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선거에서 좋은 정치인을 구분하는 방법이 있습니다“내가 앞으로 이러한 일을 하겠다!” 라고 외치는 후보가 아니라, “지금 까지 해온 일을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를 고민하는 사람이라고 하더군요.글쓴분께는 죄송하지만 유권자는 설득의 대상이 아닙니다. 섬김과 소통의 대상입니다. 알량한 몇몇 지식을 갖고 설득을 하시려는 방법으로 정치를 하시는 분이라면 그런 분이야 말로 “민주주의 가장한 파시즘”을 갖고 계시는 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첫댓글 선거에서 좋은 정치인을 구분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내가 앞으로 이러한 일을 하겠다!” 라고 외치는 후보가 아니라, “지금 까지 해온 일을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를 고민하는 사람이라고 하더군요.
글쓴분께는 죄송하지만 유권자는 설득의 대상이 아닙니다. 섬김과 소통의 대상입니다.
알량한 몇몇 지식을 갖고 설득을 하시려는 방법으로 정치를 하시는 분이라면 그런 분이야 말로 “민주주의 가장한 파시즘”을 갖고 계시는 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