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 하늬는 여전히 잘 지내고 있습니다.
코카는 쉬아를 패드에 누려 노력하는데 그게 잘 안되나봐요. 근데 응가는 패드성공비율이 높아 졌어요..칭찬해~~
하늬는 자기만의 전용 화장실에서 패드경계에 열심히 조준사격하고 있답니다 ㅎ
긴만에 코하 꽁냥꽁냥보시고 힐링하세요
진짜 얘들 웃겨~~
코카 하늬는 매일 산책하고 있어요
하늬는 실외 배변의 맛을 알았는지 쉬아도 하고 응가도 하고~~
코카도 어제 드디어 실외 쉬아를..
보는 제가 다 시원했다는 ㅎ
코카도 이제는 넘어지지 않고 잘다닙니다
하늬는 한발짝도 못 띄던 쫄보가 이제는 거침없이 고고!!
하늬가 좋아하는 콩이도 만나고~~
코카도 이제 아스팔트도 일반 보도블럭도 다치지 않고 넘어지지 않고 잘 다닙니다.
하늬는 집에서는 깡패지만
밖에나가서 다른사람한테 안기면 완전 180도 돌변. 그리 얌전한 소녀가 없네요
연기 백만단
코카오빠가 많이 참아주는거란다~~
코카오빠 괴롭히는 하늬의 만행 보시면서 기분좋은 웃음으로 하루 마무리 하세요~~
히늬는 곱슬이라 털이 조금만길어도 엉망이 되네요.
미용예약 완료
코카는 저번에 미용할때 애가 완전 뒤집어져서 좊털은길어졌지만 좀더 놔둬보려 합니다
손가락 한마디 정도의 길이인데 다행이 지저분해 보이지는 않고 윤기도 좋고 어제 목욕하다보니 피부도 괜찮은듯 하여 좀더 지켜볼까한답니다
코카의 우직함과 하늬의 애교로 하루의 피로 쏵~~♡♡
첫댓글 카페 들어오면 늘 먼저 찾는 코하네 일기방입니다^^
즐거운 글 보며 오늘 하루 시작합니다~
코카 아스팔트, 일반 보도블록도
넘어지지 않고 잘다닌다니 반가운 소식이에요!
하늬도 산책에 실외배변의 느낌까지~^^
코카 하늬가 조금씩 나아지는 소식이 정말 기쁜일이고. 처음일기부터 생각해보면 장족의 발전이예요~
산책도 배변도 나아지고 있고. 그러나 깨발랄과 알콩달콩은 여전하니. 코하아빠의 뿌듯함과 사랑스러움은 매일 가득하실듯합니다.
코하를 보면 정말 보호자 아니 가족의 힘이 얼마나 대단한건지 알것 같아요
조금 시간이 필요한거지 안되는건 없는것 같아요
코하가 저렇게 산책을 잘 할지 누가 알았겠어요
코하아부지가 좀 힘드시겠지만 저 발전하는모습과 꽁냥거리는 사랑스런모습에 다 잊을듯 싶어요 ㅎㅎ
코카가 점점 더 건강해지는게 아부지와 하늬 덕분인것 같아요~~
하늬도 오빠 힘들지 않게 스스로 힘조절도 하는 것 같고요^^
아부지 올 여름에는 코카랑 하늬 기운받아서 많이많이 시원하고 영 한 여름 보내시길 바래봅니다~
반가운 코하네^^
코카가 저리 잘걷다니 기특하네요.
아부지의 사랑과 노력덕분이에요 감사합니다.
하늬는 여전하고 ㅎㅎ
밖에서라도 내숭떠니 다행이죠 우리애들도 그렇답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한 코하가족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우아~~~ 코카가 이젠 진짜... 너무 잘 걷는 걸요? 우와.... 아부지 정말 대단하세요 코카가 아스팔트 길은 무서워서 제대로 걷지 못 했던게 엊그제같은데... 노력과 사랑으로 이루어진 결과인 것 같아요❤️ 하늬도 이제 산책을 잘한다니 다행이고요^^ 오랜만에 오셨는데 너무나도 기쁜 소식 감사드립니다^^ 무더위 조심하세요❤️
코하가 잘 지내고 있다는
소식 반가워요~~
하늬 특유의 변화 무쌍한 성격과
코카의 우직한 성격이 넘 잘 맞는것 같네요
행복한 강아지들,이쁘네요
아가들이 볼수록 넘사랑스럽습니다. 코하 사랑해♡
코카 하니 둘이 하나가 되어 엄청 재미나네 노네요~ ㅋㅋ
코카 걸음걸이 훨씬 안정되고 하니도 겁내지 않고 편안하게 산책 잘 하네요!!!!
코카와 하늬는 그 존재 자체만으로도 감사하고 축복입니다.
뒤뚱뒤뚱하면서도 산책을 좋아하는 코카와 한눈을 잃었는데도 개의치 않고 씩씩한 하늬.
두 아가 늘 사이좋게 지내고,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잘 지내길 소망합니다.
울 코카 잘하공 잇어~장하다~~🥰
잉잉 너무너무 귀여워요 ♥
영상만 봐도 너무너무 행복해 보이는게 느껴지네용 >_<
항상 행복해!! 애두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