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 나갔다가
땀 씻을려고
샤워 하는데
팔뚝에 땀띠가?
검은콩 미싯가루 큰 마트서
앞에
내놓코서
팔기에
어제 한봉지 사다가
태워 마셨는데
갑자기 배가 우르렁 쾅쾅
배가 아파 혼났어요
일제 정로환 먹었더니
바로 가라앉더군요
여직은
컨디션이 좋았거든요
3키로 짜리
꿀 한통 거진
제가 다 먹고요
토마토에 꿀발라
하루에도
두세번 씩 먹었으니
건강해 졌어요
수미감자 10키로도
거진 저가 다 먹었어요
근데
육고기류는 거진
안 먹어져서 단백질
균형이 안 마자요
파워아민 이란
단백질아미노산 약을
먹고 있는데
수액 맞는거 처럼
효과를 본답니다
황금사찰 수국사
서오릉
진관사 삼천사
저가 사는 가까이 있어서
가기는 수월하죠
여름이 다 가기전에
삼천사 계곡 물놀이에
한번
가볼까 합니다
살이. 빠지면서
힙에 살이 없어서
버스나 전철에
장시간 앉아가면
힙이 아파서
깔개를 가지고
다닙니다요
한 여름 나기가
수월치가 않습니다
습기와의 전쟁
모기와의 전쟁
제습기를 내 틀어
놓아야 되고
모기 홈키퍼는
수시로 뿌리고
코드 꼽는. 홈키파도
몸에도 바르는 모기약 해서
밖에
빨래 널러
나가야 하고
그래도 온 팔과 다리에
물어 뜯겨서 참흑 하다는
눈에도 잘 안보이는
검은점 같은 모기가
우찌나
독이 센지
모릅니다
어여
가을이 오기를
기다린답니다
성재희가 부른
보슬비 오는 거리
우리 어린시절
대힛트 였죠
저음의 매력적인 허스키보이스
성재희씨 음성소리는
아주 푹. 빠져들게 하더군요
저는
4음이나. 올려서
불러 보았습니다
저음은 저가
잘
못 내거든요
보슬비 오는 거리
카페 게시글
여성 휴게실
더위 먹고 땀띠가♡
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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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37
26.07.28 10:51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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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그 미수가루가 때론
뱃탈이 잘 나더라요
저도~
올여름은 유독 덥다하니 더위 조심 하세요^^
넵
어제 저녁에
배탈나서
혼났어요
진이 다 빠지더군요
저는
미숫가루가 안 맞더군요
아이고나~
우찌 바로위에다 노래하면 리아님인데
그 잘 부르시는 동영상을 바로 위에다
올렀대요?
크윽~
비교됩니다~ㅋ
맨날 저는
올리는데요 모
저는
가요는
겨우
흉내만 내지
잘 못 부른답니다
염려놓으셔요
리야 언니,
드시는 것도 늘
조심하셔야 겠네요.
여름철엔 여러가지로
힘든 점이 많긴 하지요.
그래도 전 추운 게 더 무서워요. ㅎ
네
섬아방장님
감사합니다
미숫가루는 생전 안먹어져서. 사지도
않는데 어제는
뭔바람이 불어서
사와서 먹었는지 모릅니다
고생만 진탕하고
소출이 없었습니다
오호 고생 하셨구나
그 미숫가루 볶는 과정이
완전 익혀지지는 않는거라서
물넣고 푹 끓여서 식혀
드시면 괜찮습니다^^
꼭 실천 해 보세요
더위에 배탈나면 클 나지예^^
아
좋은
정보 입니다
푹끌여서
아니면
미숫가루 부침게 해서
먹어 보려 하고 있습니다
건강 관리 잘 히셔야겠네요
넵
갑장친구
산나리님도
여름 건강에 조심하셔요
미숫가루가 탈이 나기도 하는군요.
미숫가루를 잘 먹지 않으니 몰랐어요.
땀띠가 나면 성가시고 아픈데 힘드시겠어요.
얼른 싹 나으시길요.
달항아리 아우님
디기 반갑습니다 😁
무더운 여름 더위에
건강 잘 챙기셔요
알펜시아 벙개도
잘 다녀 오시고요
앞으로는
여성방 벙개 모임에
자주 오시기 바랍니다 🌹
미숫가루 먹고 배탈난 소리도 듣고
나았으니 다행요
모기와의 전쟁(?)같은 소리도 듣고 햐,
그 동네 모기는 ..
한여름이 애로사항이 많네요 ~
재경이친구야
션 찬으니까
별거 아닌데도
배탈이 나더이다
그래도
괴안아졌으니까 다행이다요
오늘도
습도가 높은 데
오늘 하루도 꺼뜬히
잘 보내시구려
매달
첫 일욜
인사 한마당 월드 팝 정모때 한번 오시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