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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생 우주는 멸망한다. 지구도 멸망하고 인류도 사라진다.
현생 우주는 멸망한다
업로드날짜 2021년6월26일 오전9시07분
현생 우주는 멸망한다. 따라서 우리가 속한 태양계 및 지구도 멸망하며 지구가 멸망하는데 무슨 생명체 같은 것이 있을 건가 일제 무슨 법칙이나 제도나 이런 것이 다 붕괴된다.
물리학 이론이 다 붕괴되고 무슨 논리적인 거 학설 이론적인 근거 이런 것이 다 없어지게 되는 거다.
현생 우주는 멸망한다. 현생 우주라고 하는 것은 모든 우주를 다 포함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우주에 있는 일체의 존재 무슨 무 존재가 설명되는 게 사라지는 것이다.
우주 생성 원리 형성 원리가 먼저 형성 원리는 생성 원리가 모두 다 붕괴된다.
무슨 빅뱅, 물리 이런 거 다 보잘것없는 것이잖아.
그러니까 무슨 우주형성 우주 학설 여러 학설이나 이런 생명체 학설, 바이러스 학설 뭐 이런 논리적인 거 이런 거 다 다 없어지고 그뭐 제자 백가 이념, 사상, 종교적 이런 거 이런 것이 다 없어지는 걸 말하는 거야 그렇게 되게 돼 있어.
이렇게 인류 종말이야 이게 뭐 말세라는 거지 말세 목을 지나서 종말을 고하는 인류 종말 지구가 멸망하는데 인류는 종말이 안 되겠어.
인류가 종말하게 돼 있는 것이 지금은 그 악업이고 선업이고 업을 쌍 누적 부피 현상이 몇억겁 화석 그런 걸 본다 할 것 같으면 5억 년을 쌓은 거 아니야 지구 생성 연도 형성 연등 45억 년이라고 떠들어 제키더라 만 45억 년이 됐는데 더 뒤잡혔는지 누가 알아 그렇게 이제 그 업이 쌓인 곳을 말하잠.계속개벽 리셋현상이다
자연적 그렇게 굴러가는 그걸 뭐 종교적 개념으로 풀 게 아니라 이게 막 부피 누적된 것으로 그런 것이 쌓인 걸 본다면 화 이 지구가 멸망하게 돼 있으면 인류가 멸망하게 돼 공룡 사라지듯 뭐 유카단반도 유성충돌로 사라지는 그건 유가 아니야.
바이러스가 창궐해 가지고 인구가 인류가 종말을 한다.
이거 곤륜의 옥 불이 붙으면 옥석을 가리지 않는다고 그랬어.
단체 기압이여 그렇게 해서 이게 업이 쌓였어. 서로가 원한이 쌓이고 원수가 져선.
절대 누구든지 구제 못해. 어느 할아비가 온다 하더라도 어느 신선 할아비가 무슨 종교 할아비가 온다해도 안 된다.
그렇게 되게 돼 있어. 인류 종말을 고하는 시초가 지금 코로나 죽창이야.
죽창 코로나 코로나 죽창으로 배따지를 모두 탁탁탁 찔러 제켜 직이버리.
이 이 세포 조직으로 막 파고들어가 가지고 DNA 고리에 그게 다 들어박혔어서 다 조종을 하게시리.
다 들어가 수천 년 전에 이 양키노무 새끼 떠드는것보면 호주 무슨 학자 저 백인놈의 새끼들이 동양의 이 수천 년 전에 뭐 하마 코로나가 친이 창궐했다고 그딴 수작을 부려 되니 그런 백인 종족은 다 뒈져.
백인 흑인 이고뭐고 골륜산에 옥이 불이 붙으면 옥석 가리지 않는다고 하마 단체 기압인데 그놈들 죽이기 위해서 우리도 자꾸 죽게 매련이야.
그러니까 씨종자 구하기가 힘들어. ㅋㅋㅎㅎ 그러니까 말하자면 백인놈들 다 죽이고 흑인 검둥이 놈들 아프리카 병주머니를 터뜨리는 말하자면 지중해 그 거기 부붙들어 메인 지중해라는 게 뭐야 땅 지(地)자(字) 땅 가운데 중(中)자(字) 속 중(中)자(字) 어 바다 해(海)자(字) 어 .
땅속에 바다라는 뜻이야 아니야 지중해가 이 땅 지(地)자(字) 생김 형(形)을 봐 플러스 마이너스 그게 마이너스는 평평하다는 플러스는 십자가라는 뜻이 그렇게 매달려 가지고 있다는 뜻이야. 거기가 골과주는 어덕 골고다 언덕이다 ㅋㅋㅋ
그렇게 평평한 땅 평평한 땅 위의 십자가에 속에 매달린 바다라 십자가가 매달리게 하는 십자가가 메달리는 십자가 속에 매달리게 하는 바다라 이런 말씀이야.알겟어 그저 입에서 부글 육두문자 열여덜이 연실 나올랴 하여
평평한 땅 위에 평평한 수평 위에나 지평선 위에 십자가 속에 그렇게 십자가를 세워놓은 속을 매달리게 하는 바다.
