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의 목자†!
우리 인생에도 돌봐주고 인도해 줄
목자가 필요하다네.
카우보이처럼 우리를 부려먹기 위해
몰아가는 리더는 많이 보아왔지 않나.
인생의 짐과 주름만 더해주는 이들이었지.
그러나 목자는 그렇지 않다네.
우리가 가야 하는 길이라면 가파르고 좁고
구불구불한 길이라도 늘 동행해 준다네.
우릴 돌봐주는 목자라면
동행 그 자체가 쉼이 아니겠나.
-맥스루케이도의 ‘마음 한 번 쉬어 가게나’ 중에서-
주일 아침 인사 드립니다
지금 가진 것은 작은 꿈
하나뿐이라 할지라도
주님이 나의 목자 되시기에 부족함 없습니다.
주님과의 동행,
그것은 사막 한 가운데 있을지라도
내가 두려워하지 않을 오로지 하나의 이유입니다.
나의 유일한 자랑입니다.
우리 모두 성경은 책속에 있는 것이 아니라
삶의 현장에 있다는 것을 깊이 깨달아
삶의 현장에서 만나는 사람을 앞에 놓고
경건의 훈련을 하여 십자가의 삶을
살므로 말미암아 영이 잘되는 은혜가 있어야 하겠습니다
나는 오늘도
혼탁한 세상의 영에 미혹되어 있는 많은 분들에게
외치고 싶습니다
당부하고 싶습니다
절대 "사람보고 교회 가지 마세요
사람을 바라보고 의지할수록
정작 바라보아야 할 예수에게서는 멀어집니다
하나님은 일대일로 당신을 만나시길 원하십니다
겸손히 주님앞에 나아 가세요
사랑합니다
선화^*^*(전채옥)
[오늘의 만나]
"사람이 내 말을 듣고
지키지 아니할지라도 내가 저를 심판하지 아니하노라 내가
온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함이 아니요 세상을 구원하려 함이로라"
ㅡ요한복음12 : 47절 ㅡ
첫댓글 지금 가진것은 작은꿈 하나 뿐일지라도 주님이 나의 목자 되시기에 넉넉히 견디어 나갈수 있답니다.은혜 가득한 주일 되셔요! -샬롬-
우리에게 주님이 계셔 아무리 힘들어도 우리 견딜수 잇습니다 샬롬
나의힘든길 동행으로 인도하시는 오직 구원자이신 주님이십니다..신실하신 영으로 성도들을 인도하시며 혼탁한 영의세계를 훈련을 통하여 인도하시는 목자가 목마른자를 푸른초장으로 인도 하시리라 믿습니다..복된주일 겸손히 성수 드리며 한주의삶을 고백하렵니다..선화님 힘내세요..기도 드릴께요..()..사랑해여..(^..~*)..
몸살이 제대로 나서 오늘 교회다녀와 2시간 넘게 약먹고 자서 좀 정신 차렸습니다 ㅎㅎ 감사해요
주님이 함께 하시매 늘 승리와 평화가 임하소서!
아멘 늘 주안에서 문안함을 감사해요 평안하세요
잔잔하고 고요한 호수가에 어느날 주님의 사랑의 미풍이 불어와 믿음의 항해로 힘차게 인도하심을 믿읍니다.저의 범사뒤에 뜻하시고 지니신 기쁨을 오늘도 봅니다.존귀하신 복되신 날 주님의 도우심과 인도하심으로 늘 응답의 기쁨이 하늘의 신령한 열매로 오늘도 이땅에서 풍성히 누리심을 믿으며 함께 감사 드립니다.선화님 늘 건강하소서


아멘~~늘 고마워요 감사해요
올만에 들렸네요~ 늘 정겨운 멜 받으며 마음속으로 감사하고 있어요~거룩한 주일 주님의 사랑이 모든분들과 함께하는 하루 되시고 무더위 울님들 건강 으로 축복 받으시길.....
주일 저녁 인사합니다 야생화님 행복하세요
두렵지 않습니다..어떤 어려움이 있다한들...나에겐 주님이 항상 동행하여 주심에..저는 힘이 납니다...그분을 찬양합니다..자녀삼아주시고 나에게 아버지라 부르게 허락하심에 진정 감사드립니다...
믿음이 있으면 두렵지 않습니다 명예님 강건한 은혜를 누리소서
찬양 들으며 주님께 영광돌리는 시간 갖습니다. 은혜로운 찬양에 계속 머물러 있습니다.항상 감사합니다.^*^~
찬양속에 거하시는 주의 음성을 사모 하세요 샬롬
주안에서 감사와 찬양을 주님께 드립니다.
아멘 믿음안에서 기뻐 하세요 샬롬
은혜로운 주일 말씀을 통해 은혜받게 하시고 결단하게 하시니 감사하는 주일입니다....
중국땅에 있는 열매님의 평안을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