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처름 화창한 날씨에 태풍 뒤긑의 시원한 바람을 등에업고 옥녀봉,매봉을 거쳐 얼음장 같은 계곡 물에 발을 담그니 하루의 피로가 모두 싸악…매봉산장에서 도리탕과 시원한 맥주로 복날뒷풀이를. 공부팀은 남고 go home..PS 정하선 친구는 외국출장으로 도중에 하산하고 광진이 부부와 춘성이 친구가 뒷풀이에 참석 산행참가자:강창효 권춘상 김광진+ 김기창 김인호 김정배 김정훈 박종민 신재선 안태인 오의균 오재명 유춘성 유호문 윤광헌 이봉수 이상구 이진우 이창희+ 이추석 정하선 조영회(총24명 남22,여2) |
첫댓글 견도리탕이란것도있나?????
하늘 좋고, 바람 좋고, 산도 좋고, 물도 좋고, 친구 좋고, 뒤풀이까지 좋은 하루에 감사합니다.
정훈이 성님은 워다 갔나? 고우회 안나왔나?
차디찬 계곡물에 발을 담그니 산행 피로가 싹~~~ 친구들과 즐겁게 보낸 초복날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