그리고 거기 말하자면 유태 땅 놈의 새끼가 아프리카 병주머니를 이동시킨다고 유라시아로 이동시킨다고 이 강사가 앞에도 많이 강론 드렸지.
그러니까 레바은 대갈통에 뭐 다(多)마(魔) 섞었어[시리아 수도 다마스커스] 마귀가 많이 섞었어.
예 그래 이집트 반대로 읽어 트집을 잡는 두번째 이붓 리비아 반대로 읽어선 아비리야 죄를 인정하라 스에즈운 하 반대로읽어선 즈에스 [죄에스 죄있어] 원죄를 인정하라는 트집을 잡는 이집트 두 번째 아비리 리비아 알제리라는 알제리만 처먹고 살았다. 황야에 사십년간 하늘에서 추락하는 맛나 쫀덕이는 알제리만 처먹고 살앗다 종의 근성을 가진 세대가 없어질적 까지 드럽게 마케팅해주네 ]
이거 홍에 그만 이중 홍암 그 마약 이홍해 가르고선 십계에 아부라함인가 그 가르고서 말해 아브라함이 나발 동그양넘이 그게 40년 황야에 끌고 다니면서 그놈들 그거 이래 노이즈 마케팅 이렇게 해 주잖아.
말야 맛나 떨어지면 쫀득쫀득하는 제리 늘 떨어 떨어지는 거 처먹고 살았던 게 알처럼 동그랗게 생긴 게 하늘에 떨어져가지고 조근득쫀득하는 게 제리 아니야 그러니까 알제리 그거 다 그렇게 다 가르켜 주고 있어.
그 땅덩어리 그리고 거기 병주머니가 아프리카 마르리카 아프리카 마르카 병이 나 가지고 병이 들어가지고 아프리카 마르리카 그걸 물어보는 거야.[일설에는 흑인 무리들이라 하여 야소가 흑인이라 하는 자들도 있어 아프리카 북부 지역 국명=국호들이 다 그렇게 풀려 우리나라 말로 일설에는 인류가 처음에는 단일어였엇는데 애훼란 넘이 심통을 부려선 각 부족 집단 마다 서로가 짓거리는 말을 못알아 듣게 햇다는 고만 하지만 우리 자방고전을 근(根)으로 삼은 훈민정음로 다 열쇠가되선 풀리게 되어 있어 ]
그 병주머니를 터뜨려 가지고 말하자면 유라시아로 확 퍼트러지는 게 그 말라지고 생긴게 요르단이니 그 뭐 시리아니 =손가락 지시하는 모양 이런 이라크=워이워이 부쳐 퍼지라하는 부채손 이런 지역들이 다 부채 손바닥에 다 가지고 이란하고 뭐 터키에 [묘술합화(卯戌合火) 이란 늑대 이리 터끼는 앙고라토끼] 되고 우유라시아로악한 병마기운을 쫓잖아.
묘술합화(卯戌合火) 되갖고 부채질 블난데 부채질하는 식으로 퍼뜨려 가지고 그저 몽고 사막 서부터 고비 사막서 그리로 허옇게 황량한 지역 신장 위구르 지역으로 넘어가면서 다 불모지대 아니야 그리로 그렇게 땅이 융기 되 가지고 바닷속이.. 그래가지고 사우디아라비아를 거쳐가지고 고비서 사막서부터 사우디아라비아 사막을 거쳐가지고 아프리카 말야 사하라 사막까지 모로코 쪽으로 리비아 쪽으로 연결해 주는데 알제리 이쪽으로 그거 다 사막지대 땅이 융기되고 불모지대 그렇게 생긴 거야.
지구를 본다하더라도. 그래 이거 지구가 그렇게 이제 멸망하게 돼 있는데 그런 인간도 닮아기멸망 우주 빅뱅이는 웃기지 마라.그래
빅뱅이 뭐 어디 가운데서 뻥 터져도 앞서 내가 그랫지 그런 강론함에 또 어떤 미친 놈이 이제 저기다.
아 이게 암흑 물질이 25% 암흑 에너지가 60%인가 이렇게 된다는데 그래 이제 물질 세계를 붙들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그 그 사람은 빅뱅이런 아 지금 암흑 물질이 암흑 에너지가 퍼지고 나아가는 힘이 의거해사 안 그러면 그게 없으면 쪼그라들어서 가은데로 우그러들고 만다고.
그렇게 어떤 사람들 여기서 이제 강론을 펼치더라고.
그래서 나는 그거 전에 한번 미리 해야 돼. 그게 들어오는 게 없으면 쪼그라드는 게 없으면 나가는 게 있을 리가 없거든.
이게 윤회 돌아가는 게 빙글빙글 말하잠 들어와야 나가는 게 있다.
이런 말씀이야. 암흑 에너지라 하는 것이 퍼져 나가는 걸 힘을 갖고 있다면 그 반대로 쏠려 들어오는 건데 근데 그게 말하잠 빅뱅 어느 중심점 그거 어제 아무나 다 축(軸)이여.밀도(密度)압력 강약(强弱) 경(輕)중(重) 청(淸)탁(濁)을 말하는 것
아무 데나 다 중심점이 사람들 얼른생각 빅뱅 하면 아무 데 어디서 중심점 펑 터져 퍼서 텅 터져서 확 퍼졌다.폭죽처럼 터졌다
그게 제일 어리석은 생각이여. 다 사방이 다.
