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오랫만에 만난고염나무 어찌나많이 달렸는지하늘과 맞닿은고염나무 열매가아주 이뽀서 몇장찍었어요.울님들도 고염 오랫만에보실걸요?
첫댓글 파란하늘과 참 멋지네요.아몬드꽃이 생각 납니다
하늘도 이쁘고나무도 멋졌어요.
난 고염 오랜만에 보는게 아니어라유익은것 따 먹어보기도해요어릴적 먹던 기억에~~봉사가는 얼음골 요양원에 나지막하게 주렁주렁 해마다 달린답니다
전 오랫만예요옛날엔겨울간식으로맛나게 먹었는데요한개 맛보고싶었는데아직 떫은것같아서 패스요바람에 꺽어진것1개 주워다국화위에 올려놨어어요.
요즘은 만나기가귀해요
예 그런것 같아요.다들 베어 버리셨나봅니다.예전엔 많았는데요.
항아리속에 넣어 놓았다푹 익으면. 맛나게 먹었어요
글치 먹어봤네깊은겨울에꺼내 주시면수저로 떠먹었오.
@새털구름 씨가 얼마나 많은지요~
@동현사라여 맞아예씨뱉다막상 뱃속에들어 가는건얼마 안되요.ㅎ
10월의 멋진 날, 이벤트에 <응모>해 주셔 감사합니다참여번호 #147
첫댓글 파란하늘과 참 멋지네요.
아몬드꽃이 생각 납니다
하늘도 이쁘고
나무도 멋졌어요.
난 고염 오랜만에 보는게 아니어라유
익은것 따 먹어보기도해요
어릴적 먹던 기억에~~
봉사가는 얼음골 요양원에 나지막하게 주렁주렁 해마다 달린답니다
전 오랫만예요
옛날엔
겨울간식으로
맛나게 먹었는데요
한개 맛보고
싶었는데
아직 떫은것
같아서 패스요
바람에 꺽어진것
1개 주워다
국화위에 올려놨어어요.
요즘은 만나기가
귀해요
예 그런것 같아요.
다들 베어 버리셨나
봅니다.
예전엔 많았는데요.
항아리속에 넣어 놓았다
푹 익으면. 맛나게 먹었어요
글치 먹어
봤네
깊은겨울에
꺼내 주시면
수저로 떠먹었오.
@새털구름 씨가 얼마나 많은지요~
@동현사라여 맞아예
씨뱉다
막상 뱃속에
들어 가는건
얼마 안되요.ㅎ
10월의 멋진 날, 이벤트에 <응모>해 주셔 감사합니다
참여번호 #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