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또 어떻게 보면 학창시절의 유행이라고 생각드네요 "요즘애들"이 아니라 "저나이때 애들" 이라고 보는게 맞는듯 합니다 저희때는 중학교때 까지는 힙합이 유행해서 남자애들이 교복 통을 엄청 넓게 해서 질질끌고 다니느게 유행했구요 고등학교올라가니깐 이번에는 오히려 통을 줄이는게 유행이여서 남자애들이나 여자애들이 엉덩이가 터질것처럼 하고 다녔었죠 물론 그때도 어른들이 좋게 보지 않으셨구요 졸업한지 15년이 다되가는데 이제 아이들을 보고 혀를 차고있는데요...근데 생각해보면 항상그래왔던것 같습니다 저희 윗세대도 그랬을거구요 결국에 저나이때 애들은 항상 그랬고 어른들은 항상 안좋게 봐왔던거죠
우리나라 교육 현실을 보자면 아이들이 가장 오래 생활하는 공간이 학교죠 가장 많이 입는게 교복이구요 한참 꾸미기 좋아할나이에 교복밖에 꾸밀게 없으니 이래저래 유행을 따라가는거고 현재 유행은 저렇게 짧게 입는 거겠죠...저는 솔직히 싫다기 보다는 안타깝습니다 아이들이 표현하고 창의를 발휘할수잇는 기회가 적습니다 우리나라 교육이 획일적이고 개성을 인정하지 않기때문에 나오는 현상같기도 하구요 때문에 자기만 다르면 뭔가 뒤쳐지는 기분이 들죠 유행을 안따라갈수 없습니다 그러니 노스페이스를 입고 교복을 짧게 하고다니고 모두 똑같이 하고 다니는거죠 저런게 보기싫으면 어른들이 학생들이 더 창조적인 사고 방식을
유행입니다. 유행은 돌고 도는법.. 흐름을 막을순없죠 ^^ 선생들이 학생들 제재를 못하니 모든 학교 캐퍼스내에 보안요원들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 많은 학생들이 선생들을 개무시하는데 어떻게 제대로된 교육이 있겠습니까. 보안요원들이 있으면 질서와 일자리가 생깁니다. 선생님들은 질서아래 교육을, 학생들은 왕따나 폭력없이 교육을 ^^ 나라와 교육청 그리고 학부모들이 이정도는 감안해야죠~
유행이죠뭐. 저걸 굳이 왜 규제하죠? 저 중고딩때도 중딩땐 저만큼 타이트하고 짧은게 유행이었고 고딩될쯤 무릎덮는 에이라인이 유행하더라구요. 그냥 이쁘니까 입는 것 가지고, 짧게 입는다고 행실이 나쁘단 듯이 말하는 것도 진짜 이상함. 유행쫓아 교복줄이고 늘리고 별짓다해도 학업성적이나 행실은 개개인이 다르고 상관없음. 댓글보소. 애들한테 나가요가 뭐임? 자기가 그런데 다니는거 광고하나봄
첫댓글 나가요 아가씨들인줄 알았네 -.-"
222 -ㅛ-
3333333
좋네요.
교사들이 수업은 어떻게 하나요?
진짜 깜짝깜짝 놀람..;;
바지나 반바지로 교복 하의를 바꾸어야 할듯...
이참에 모든 학교 교복을 한복으로 바꾸면 안될란가
민사고 교복 멋지던대..