그러니까 그 축점이 빅뱅이라 하는 축점이 무량수요 한개가 아니라는 거예여.
다중우주론처럼 말야 겹쳐 있는 것처럼 이 빅뱅이 어느 한 군데서 뻥 터져서 확 퍼진 게 아니다 이런 말씀이여.
그러니까 쉽게 말하지 그 논리적인 걸 얘기를 한다면 한 군데서 펑 터져서 확 퍼져 나가는 게 아니고 확 글로만 쪼그라드는 게 아니여.
모무량(無量)수(數)로 빅뱅에 이 돼 있다. 이게 그 모든 그러니까 그 그래서 이 강사가 늘상 항성 우주라는 게 그 말하잠 없어지지도 않고 붕괴되지도 않고 붕괴되는 거지 그러니까 무위(無爲) 무위자동로 붕괴되는 논리가 그렇게 돼 있는 것이 그 현생 우주여.
말하자면 쉽게 말해서 사방 곳곳이 다 빅뱅이여 사방 곳곳이 빅뱅의 축이여.
그래서 뻥뻥뻥 터졌다. 하면 일시에도 펑펑 터질 수도 있고 시차를 두면서도 터질 수가 있는데 전체적으로 보면 벙 터진 것으로 보이는 거지.
그러니까 그러니까 어느 한 곳에서 어느 중심점 말하면 은하 우주 은하 우주 중심 말하자마 블랙홀에서 뻥 터져가지고 현생 우주가 생겼다 안드로메다 성운 우주 중심에서 그게 아니다 이런 말씀이야.
거기만 하는 게 아니야. 거기서만 펑 터져가지고 이렇게 생긴 게 아니야.
거기가 거기가 중심점이 아니야. 빅뱅 중심점이 사방 곳곳이 중심점이다.
이거야 서울가려면 서울에서 서울이 뭐 길이 하나가 아니라는 거와 같은 거지.
말하자면은 무슨 개독교 사상이고 무슨 불가사상이고 힌두교 무슨 온갖 제자백가 사상과 같이 그렇게 사상 이념이 많듯이 어느한 가지만 옳은 것이 없다 이런 말씀이여.지금도 밀도가 터지고 오구라들고 그래 뭐 에예전에 터진 것만 생각해 사람들 과학자넘들이 한골수에 몰입 빠져 그런 것을 모르거든 에너지 밀도가 무량축 중심으로 들어오는 걸 모른다고
그런 식으로 돼 있어. 우주 짜임이 그런데 이것이 멸망한다 이런 말씀이여.
현생 우주가 그런 모든 현생 우주가 그렇게 멸망을 해가지고서 결국은 지구 멸망한다는 게 붕괴된다는 것이 멸망한다는 게 사라진다.
멸망한다는 게 그냥 사라지고 없어져 멸망한다.
이렇게 생각하면 저게 어떻게 멸망하는가 그게 아니지 말하자면 사람이 죽으면 멸망 자기가 죽으면 멸한 거나 마찬가지야.
그런 식으로 말이야. 지금 죽어 제키는 걸 말하는 거야.
죽어 제키면 또 깨어나는 것도 있지 이렇게 이게 두 잡히는 걸 말하는 게 상전벽해식으로 두 잡히는 게 둔갑이 되는 거야. 천지개벽 공간은 시간이 되고 시간은 공간이 된다 시간이 뭉쳐 응집 그리는 것이 공간이요 공간이 윤전 솔솔 실타레 풀리듯함 시간이 되는 거야 공간이라 하는 공연 할수 있는 무대가 가만히 있는 것처럼 생각하지만 절대 그렇치 않아 한없는 붕괴 미끄럼 현상 소용돌이 치듯 무너지고 있다 그래선 시간을 형용(形容) 형성하는 거다 각종사물이 시공 격차 차등으로 인해선 걸려선 드러나 오감관 등의로 감식 기관등에 보여주는 거다 그런데 사물도 역시 그렇게 무위유동한다 감식 못한다해도 그렇게 소용돌이 볼텍스 유동이다
이 우주 형성이 그런 논리로 돼 있다. 무슨 광년 뭐 따지고 그 무슨 속도 이런 것도 아니고 보잘것없는 거야.
무슨 광년(光年)으로 가 저런데를 웃기는 소리 하지 마라. 그 뭐 몇 억 광년 뭐 지구 이거 뭐 130억 광년 이젠 조금 폭이 930억 광년으로 됐다는구먼 조금 있으면 며칠만 더 가봐 조(兆)가 조대 광년으로도 안 되지 숫자 가지고는 절대 안 되니까 그만큼 빨리 이 빛보다 더 많이 퍼지는 게 암흑 에너지 힘으로 쫙 나간다는 거지.
그럼 그 반대로 들어오는 건 없겠어 들어온다고 해서 어디 안드로메다 성은이나 은하 우주 우리 우리 은하 우주성운 블랙홀로 쏙 들어가는 거 아니야 이런 어리석은 생각 그렇게 들어간다는 게 아니야.
