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 언덕에서 / 유안진 들꽃 언덕에서 깨달았다 값비싼 화초는 사람이 키우고 값없는 들꽃은 하느님이 키우시는 것을 그래서 들꽃 향기는 하늘의 향기인 것을 그래서 하늘의 눈금과 땅의 눈금은 언제나 다르고 달라야 한다는 것도 들꽃 언덕에서 깨달았다. 소박하고 아름다운 유안진님의 시 옮겨 봅니다.들꽃 향기처럼 소박하게 들꽃 향기처럼 청아하게 들꽃 향기처럼 수수하게 그런 날들을 들꽃이 피는 언덕에서 느끼고 싶습니다.아름다운 날에
소박하고 아름다운 유안진님의 시
옮겨 봅니다.
들꽃 향기처럼 소박하게
들꽃 향기처럼 청아하게
들꽃 향기처럼 수수하게
그런 날들을 들꽃이 피는
언덕에서 느끼고 싶습니다.
아름다운 날에
첫댓글 유안진님의 시로 시작하는 하루 미경님 즐겁고 보람있기를 기원합니다.비라도 올 듯이 날이 흐렸다가 갰다가 합니다. 선선한 기운도 따가운 햇살도 교차하네요.편안하고 멋진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김별님 내일부터 제주도 부터 장마가 시작 될것 같아요.장마가 지면 기분도 조금은 꿉꿉해지겠지요.그런날 에는 예쁘고 화사한 글이 좋은데 그치요.예쁜 카페에서 마시는 커피와 잔잔하고 가끔은 비트 있는 음악도 좋을 것 같아요.고맙습니다.뽀송한 하루 되세요.
미경님...너무 아름다운 시를 소개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결코 소박하지 않아요하느님의 손길을 알아 차릴 수 있는 유안진 님의 거룩한 마음이 엿보여..도리어 경이롭습니다.마음이 훈훈해 지네요우리도 하느님의 섭리대로..그분의 뜻을 쫓아 잘 살아져야 할텐데...
현주글라라님 안녕 하세요.제가 유안진님처럼 그런 아름다운 글을 쓰고 싶었답니다.여고시절 유안진 님처럼 아름답고 예쁜 글을 쓰고 싶었답니다.그마음 지금도 변치 않았는데그 꿈을 향해 앞을 나아 가고 있답니다.고맙습니다.
@C-미경 충분히..님의 감성만으로도 유안진의 글을 능가하지 싶어요.이름을 굳이 남기지 않더라도님의 글은 어느누구 보다 아름다울 수 있음을...화이팅 합시다~!!
소박한 시 지요 전 유안진님글을 무척 좋아해요미경님 고마워요좋은 하루되세요^_^*
이 로사님 너무 멋지세요.유안진님의 글은 소박하고 아름답지요.너무나 닮고 싶은 분인데 그 분의 글을 읽고 감상하는게 행복입니다.감사합니다.
온실의 화초보다 대 자연을 품고 사는 풀꽃이 아름다운것을감사합니다 좋은글 올려 주심에... 행복한 시간 되시어요......^&^
해와달의 사랑님 감사합니다.온실의 화초보다 자연의 천연 환경에서 자라는 꽃들이 생명력이 강하고 아름답지요.사시사철 들판에 피어나는 풀꽃들 아주 예쁘답니다.
들꽃처럼 소박하고 고운시 즐감입니다 감사합니다 좋은밤 좋은꿈꾸세요^^♡♡♡
자유로운 영혼님 머물러 주셔서 감사합니다.가끔은 소박하게 가끔은 화사하게 아름답게 우리들 마음을 환하게 해주는 꽃이 있어 즐겁습니다.고맙습니다.
들 꽃처럼 소박하고 아름답지요우리 교회 뒤산에 노란꽃 햔얀꽃보라색 꽃 모여있답니다너무 아름다워요향기좋아요 주일 날에 더욱던행복 만땅이지요아름다운 꽃은 언제나행복를 주지요아름다운 미경님좋은 글 감사해요고은 밤 되세요^^
들 향기처럼 소박하게 들 향기처럼 청아하게 들 향기처럼 수수하게피어 아름다움을 펼치는 것이 하나님께서 만든것이 실허네유
첫댓글 유안진님의 시로 시작하는 하루 미경님 즐겁고 보람있기를 기원합니다.
비라도 올 듯이 날이 흐렸다가 갰다가 합니다. 선선한 기운도 따가운 햇살도 교차하네요.
편안하고 멋진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김별님 내일부터 제주도 부터 장마가 시작 될것 같아요.
장마가 지면 기분도 조금은 꿉꿉해지겠지요.
그런날 에는 예쁘고 화사한 글이 좋은데 그치요.
예쁜 카페에서 마시는 커피와 잔잔하고 가끔은 비트 있는
음악도 좋을 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뽀송한 하루 되세요.
미경님...너무 아름다운 시를 소개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결코 소박하지 않아요
하느님의 손길을 알아 차릴 수 있는 유안진 님의 거룩한 마음이 엿보여..
도리어 경이롭습니다.
마음이 훈훈해 지네요
우리도 하느님의 섭리대로..
그분의 뜻을 쫓아 잘 살아져야 할텐데...
현주글라라님 안녕 하세요.
제가 유안진님처럼 그런 아름다운 글을 쓰고 싶었답니다.
여고시절 유안진 님처럼 아름답고 예쁜 글을 쓰고 싶었답니다.
그마음 지금도 변치 않았는데
그 꿈을 향해 앞을 나아 가고 있답니다.
고맙습니다.
@C-미경 충분히..님의 감성만으로도 유안진의 글을 능가하지 싶어요.
이름을 굳이 남기지 않더라도
님의 글은 어느누구 보다 아름다울 수 있음을...
화이팅 합시다~!!
소박한 시 지요 전 유안진님
글을 무척 좋아해요
미경님 고마워요
좋은 하루되세요^_^*
이 로사님 너무 멋지세요.
유안진님의 글은 소박하고 아름답지요.
너무나 닮고 싶은 분인데
그 분의 글을 읽고 감상하는게 행복입니다.
감사합니다.
온실의 화초보다 대 자연을 품고 사는 풀꽃이 아름다운것을
감사합니다 좋은글 올려 주심에... 행복한 시간 되시어요......^&^
해와달의 사랑님 감사합니다.
온실의 화초보다 자연의 천연 환경에서 자라는 꽃들이 생명력이 강하고 아름답지요.
사시사철 들판에 피어나는 풀꽃들 아주 예쁘답니다.
들꽃처럼 소박하고 고운시
즐감입니다 감사합니다 좋은밤 좋은꿈꾸세요^^♡♡♡
자유로운 영혼님 머물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끔은 소박하게 가끔은 화사하게 아름답게 우리들 마음을 환하게 해주는
꽃이 있어 즐겁습니다.
고맙습니다.
들 꽃처럼 소박하고 아름답지요
우리 교회 뒤산에 노란꽃 햔얀꽃
보라색 꽃 모여있답니다
너무 아름다워요
향기좋아요
주일 날에 더욱던
행복 만땅이지요
아름다운 꽃은 언제나
행복를 주지요
아름다운 미경님
좋은 글 감사해요
고은 밤 되세요^^
들
향기처럼 소박하게 
향기처럼 청아하게 
향기처럼 수수하게
실허네유

들
들
피어 아름다움을 펼치는 것이
하나님께서 만든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