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멋지네요. 클라키의 경우 사이즈가 10cm이상 크는게 쉽지 않기 때문에... 10cm가 다되면 성장이 더 이상 멈추는 것 같습니다. 제 오렌지 클라키 사육 경험으로는 10cm되고나서 약 380일 정도 탈피를 하지 않다가 결국 생을 마감했었지요. 잘 먹지도 못하고 그랬는데도 오래 버티가 갔었지요.. 먹이를 나중에가면 반응은 있는데 집어먹는 발의 감각이 없어져서 찾질 못해서 꼬챙이에 부드러운 크릴 새우를 껍질 벗겨서 꽂은 다음 입에 넣어 주었던 기억이나네요.. 배고픈지 잘 받아먹던 모습이... 기억나구요. ^^;;; 멋진개체 오래오래 함께하시길 응원드려요
첫댓글 와... 한마리의 용 같습니다 ㅎㅎㅎ 클라키를 키워보니 약 25의 온도에서 가장 활발한 것 같았습니다. 수온이 너무 낮지 않은지 한번 보시구요.. 요정도 크기가 되면 먹이반응이 이전보다 상당히 떨어지는 것이 클라키의 특성입니다.
아~~네. 그 전엔 먹이 반응이 나무나 조은 놈이여서
조금 걱정 되었는데... 안심이 되네요.
와





...
도감용 사진이네요.
ㅎㅎ 그럼 올려 주세요
수정할께요
대문이미지용입니다...^^;;;
푸른 발색이 전체적으로 선명하게 잘 올라왔네요. 예쁩니다. ^^





감사해요. 건강하게 자라 주길...
죽여주네요.






고맙습니다^^
멋진 노클입니다

제 노클은 언제 멋진 발색이 올라올지...





고마워요. 기다리고, 정성, 사랑, 주다 보면, ....
저 집게에 물리면...생각만으로 손가락이 아파올려고 하네요...
입수뒤 아직 한번도 꺼내 보질 않았습니다.
사실 좀 무섭기도 하구요. ㅎㅎ
집게발이 멋지네요 ^^
고마워요
우와

멍군이의 포스가 대단합니다





멍군이 응원 마니 해주세요
제가 기준두는 노클은 흙붉은색과 청붉은색 두가지 인데 청붉은색 노클의 정점이로군요 ,,
감사해요. 부모 맘으로 보살피겠습니다
정말 이쁜녀석이군요ㅎㅎ
귀여워
정말 멋지네요. 클라키의 경우 사이즈가 10cm이상 크는게 쉽지 않기 때문에... 10cm가 다되면 성장이 더 이상 멈추는 것 같습니다. 제 오렌지 클라키 사육 경험으로는 10cm되고나서 약 380일 정도 탈피를 하지 않다가 결국 생을 마감했었지요. 잘 먹지도 못하고 그랬는데도 오래 버티가 갔었지요.. 먹이를 나중에가면 반응은 있는데 집어먹는 발의 감각이 없어져서 찾질 못해서 꼬챙이에 부드러운 크릴 새우를 껍질 벗겨서 꽂은 다음 입에 넣어 주었던 기억이나네요.. 배고픈지 잘 받아먹던 모습이... 기억나구요. ^^;;; 멋진개체 오래오래 함께하시길 응원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