지금 이 강사가 논거하는 거 하는 논리는 저기서 들어온다고 막 하잖아.
퍼져 나가니까 들어오는데 사방으로 들어온단 말이여 어 사방으로 들어오는 거야.
그러니까 나가는 것만 있으면 들어오는 거 있어야 될 거 아니여 그럼 들어오는데 어디 저 안드로메다 성운이나 그 뭐 은하 우주 성운이 거기 저 우주 축점 중심점이 돼서 글로 들어가는 게 아니라 이런 어리석은 글로 들어가는 것만 아니다.
이거야 글로도 들어가겠지만 글로만 들어가는 게 아니라 사방으로 내가 숨을 쉬는 거와 같이 들어온다 이거야.
훅 내부를 적에는 암흑에너지 지 훅 흡입해가지고 숨을 들이쉴 때에는 말하자면 축 점어암흑물직 이런식 이렇게 되는 거야.
각자 그런 식으로 운동을 해가지고 운동 에너지 운동을 해서 에너지가 형성돼 우주가 형성되는 형성된 건데 그게 이제 뒤잡힌다는 거지 말하자면 사라진다 소멸된 붕괴된 붕괴된다는 무위자동으로 자꾸 부서져서 가루야가 돼 하는 거 자꾸 물렁물렁해지듯 자꾸 물이 말이야.
칼로 물 베듯이 해서 자꾸 물이 유통되잖아 흘러가는 물이 그런 식으로 자꾸 움직이는 거야.
우주 그걸 갖다 볼텍스 이론 소용돌이 치는 걸 볼텍스 이론이라고 그러잖아.
자꾸 돌아가는 모든 것은 가만히 있는 것이 없다. 이게 무위유동으로 움직여 자연 그 무위자연이라는 거 아니야?
그래 무위유동 요동치는 걸 말해 계속 파장 치고 요동치면서도 이제 정체되는 거지.
시차 현상이 일어나 가지고 정체되는 상간이 지금 같은 방향으로 흘러가더라도 시공(時空)차(差) 현상이 일어나면 이렇게 밀리잖아.
아주 부벼되는 마찰 식으로 부벼되는데 그럼 거기 밀리는 데가 정체 현상이 일어나 가지고 모든 것이 형성되는 거 아니야?
가스가 형성되고 뭐 이런 것이 막 형성돼 가지고 별이 생기면서 별만 생겨 그러다 보면 생명체 생명체야 무위 유동 그 자체가 생명체일 수도 있어.
그러니까 어떠 어떠 한 가지 이론을 가지고 학설을 가지고 논할 수는 없고, 특히 이 방사능 오염시키고 지구 멸망시킨 놈들 그놈들 다 잡아주기 위해서 반드시 옥석을 가리지 않고 다 죽일 거야.
특히 혓바닥에 애 내미는 이런 놈의 새끼 그놈의 새끼 원숭이놈의 새끼야 방사능 오염시킨 새끼 그놈들이 특히 코제이 새끼들 편들어가지 저쪽에 가가지고 동양에다 핵무기 던지게 하는 이름을 로 거꾸로 하면 그놈의 새끼 이름을 내가 하기도 해.
이건 노이즈 마케팅 하기되 그넘의 새끼 샛[혀]바닥을 빼 색바닥을 쑥 빼가지고 배속으로 콱 처넣고 싶어 샛바닥에다가 도끼질을 막 해가지고 송곳으로 빡빡 질러가지고 바늘질을 해갖고 혀내밀어 에엥 하고 있는넘의 새끼 유튜브 사진에 유튜브 있거ㅏ학이론 논리전게 꼭 그넘을 팔아먹어 그넘 이름 안팔음 제넘 유트브가 빛이 안나는지 거기짓거리는 이론얽거메이지 못해 안달하는 것 꼭 그것만 선전한 놈의 새끼들 그 거꾸로 하면 인타슈인아 인타슈인아 하여 인타슈인아 이넘 이름 가만히 들어봐 제넘은 사람이고 남은 금수라하는 넘 아니야 하마 생각조차 잘 못된넘 이라고 남을 깔보고 야시 보는 이름으로 지어갖고선 못된 짓을 한넘 이거든 사악한넘의 새키 네넘이 짐승이이 어째 세계 인류가 짐승이냐 슈는 그 음역이 수(獸)의 복수(複數)형(形)을 말하는 것 짐승들이라 하는 취지지지 한문 인변(人邊)문(門)자(字)한 것 시브랄로므 새끼 배터지를 확 찔러 죽여야 돼.꺼꾸러 엎어트린 개 종자 글자이다 [*유(猶) 개변에 여덜 닭 이라 하는 것인데 신유(辛酉)여 천간으로 여덜번째가 신(辛)아니야 신록재유 지지로는 유(酉)가 되는 거고 신(辛)은 십자를 세웟다는 취지고돼지머리두 아래 가장귀아(丫) 계집 아이가 머리 딴것에 두비녀를 끼운 글자로서 돼지머리 두(亠)자(字) 모자를 쓴 새가 나래를 힘차게 하여선 날면서 십자를 달고 날아가는 모습이다 지지(地支)로는 신록재유하는 열 번째 유(酉)다 이군이 일민이라고 소인도라 하는 것 아 비녀둘은 둘 한테 짝짓기하는 것 두 사내를 말하는 거지 정조관념이 없는 족속이다 관습상 일처다부제 형제공처하는 풍습 이런 식이지 그런 것을 보폭을 넓히면 대동사회가 되는 거지 