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느장소에 가도 항상 당신만을 사랑하며 당신을 섬기는 자답게 행동할 수 있도록 언제나 지켜 주시길 청합니다
출처: 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원문보기 글쓴이: 임진영
첫댓글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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