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리카케 ふり-かけ[振り掛け]란?
후리카케는 원래 에도시대에 한 무사가 발명한 것으로 원래는 쇼군노 후리카케였습니다.
장군이 먹는 음식이라 생선가루는 넣지않고 생선등을 볶아서 그위에 김, 깨를 부셔서 먹었다고
합니다. 즉 생선 가루,김,깨 따위를 섞은 것으로 밥에 뿌려서 먹는 일본 식품중의 한가지 입니다.

시중에서 파는 후라카케

한국에도 유사한 '밥이랑' 이란 제품이 나오고 있음.
▶ 오차즈케 란?
일본인들이 즐겨먹는 대표적인 음식이다. '녹차'라는 뜻의 '오차(お茶)'와 '담그다'라는 뜻의 '쓰케루(漬ける)'가 합쳐진 이름이다. 간단하게 밥을 먹을 때나 간식으로 먹는다. 국에 밥을 말지 않고 따로 먹으며, 반찬에도 국물이 거의 없는 일본요리에서 밥을 차에 말아먹는 것이 독특하다.

시중에 파는 오차즈케는 녹차성분이 미리 함유되어 있어
뜨거운 물만 부어도 녹차맛이 우러나지요.


뜨거운 물만 부우면 완성.
녹차의 깔끔한 맛이... 간단히 속풀이 하거나,간식용으로 딱 알맞다.
첫댓글 어렷을적 진짜 미친듯이 좋아했는데...수입상품점에 있나 찾아다니고..
후리카케도 종류가 참 다양하죠. 한신후리카케 최고~~
뿌비또..!! 밑에 차 먹는건 미스터 초밥왕에서 본적있는^^
저게 오차즈케였구나.. 엄마가 그냥 밥에 뿌려먹으라고 햇는데 ㅜㅠ 맛 디럽게 없어서 다 버렸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