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팔고 사는 꽃바람 속에
너 혼자 지키려는 순정의 등불
홍도야 우지 마라 오빠가 있다
아내의 나갈 길을 너는 지켜라
구름에 쌓인 달을 너는 보았지
세상은 구름이요 홍도는 달빛
하늘이 믿으시는 내 사랑에는
구름을 걷어 주는 바람이 분다
홍도야 우지 마라 굳세게 살자
진흙에 핀 꽃에도 향기는 높다
네 마음 네 행실만 높게 갖으면
즐겁게 웃을 날이 찾아오리라
....오늘은...아무도없네.....................................들어갑니다....
첫댓글 거시기는 뭐시기죠! ㅎㅋ
좋은날이면 축하하고요~
...아따..거시기..합니다요^^,.,,8월에.뵈여^^
근께
거시기가 축하하는 일 같은디
홍도야 우지마라고 하심이
헷갈리기는 헙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