수업중 팬티가 보여서 울남편은 민망해서 무릎덮개하라고 한다네요 정말 심하네요
근데 또 어떻게 보면 학창시절의 유행이라고 생각드네요 "요즘애들"이 아니라 "저나이때 애들" 이라고 보는게 맞는듯 합니다 저희때는 중학교때 까지는 힙합이 유행해서 남자애들이 교복 통을 엄청 넓게 해서 질질끌고 다니느게 유행했구요 고등학교올라가니깐 이번에는 오히려 통을 줄이는게 유행이여서 남자애들이나 여자애들이 엉덩이가 터질것처럼 하고 다녔었죠 물론 그때도 어른들이 좋게 보지 않으셨구요 졸업한지 15년이 다되가는데 이제 아이들을 보고 혀를 차고있는데요...근데 생각해보면 항상그래왔던것 같습니다 저희 윗세대도 그랬을거구요 결국에 저나이때 애들은 항상 그랬고 어른들은 항상 안좋게 봐왔던거죠
우리나라 교육 현실을 보자면 아이들이 가장 오래 생활하는 공간이 학교죠 가장 많이 입는게 교복이구요 한참 꾸미기 좋아할나이에 교복밖에 꾸밀게 없으니 이래저래 유행을 따라가는거고 현재 유행은 저렇게 짧게 입는 거겠죠...저는 솔직히 싫다기 보다는 안타깝습니다 아이들이 표현하고 창의를 발휘할수잇는 기회가 적습니다 우리나라 교육이 획일적이고 개성을 인정하지 않기때문에 나오는 현상같기도 하구요 때문에 자기만 다르면 뭔가 뒤쳐지는 기분이 들죠 유행을 안따라갈수 없습니다 그러니 노스페이스를 입고 교복을 짧게 하고다니고 모두 똑같이 하고 다니는거죠 저런게 보기싫으면 어른들이 학생들이 더 창조적인 사고 방식을
갖을수 있도록 교육환경을 만들어주면 될텐데요 그렇게 못해왔죠 성적위주의 교육환경은 이제 바뀌었으면 좋겠습니다
저 정도라면 규제도 어느정도 필요해 보입니다.. 3번째는 정말 나가요같네..
바지가 아닌이상 바뀌지 못해요
티비를 보면 온통 저런 짧은 옷 입은 연예인들만 나오니 그대로 따라하는거지 머. 저애들 욕할것 하나 없다고 봄
근데 고딩때를 생각해보면 유행따라 교복을 수선하지 않으면 애들이 찌질이 취급 했던것 같아요; 다 그런건 아니였지만;
저 중고등 6년동안애도 두번의 스타일 유행이 있었눈데 중학교땐 길게 늘려입는거였고 고등학교땐 줄여입는 거였죠. 외형은 저때 잠시 그러는거라면 문제없지만 외형이 내면까지 영향을 미춰 범죄까지 연결되게 한다는곳도 애들이 알았으면 좋겠어요. 저 나이때는 그냥 웃기만해도 예쁘다는걸 나이들어야 안다는게 아쉬워요.
학생때 이 정도인데 성인이 되면?
부산은 잘 안보이던데 앞전 기장시장 대게 먹으러 갔는데 거기는 저정도는 아니지만 좀 짧다고 느껴는데.
맨 마지막 사진은 중학교 아님?
어이쿠......
10년 후에 졸업앨범 보면, 엄청 촌스럽습니다. 저희 땐 앞머리를 드라이로 둥글게 마는 머리가 유행이었는데, 졸업앨범 보면 정말 웃겨요. 단정한 머리가 가장 덜 촌스럽더라구요.
문득드는생각이저게타락한모습으로비쳐지는내눈이잘못된건아닌가싶기도하고그러네
저렇게까지 줄이면 하루종일 불편하지 않나?;;;;
2222
조카 교복살 때 3년 입힐거라 그러니까 교복집 아줌마가 월남치마를 줘서..
언니가 무릎길이까지 줄여줬다고 하던데..
그것도 길다고 애들이 구닥다리라고 욕한다더군요..
세상에나 저는 한번도 못봤는데 요즘 저러나요 ;;
티비에서 자기나이때 아이돌들이 핫팬츠등등 엄청 짧은거 입고 그러는데 애들이 멀보고 저렇게 입겠음;??
저건 규제해야되겠네 저게 뭡니까;;; 에효
유행입니다.
유행은 돌고 도는법..
흐름을 막을순없죠 ^^
선생들이 학생들 제재를 못하니 모든 학교 캐퍼스내에 보안요원들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
많은 학생들이 선생들을 개무시하는데 어떻게 제대로된 교육이 있겠습니까.
보안요원들이 있으면 질서와 일자리가 생깁니다.
선생님들은 질서아래 교육을, 학생들은 왕따나 폭력없이 교육을 ^^
나라와 교육청 그리고 학부모들이 이정도는 감안해야죠~
유행이죠뭐. 저걸 굳이 왜 규제하죠? 저 중고딩때도 중딩땐 저만큼 타이트하고 짧은게 유행이었고 고딩될쯤 무릎덮는 에이라인이 유행하더라구요.
그냥 이쁘니까 입는 것 가지고, 짧게 입는다고 행실이 나쁘단 듯이 말하는 것도 진짜 이상함.
유행쫓아 교복줄이고 늘리고 별짓다해도 학업성적이나 행실은 개개인이 다르고 상관없음.
댓글보소. 애들한테 나가요가 뭐임? 자기가 그런데 다니는거 광고하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