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분입니다. 암도 초기발견해 항암도 패스했으니 참 운이 좋았지요 요즘도 성당교우들과도 다시 자주 만나 순례도 하고 신부님과도 손잡고 기도하니 좋아요 태어나자마자 죽을등 살등 한 아가가 만성질환이 있긴 하지만 용케 어린이집도 잘 다니고 말을 잘못해도 할미라고 부르고 좋아 해 주니 보람이 있어요 ㅎ
평화님! 좋은 소식 너무도 감사합니다! 정기 검진, 참 떨리거든요. 저도 지난 1년 간 두 번의 뇌혈관 조영술을 받느라 넘 힘들었고 판독 결과 기다리는 마음이 진짜 떨렸지요. 이젠 1년에 한 번 MRI MRA만 찍으면 됩니다. 입원해서 무서운 동의서(뇌혈관 조영술 하다가 뇌경색 올 수 있다는)에 서명하고 받던 버거운 검사는 이제 더 안 받아도 되니, MRI MRA는 껌입니다. ^^ 평화님 좋은 소식 거듭 감사드려요. 예쁜 손주 사진들은 힐링이네요. 저 금욜 번개 때 평화님이 재작년에 만들어주신 달항아리 부채 가지고 가서 멋지게 펼쳐 들고 사진 찍을 거예요. ㅎㅎ 늘 건강하시고 또 좋은 소식 들려주세요. ^^
첫댓글
와~~^^
아름다운 날들입니다.
늘 평화님의 일상이 그저
제겐 아름답게만 보입니다.
무엇보다 건강해지셨다니
너무 아름다운 일이지요.
반찬솜씨도 좋으신가봐요.^^
올여름 보내주신 합죽선으로
시원하게 보내야 하는데
아까워서 못쓰고
모셔두고 있습니다. ㅎ
늘 평화님, 날은 덥지만
일상이 모두 시원한 순간들
되시길 바랄게요.^^
부채는 올해 한계절용 소모품이니
갖고다니며 올해 부치세요.
안 부쳐도 유리액자표구않는 한 절로 바람스며들어 대살과 한지가 절로 낡고 누래지고 닳아져요.
ㅎ 없어지면
또 이벤트해서 해드릴테니 팔락팔랑 부치세요.
일부러 작은거에 한것은 가방 넣고다니기 좋으라고 한거랍니다. ㅡㅡ가까우면 번개.정모 개근할터인데 멀어서 아쉬위 응원만 드려요~^^♡
늘평화님
좋은 소식에 제 마음도 환해집니다
지금 이데로 계속 행복하시길 빕니다 ♡❤️
이대로 쭈욱 굿굿~^^
담주 10일간 둔촌동에 있는데
차가지고 가는거니 언제 한번 량데뷰해요. 찜질방도 좋구요 제가 맛난거 사줄께요.~^^♡
잔치라도 해야 하는거 아닌가예
제 맘도 기쁨입니데이
이따만큼 크게 축하해요
큰 아픔들을 많이 겪고나니
날마다 부활의 생일이고
잔치인듯요 ㅎ
축하 고맙습니다
둥근해님 늘 만사형통하시고
평강하시길요 ~^^♡
손주의 해맑은 미소 가득,
이뻐요.
평화님 하루하루도 쭈~욱
굿!!! 좋아요.
어려움을 무진장 겪은지라
작은 미소하나 하루의 작은 순간도 무척 소중하답니다~^^
고맙습니다
싸리꽃님도 늘 강녕하시길요 ~^^♡
건강해 지심 축하합니다
건강 잘 지키며 힘차게 사세요
애기 봐 주는 일이 엄청 힘든 일이지요
덕분입니다.
암도 초기발견해 항암도 패스했으니 참 운이 좋았지요
요즘도 성당교우들과도 다시
자주 만나 순례도 하고
신부님과도 손잡고 기도하니 좋아요
태어나자마자 죽을등 살등 한
아가가 만성질환이 있긴 하지만 용케 어린이집도 잘 다니고 말을 잘못해도 할미라고 부르고 좋아 해 주니
보람이 있어요 ㅎ
굿굿 좋은소식
평화의소식 반갑습니다
손주도 많이컷네요
덕분입니다.
암도 초기발견해 항암도 패스했으니 참 운이 좋았지요
태어나자마자 죽을등 살등 한
아가가 만성질환이 있긴 하지만 용케 어린이집도 잘 다니고 말을 잘못해도 할미라고 부르고 좋아 해 주니
보람이 있어요 ㅎ
평화님! 좋은 소식 너무도 감사합니다!
정기 검진, 참 떨리거든요.
저도 지난 1년 간 두 번의 뇌혈관 조영술을 받느라 넘 힘들었고 판독 결과 기다리는 마음이 진짜 떨렸지요.
이젠 1년에 한 번 MRI MRA만 찍으면 됩니다.
입원해서 무서운 동의서(뇌혈관 조영술 하다가 뇌경색 올 수 있다는)에 서명하고 받던 버거운 검사는 이제 더 안 받아도 되니,
MRI MRA는 껌입니다. ^^
평화님 좋은 소식 거듭 감사드려요.
예쁜 손주 사진들은 힐링이네요.
저 금욜 번개 때 평화님이 재작년에 만들어주신 달항아리 부채 가지고 가서 멋지게 펼쳐 들고 사진 찍을 거예요. ㅎㅎ
늘 건강하시고 또 좋은 소식 들려주세요. ^^
부채는 소모품이니 부치세요. 안 부쳐도 유리액자표구않는 한 절로 바람스며들어 낡아지어요. ㅎ 없어지면 또 해드릴테니 팔락팔랑 부치세요. 일부러 작은거에 한것은 가방 넣고다니기 좋으라고 한거랍니다. 흐
어제는 나를 위해 자축하느라
산트레킹.계곡 세족. 절간명상. 온천욕. 그리고 좀 토끼 잠자고 이른 저녁에는 약국엄마 숨돌리라고 자폐청년과 맛집 순례ㅡㅎ
기분좋은 하루였답니당
딸들 손자들도 도와주고
이렇게 살면
천국따로 없어요
그야말로 MRI.MRA 는 껌~~ㅋ
어머
귀여워요.
잘생긴 손자 넘
이쁘네요.
소이는 지금 아파요.
아프면서 크는것
알면서도 걱정이 되네요.^^
서울 손자는 태어나자마자 청색증 위독했는데ㅡ용케 아슬히ㅇ커가네요 ㅡ요새 수족구 대유행이라지요.어린이집마다 반은 결석이래요.
제 손자들도 비염. 감기가 오래가고 잘 낫지 않네요
작년에는 큰손자 폐렴두번입원에 다리골절도 있었고~아프면서 크는거 많아요.그래도 이만큼도 장하다 싶어요
사랑스런 손주랑
보기에도
넘 좋습니다
계곡 물놀이에
션 해
보이십니다🍇
시원하게 다녀왔네요
오늘은 복지관 어르신들수업하고 오리백숙먹고ㅡ 마음편하게 좋은 분들 만나고 잘 먹고 잘 쉬면 천국이 따로 없을듯요
늘 강녕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