닭이라 하는 것은 음란을 상징하는 거다 그냥 등데기만 손만 되도 납작 납작 엎드려 수컷을 올라타게 하려는 쉬늉을 보이는 것 좋게 말함 성모 보살행이고 큰별 옆에 작은 별 붙은 것이 개=견(犬)이라 하는 의미 인데 태(太)자는 어퍼진 개 상형(象形)이고 그러니깐 우주가 수없는 개들의 집합체다 차등 어긋 난다는 것 벌렁 자빠진게 사람이 배붙이는 그런직 짝짓기하지 다른 거 성교배는 그런 것이 거의 드믈다 형제공처는 그 목축하는 중앙 아시아 그런데 여성위 귀하기 때문에 그렇게한다하고 네팔에도 그런 일처다부제식이 된다하고 아마존 원주민은 말할 것 없겠지 다 그풍습인데 어느 지역만 오른 방법이라 할 수가 없는거다 환경 적응해선 그러는 것이기 때문에 .. 일언해선 붙어 처먹는 개종자라는 거지 그들 신봉 괴수가 음난해선 벌준다고 황지연못 전설 같은 것도 그들 마귀서에 나오잖아 뭐 유리구두 신데렐라 이야기가 우리나라 콩쥐팔쥐 이야기 환골탈태한거다 모든 가르침은 우리로 부터로서 우리가 저들 것을 고증해줘야 할 위상이지 저들한테 고증 받을 하위 위상이 아니다 무슨 논리 전개 학자들은 이런 이치를 알아야 한다뭐 밥그릇 챙기기 위해 그넘들 주장 메달릴 이유가 없고 속박 받을 이유가 없는 거다 절대 알아주길 안달하지 말아야한다 그럴수록 점점 야시 보게 되는 굴종의 입장이 되는 거다 그래선 어깨를펴고 당당하라는 거다그렇게 되면 동북정공같은 것은 절로 소멸된다 할거다]
원수 놈의 새끼야 이 욕이 저절로 나와 그놈이 방사능 오염 동양에다 핵투하 던지게 한 거 아니야 논리를 전개해가지고 그놈은 그 종족이 무슨 멸살 해야 돼 코로나 죽창 다 맞아죽어야돼 지금 야 뭐 비상사태 선포하고 뭐 웃기지 마라 그거 아무것도 아니야 다 죽어야 돼.
그놈들 흑인과 흑인 백인 다 죽어 다 멸살을 할거야. 그거 몽고 반점 땅이야.
캐나다도 그 무슨 교회가 걸 그 원주민 바꿔 무덤 같은 그 파제키는데 지금 해골이 750개가 막 기어 나온다고 그러지만 그만큼 많이 학살 해제키고 그 땅을 뺏어 제킨 겨 버팔로를 100만 마리를 때려잡아 가지고서 말이야.
말하잠 비료를 쓰고 말하자면 저희들 먹고살기 힘들다고 옥수수 가는[경작] 법 까지 가르쳐주고 식량까지 대주던 그 인디언 몽고 반점 인디언 인디오를 말하잠 북미 8천만 남 2천만 죽이고서 그 땅을 차지한 놈들이 영국 프랑스 스페인 포르투갈 이놈이 어떤 놈의 새끼들 저기 서유럽 저기 있는 백인 종자는 싹 지구상에서 우선 거기 멸망하고 말아 그건 다 죽고 말 거예요.
바이러스 다 터져서 어 이 병겁만 남았다고 어떤 유명한 사람이 이제 말하는데 병겁만 남은 그냥 병겁으로 다 죽여버린다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말하자 병겁으로 다 죽여 코로나 죽창 아 아직 시작이야 아직 안 했어 시작도 안 했다시피 한 게 시작은 시작인데 별 거 아니야 아직도 멀었어 인류를 다 죽여야 되기 때문에 절대 그냥 안나벼둬 공룡 멸하듯 다 멸해 치워야 돼.
원수 너무 새끼들
동양 무슨 한이져 무슨 뭐 황인정 지놈들한테 뭐 그건 잘못했다고 그것도 핵무기 갖다가 뭐 해서 터뜨리고 막 그냥 재래식 화승총을 갖고서라도.
왜는 꼼짝 못할 판인데 그리고 오염시키고 그걸로 지금은 전부 다 원전이니 뭐 해가지고 막 해 해양 오염시켜가지고 지진 나가지고 그 터져서 진더 9 뭐야 일본 일본 대지진 나가지고 그 몇 년 전에 그리고 그거 다 원전 파괴돼 가지고 체리노빌 같은 거 아무것도 아니야 지금 그거 해양 오염시키고 방사능 그거 다그 쇠슘인가 뭐 이런 거 막 흘러가 가지고 물고기가 다 변질이 나면 낙지인가 문어가 막 발이 34개짜리가 생기고 뭐지 무섭다고 그렇게 변질을 만들어 이거 절대 가만 안 놔둔다 이런 말씀이야. 대가나 자기장(磁氣場)으로 방사능이 들어오지 못하게 지구 환경이조성된 것인데 사악한 넘이 그딴짓을 한 것
인류는 다 멸해야 돼. 인류는 다 멸할 줄만 알아. 절대 우선 짐이 살아 있는한 짐이 굽어보라 하는 짐 졸개님이 있는 이상은 절대 저들 용서가 없어.
