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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부흥운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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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일지방(101-현재) (54/150) 창영풀(55) "하나님과 씨름해 이긴 남자" - 야곱의 방랑과 이름 개명(5) 이안나 목사님
승리 이윤 추천 0 조회 62 26.04.23 09:17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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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23 10:09

    첫댓글 집사님의 진솔한 고백과 눈물의 회개 속에 주님을 향한 간절함이 깊이 느껴집니다. 절망 속에서도 예수님을 붙잡고 여기까지 오신 믿음이 참 귀합니다. 교만을 경계하며 순종으로 나아가려는 결단 위에 주님의 은혜가 더욱 충만하시길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 작성자 26.04.23 16:27

    아멘 아멘
    제게서 교만 "교" 자가 보이면 단호히 질책해 주십시오
    그것이 저에 대한 사랑이고 저를 하나님께 사랑받게 하는 권면일 것입니다
    목사님만을 믿고 나아가겠습니다

    목사님 기침하시니 가슴이 아픈데 건강 조심하십시오
    그리고 너무 무리하지 마십시오.

    4월 목사님 일정 보니 4일 5일 6일 7일, 11일 12일 13일, 18일 19일 20일, 24일 25일 26일 27일, 도합 14일이네요

    오 맙소사!
    목사님 몸이 강철이라도 병 나겠습니다.
    아무 준비 없이 가서 즐기고 은혜 받는데도 입이 부르트고 난리인데 세상에나 목사님, 옥체를 먼저 생각하십시오.
    나의 하나님은 일주일에 세 번도 벅차다고 하십니다
    건강할 때 건강을 지키셔야 합니다 목사님, 기도해 보세요 간구합니다
    ㅜ ㅜ

  • 26.04.23 17:17

    @승리 이윤 염려해주시고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집사님 기도 덕분에 이제 다 나았습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26.04.23 10:45

    할렐루야~!
    오늘 반장님되심을 축하드립니다
    일지를 통해서 주님과의 귀한 만남을 이루어나가시는 반장님을 축복합니다
    점점 악을 미워하고 주님을 바라보는 반장님은 나를 경외하는 자다라고 주님이 말씀하십니다
    주님의 은혜 안에서 참 자유를 누리시기를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 작성자 26.04.23 16:21

    축복해 주시고 대언까지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께 땡깡 부리고 막말하는 저를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라고 하시니 두려움이 왈칵 몰려옵니다

    그러나 지금은 막말하던 시절이 지나고 하나님에 대한 경외심이 깊어지는 시즌인 것 같습니다 "경외심"에 대해서 묵상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아멘! 말씀을 깨닫고 회개하면서 나아가시고, 교만해질까 살피시는 반장님을 주님께서 귀하게 사용하실줄 믿습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작성자 26.04.26 00:35

    아멘 아멘
    제일 두려운 게 교만이고
    제일 안 끊어지는 죄가 판단 정죄인 것 같습니다
    주님, 그런 죄를 불쌍히 이야기해 주시고 그 악한 죄에서 벗어나게 해 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아멘 ♥️ 사랑하는 집사님 점점 주님의 사랑과 뜻을 깨닫고 눈물로 엎드려 기도하시는 모습이 실로 아름답습니다
    더욱 깊은 영성으로 들어가시길 기도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아멘 🙏 💕 😊 🌈🔥✝️♥️

  • 작성자 26.04.26 00:38

    바쁘신데 댓글 달아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전 목사님의 깊은 영성을 담고 싶습니다
    성도 머리에 손만 얹어도 임재로, 천국으로 올려주시는 목사님의 사역이 놀랍습니다
    저도 목사님을 닮고 싶습니다
    목사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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