쳤던 비가 줄기차게
내리고 있네요.
늦은 시간 안주무시고
다녀 가셨는데 이제야
답글을 드려 죄송해요.
원래 사람이 완벽하질
않으니 실수도 후회도
하며 살아가는 거겠지요.
그러면서 생각도 하게
되고 눈도 크게 뜨게 되고~
유성님 말씀처럼 지금의
삶이 행복하다면 문제될
거 전혀 없지요.
좋은 말씀 감사드리며
비 오는 오후도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건강 늘 조심하세요.
개미님
식사하셧어요
오리 오라버니께서 알려 주셧는데
이글을 나중에 내가 한번 더 올려 부럿네요
어제 출방에 있느라 다른사람거 안읽고 그냥 올린거니 이해하삼
기분 언찬으면 삭제 할께요
몽언니
ㅎㅎ
개미친구 아직 몰라유
지는 알고 있지만
말못했어요
개미친구 방 도우미
했걸랑요~~^^
허따 바뿌신 분이 그런거까지
신경쓰지마쇼잉.
다른이들도 그래부러.
글올리는것도 어려분디
잘했수다.
몽케양님
비가 오락가락하더니
지금은 제법 세차게
내리네요.
나눔 친구 말처럼 전
몰랐어요.
그리고 괜찮으니까
내리지 마세요.
저도 그런 적이 있는걸요.
본의 아니게 그랬다는 거
알고 있답니다.
괜시리 마음 쓰지 마시고
ㅎ ㅎ
비 오는 오후도
좋은 시간 되세요.
@정나눔 친구야~
비가 꽤 많이 온다.
지금까지 신경 써 주고
이리 사랑을 받아서
난 어쩌냐~
고맙고 또 고마워
오후도 행복한 시간
보내고 사랑해 친구...
@개미잡이 바쁜 좋은친구둔 내 복이잖아
항상 곧은길 도전정신
모두가 부러운 장점만 가지고있는
친구가 내곁에 있어서
말 그대로 난 행복해
아침엔 들어와보고
걱정을 했지
무책임한 친구가 아닌데
부모님께 혹여나 안좋은 일
생긴건 아닌가하고 말이야
알림이 울리는순간
마음 놓았지~~
아무일도 없구나 하고 말이야
친구가 된순간부턴
끝까지 내 친구일세
배려할줄아는 친구에 마음을
사랑하는 친구~나눔~
@정나눔 친구야~
친구 때문에 나 마음 놓고
방을 비워도 되겠는 걸 ㅎ
시아버님 추도식이라
며느리 도리하느라고
새벽에 집에 왔거든.
그리고 오후에서야
짬이 나서 많이 걱정했구나.
고맙고 정말 고마운 친구
부족한 나를 한없이 추어주니
몸 둘바를 모르겠다.
하지만 날 알게 되면
실망할 텐데 이거 걱정이네.
지금이라도 친구와의
만남을 대비해 나를 부단히
단련시켜야 겠는 걸~ㅎ ㅎ
울 친구의 넘치는 나눔에
한없는 고마움을 느끼며
친구야 너를 알게 되서
얼마나 좋은 지 몰라.
내가 해줄 수 있는 건
너를 위해 기도하는 거~
내 친구 사랑한다
노력해서 될일이 있고
안될일이 있어
마음에서 나오는건
포장할수가 없지
처음 친구한테 느껴져 건너온건
친구의 마음이야
고마워 이뿐마음^^♥♥♥
개미누이
올린 글 벌써 보았는데~~~
나는 댓글 달았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니었네요~~~^^
미안해요.
장마의 시작을 알리는 비가
엊저녁 부터 오고있어요.
오늘은 잘 지내셨나요.
어제 수요기도회에서
빡세게 기도혔는데~~~
들으셨겠지요 ^^
사람이 자기 것이 되면 귀한줄은 몰라요.
잃어 버린 후에야 후회도 원망도
하지요.
건강 할때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나는 날도 축축하고해서 김치전
부치고 있네요.
감자를 강판에 갈아 넣었더니
쫀득쫀득하니 맛이 있내요.
맛 보시려우~~~누이
ㅎㅎ
동생이 이리 바쁘네요
오라버니 어제댓글 달았어요
제가 개미대신
답글 드렸구요
같은글인데 옮겼어요
그래서
오라버님 댓글이
안보이거던요
죄송합니다^^~~♥
오라버니 제가요,
답글을 쓰고 댓글쓰기를
안 눌러서 다시 쓴다고
터치한 게 원문글을 삭제
해서 오라버니께서 쓴
글까지 지워 버렸네요.
정말 정말 죄송해요.
너그럽게 용서를 부탁드리며~ 전 시아버님 추도식이라
수요기도회도 못갔네요.
빡세게 기도하셨다니
당연히 상달됐을 거예요.
날씨가 이래서 저도
부침개를 부치려다가 걍
닭복음탕해서 먹었는데...
흐미야~ 오라버니께서
주셨으니 맛있게 잘 먹을께요.
가족이 좋아하시겠네요.
이런 날씨에 건강조심
하시고 오늘 저녁도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