용서라는 뭐 용서 용서 힘가진넘 밥되라는 거지.
힘 있는 놈이 용서한다는 것은 자기가 굶어 죽겠다는 거고.
힘 약한 놈이 용서하라는 놈은 용서한다는 건 자기가 남의 먹이 되겠다는 거야.
용서라는 건 없어. 그거 다 속이는 말이야. 사기꾼 위선자의 말이에요.
말하자면 유비 유비 유비 관우 장비 같은 놈들이 그 위선자 놈들이 하는 말이지 .선(善)팔이들 선팔이 못함 시체지 뭐
진짜 그런 정직한 사람은 그런 말 안 해. 용서라는 거 없어.
용서라하는 거는 뭐 봐준다는 그건 자기가 뭐 하러 나중에 냉장고는 온장고에 갖다가 저장 한다음 요리해 먹겠다는 것밖에 안 되는 거예여 상(傷)하지 않고 싱싱하게 살아있는 저장고로 이용하겠다 하는 것이 용서라 하는 단어다 .
인간들이 다 지금 살아 있는 거야. 요리감인데 그저 적당한 시기에 잡아가지고 죽이는 거 저승가든 뭐 이래 하든 병들어 죽게 하든 코로나로 죽게 하든 맞아서 죽게 하든가 이런 것 다 냉장고에 적당한 시기에 귀신이 잡아먹는 거나 마찬가지다 이런 말씀이에여.
그래 이렇게 여러 말을 하게 되는 거야.
그러니까 다중 우주론이고 무슨 우주론이고 우주 형성 논리고 이런 건 다 이제 앞으로 다 이제 이 판이 새로 짜여지려면 다 붕괴되고 만다 이런 말씀이에요.
그리고 그렇게 여러 학설이 다 맞지 않는 거지 그 강사가 이 지금 졸개님 강사가 말하 말하자면 십리양지 배쟁이 십리양지 뭐 무낭골 골 업나무 베기님이 말씀하신 것이지 그것을 말하자면 이것만 아니야 여 벌유자라고[버리자라고] 여 벌이자 떼목 처럼 여기라고 그러니 강을 건넜으면 떼를 버리라고 강을 건넜으면 뭐 배를 버리라 그러니 이율배반적으로 그런 말을 해제시키는 게 불가 경문이라고 이런 놈들도 있고 물들어올적 때 맞춰서 하고 물결 따라 배는 노를 젓는다고 바람 불면 노를 젓는다고 이런 사람도 있고 여러 가지 말이 있잖아 그러니까 이 세상은 이렇게 저렇게 그냥 핑계 핑계 댈 탓이고 그런 거야 그렇게 이렇게 여러 말을 하게 되는 거야.
그러니까 말하자면 단체 기압이여 살 생각 말아야 돼.
각자도생(各自圖生)이고 일체 살려고 하면은 십승지지가 따로 없어.
마스크 제대로 하고서 자기 식구면 자기 식구끼리 저 누구를 만나지 말고 아주 저 깊은 산속에 가가지고 살든가 말이야.
도토리도 주어 먹고 그런데 뭐 도토리만 주서 먹고살 수가 있어.
글쎄 흙이라도 흙이라도 파먹고 살 수 흙에 무슨 영양분이 있어야지 짐승 때려잡지 말고 아 저 뭐도 살생을 많이 해 가지고 살생유택 인간이 아주 우주 생성 구조가 잘못된 거지 지금 지구에 국한해서 본다면 잡아먹고 먹음으로 인해 생을 유지하게시리 되있음으로 잘못된 거야.
잡아먹지 말고 사는 방법으로 토석처럼 말이지. 우주 가스가 뭐 해서 별이 이렇게 생기는 형성되는 그뭐 가스를 잡아먹어도 별이 형성되는가 그런 식으로 그런 고통 없이 말이야.
생성 이렇게 뭔가 형성되더라. 남아도는 에너지를 이렇게 우주에서 빨아들여가지고 형성되는 게 흡성대법이야 말야 앞서도 뭐 강론했지만은 천룡팔부 흡성대법 소요파의 정춘추모냥 쭉 빨아들여 기운을 빨아들여 가지고 살게 돼 있다.
이게 흡성대법 우주의 우주 기운을 우주 기운 시간과 공간의 기운을 그냥 이렇게 쭉 빨아들여가지고 이제 살고 그래서 이게 그냥 생식 숨만 쉬듯 들이쉬었다 내 쉬었다 하는 식으로 흡성대법으로 이제 에너지를 흡입해 가지고 살다가 또 확 뽑으면 여러 사람한테 에너지가 확 사람 많은데 생명체로 확 퍼져.
그래가지고 모든 것도 먹고 살게 하고아 이런 식으로 우주가 형성된다 이런 말씀이고 하필 남을 때려잡아죽이고 살생유택 살생무택 어 포태법 장생 12 장생법 이런 게 다 없어져 가지고 알겠어 그런 게 다 없어져야 되는 거예여 어
그래서 남을 잡아 먹지 말고 살게 남한테 이득만 주는 말하잠 살구 자 두 사과 배 수박참외호박 말하잠 이렇게 허물 벗겨주는 자두 복숭아 참외 수박 호박 이런 거 먹고 그리고 자기는 살잖아 씨앗이 살아나잖아 그런 식으로 이제 우주가 형성된다 식물 계통 식물이 동물보다 더 많이 발전된 게 진화된 거지 말하자면 그런 식으로 사람도 모든 사람이나 무슨 생명체의 이 동물 동식물 생명체들이 그런 식으로 진화가돼 절대 남을 잡아먹지 않고 많이 벗겨주면서 자기 허물을 자신은 안아프면서 벗겨주면서 벗겨주게 해가지고 생을 유지하게 해서 행복하고 행복한 사회가 만들어지게된다 그러려면 이 현상 우즌는 다 엎어져야 되고 특히 그렇게 말야 방사능 오염시키는 이런 무리들은 다 죽창으로 도태시키고 없애 치워야 된다 이런 말씀이야 그러기 위해서는 같이 다 죽어야 된다 멸살해야 된다.
그놈들만 잡아죽이려면 힘들잖아.
그러니까 곤륜산에 불이 붙어가지고 옥석 가리지 않고 단체 기압을 다 죽여버리고 코로나 정죽창으로 다다다다다 찔려서 점점 변이가 와가지고 무슨 뭐 델타 변이 아무것도 아니야 그보다 더 무서워 금방금방 막 급박한 막 한꺼번에 막 한 수십만 명이 막 막 막쓰러져 가스 터지는 것처럼 막 쓰러져서 다 찍어버려 죽어 죽어버려 죽어.
다 전멸이야 전멸 한꺼번에 막 다다다타타 수백만 명이 다 다 때려 죽일 줄 알아 알았어 절대 안 내벼루더 그저
육두문자가 자지글지글 입에서 보글보벌 끌어다 시집을할 놈들아
어 여까지 강론하고 또 다음에 강론을 할가 합니다 ㅋㅋㅋㅋㅎㅎㅎ 오타교정 시간이 너무 많이 들어가네 ㅋㅋㅋㅋㅋ
그러니까 다 죽일 거야. 가만 안 놔둬. 이 런 놈의 새끼들 원쑤 놈의 새끼들 원수노무 새끼들이 정말로 코로나 죽장 다 맞아 죽어야 되지 그 땅 어디 몽고 반점 땅이 너들 마음대로 뺏어가지고 그걸 그 땅에 못된 짓을 해 여기까지 그래 저넘들 아직 멀었어 그거 다 그 수많은 고통을 다 겪어야돼.
아직 멀었어 세상 내가 그렇게 현 우주우멸할 날도 멀엇다 할는지 모르지 멀지 않다 할지 모르지만 멀엇서 미래 그렇지만 그전에 그만큼 다 죽어야 돼. 예
그전에 백인 종자 흑인 종자 다 죽지 남북 전쟁 흑인위해 뭐 노예 해방 전쟁 뭐 이런 거 아무것도 아니야.
백인놈들이 다 위선자 노릇한 거 거거든. 서로 이용 가치 있어 가지고 링컨이라는 놈이 그래 남북 전쟁을 일으켜 가지고 그래 남북 전쟁이 남부에서 반란을 일으켜 그 나중 그 노예를 이용하려고 노예 해방을 한 거 아니야 노예 해방 반기 들어 가지고 주인을 총으로 싹싹 시켜라.
너 노예를 해방시켜줄 때 너들 주인을 해 막 싸죽이고 막 도망 와 막 싸가지고 배다지 칼로 찔려 찔찔찔려 이런 식으로 하려고 그래 놈 놈 악질 놈들이 이게 다 위선자 놈이야 남부군이 북부 군이 다 와 위선자 놈들 영국 놈이나 프랑스는 다 노예 다 그런 놈들이 다 그 백인놈들은 다 지죽여야야 돼.유럽에서는 백인도 붙잡아선 노예로 사고 팔고 햇다는 고만
베타지 칼라 다 잡아먹어 이 장조림을 다 해 먹어. 푹 삶아가지고 몇 번 울궈 원수 넘의새키들 그냥 내버리지말고 다 잡아먹어.
종자밭 기집년들은 다 겁탈하고 후천 세상에는 화과산 수렴동 정말로 제전 대성 다스리는 그런 공동어미 공동아브지 대동사회 무촌세상
그런데 촌수가 없어요. 행복하게 행복하게 살면 촌수가 없어야 돼.
아무 탈이 없어.
요샌 처음부터 뭐 젠더니 학폭이니 미투니 이딴 걸 했었지 뭐 지천태괘(地天泰卦) 여존 남비 시도해 가지고 사람이 사내 구실 못하게 막 고개 숙인 남성 만들었는데 후천에는 막 기집 하나 봐 막 여럿이서 막 막 공동어미 공동아비 막 차지하고 막 재미있게 살아야 되는데 마구 극락 세상 아편 절로가 모르핀 절로가 마리화나 이런 거는 아무것도아냐 막 황홀은 극지 황홀한 극치 세상에 살게 된다. 에너지가 소비 할수록 배가로생산
날마다 저 먹고 말이야. 날마다 하면 할수록 에너지가 점점 힘이 세져가지고 에너지를 감당을 못할 정도로 몸이 부어가지고 성기가 일신(一身)에 수도 없어선 짝짃기가 수도없어 마구 문어 빨판 오징어 빨판처럼 쫙 들어붙어 쭉쭉 빨아보면서 막 황홀한 극치를 누리게 된다. 눈을 히번덕거리며 까뒤잡아선 홍콩만리 들어간다 이거야
이런 말씀이야 알겠어ㅎㅎㅎㅎ 미친 말 아니야 그렇게 처럼 즐거운 세상이 되게 돼 있다.
앞으로 이제 그런 세상이 도래할 것이다. 이런 말씀이야 알겠어 뭐 든 염원 하는게 다 그려지며 궁상각치우 오생 오감각 오행 이유가 아니야 6감 7감 8감 황홀경으로 들어가
이쁜 것이 막 예쁜 것 들고 막 이런 것이 권태와 염증이 없는 그런 황홀한 세상을 그려지게 된다.
그런 세상으로 행복하게 행복하게 영원히 죽지도 않고 불로장수 삼신산 불로초 영주방장 영주봉래 방장산 삼신산불로초 가 아무것도 아니야 그렇게 영원하게 먹고 살던 한다 이런 말씀.
요지언 머냥 소왕모 세상 이거 어디에 가는데 요지연이 있는데 그 서왕 모아가 반도회를 하면 취팔선 말하잠 좋고 뭐 아주 뭐 뭐 뭐고 아주 뭐 저 생각만 얼른 안나네 종리권 남채화 이철괴 조국구 여동빈이 장가랑 장가랑 뭐 이철괴 이런 뭐 많잖아 다 잊어 먹은 쥐발송이 그런 애들이 술 먹고 알마 띵까띵 당고 반도회 가 가지고 반도회 천도복숭아 먹는 반도회 알마도 먹고 재미난 것이지 서왕모하고 놀고 이쁜 여자는 요지연에 이쁜 여자들이 가득하잖아.
머리 이렇게 선녀처럼 만들어 놓은 게 칠선녀 팔선녀처럼 만들어 머리를한여성들 했니 그런 여자들과 만날 띵까뿡 비파 들고 거문고 고쟁 들고 날마다 술 먹고 찐까뽕 찐까뽕 찐까뽕 찐까뿡 찐까뿡 하고 오래 살게 된다.
다 전부 다 제왕같이 살게 된다 이런 말씀이 알아서 이 시브랄 년 놈의 새끼들아 조진우 길게 빠지라고 그래 시브랄 내 말이 틀린 말 아니야 그게 자미나게 살게 돼 있어 요지연에 가가지고 왕모 서왕모하고 같이 그거긴 천하절색만 있고 전부 다 제비하고 꽃뱀 같이 이쁜 여가 정말 가득한 세상이야.
난 날마다 산삼녹용 해구신 맞아 날마다 산산노공 해구 피하 그래 이런 거 막 먹 스태미나 음식 마그 먹고 극락이 막 힘이 펄펄펄펄 나가지고 해도해도 끊김 없어 뭐 동서남북으로 서로 끼고 꿍 하는 게 우주여 꿍 하는 게 저 혐생 우주여 서로서로 낑궈 가지고 세로로 가로세로 높이를 낑궈 가지고 끙 하고 올가르즘을 만끽하는 하염없이 무궁하게 느끼는게 현생 우주가 생겨잇어 그런게 돼 있다 이런 말씀이 알았어 현생 우주가지고 끙 하고 올가즘을 느껴가지고 이거 병으로 도와줬고 암흑에너지 암흑물질 하염없이 그렇게 황홀 지경으로 끙 대패 뼈가 쏙 들어가는 식으로 올가즘을 느끼는 게 이렇게 우주가 돼서 퍼져가지고 나가서 930억 광년이 되어 있다.
이런 말씀이야. 알겠어 지금 53 하마 천거광년도 넘었을 거야.
지금은 천억 광년도 이렇게 여러 가지로 강론을 펼쳐봤습니다.
그러니까 극락 세상이 하염없이 하염없이 이것이 자꾸 돌리면 하염없이 없이 없이 되는 거야.
영주봉례 방장산, 영주봉례 방장산 삼신산에 불로초.
진시왕이 구하고 천도복숭아 한무제 유철이하고 거기는 뭐 산더미처럼 많아 실컷 날마다 먹고 기운이 펄펄 날 하면 할수록 기운이 펄펄 나고 이쁜 것이 가득해.
날마다 수지고 이러면 수지고 조조처럼 흔건한 말이 길들은 거 뭐야 가지고 놀던 길들은 거 말이야 이런 거 천지가 말이여 가득하다.
이거 염원대로 다 이루어진다. 이런 말씀이야. 알겠어 이제 두도 문자다.
예 여기까지가 또 다음에 강론 드릴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