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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표심창(容表心窓) ☆
얼굴에 드러나는 여러 가지 마음속의 심리와 감정의 모습은 마음의 창,
세계에서 장사를 가장 잘 한다고 알려진 유대인들은 자녀들이 어렸을 때부터 다음과 같은 속담을 가르칩니다. “웃지 않으려면 가게 문을 열지 말라.”
손님을 보고 미소를 짓는 것이 장사의 기본이며, 손님이 웃도록 기분 좋게 웃어야 물건이 많이 팔린다는 것을 유대인들은 오랜 장사 수완을 통해 깨달았던 것입니다.
서비스 교육의 기본 중에도 다음과 같은 말이 있습니다. "얼굴과 낙하산은 펴져야 산다는 공통점이 있다." 미소는 서비스에서만이 아니라 사람을 대하는 데 가장 중요한 행동입니다.
심리학자들에 따르면 행동에는 전염성이 있기 때문에 먼저 웃는 사람을 따라 웃게 되고, 누군가 하품을 하면 곧 연이어 하품을 하게 된다고 합니다.
상대방을 먼저 웃게 하고, 마음을 열게 하는 최고의 방법은 내가 먼저 마음을 열고, 환한 미소를 보내는 것입니다.
'용표심창(容表心窓)' 이라 그 사람 얼굴 표정은 마음의 창입니다.
슬픈 마음으로 박장대소할 수 없고, 기쁜 마음으로 슬픈 눈물을 흘릴 수 없습니다. 기쁨이 우리 마음에 가득할 때 밝은 표정은 저절로 드러납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과 뭔가 다른 표정을 보고 세상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어느 누구를 만날 때라도 웃을 수밖에 없는 기쁜 마음을 준비하십시오.
언제 어디서나 밝은 미소와 웃음을 잃지 않고, 지혜롭고 겸손하게 살아가는 삶이되기를 바래봅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날 되세요. ^^
⛑️⛑️⛑️⛑️⛑️⛑️⛑️⛑️⛑️⛑️
💌 晩齋사랑방 이야기 편지 💌
○ 논바닥에서 펑펑 울던 대통령 ○
ㅡ1965년代 극심한 가뭄으로,
농민들이 고통을 겪을 때 ㅡ
아주 늦은 밤, 마침내 기다리던
단비가 내렸다고 한다.
그날 밤,모두 잠든 시간 ㅡ
"박정희 대통령"은
조용히 운전기사를
깨워 농촌 들녘으로 향하셨다.
논이 보이자, 차를 세우신 박 대통령은 쏟아지는 비를 맞으며 논 한가운데로
저벅 저벅 걸어 들어가셨는데,ㅡ
한참을 지나도 나오는 기척이 없어 운전기사가 가까이 가보니,ㅡ
논바닥에 주저앉은 "박 대통령"이
어린아이 처럼,
펑펑 울고 계셨다고 한다.
이 광경을 지켜보던 운전기사도
울컥,목이메어ㅡ
"박 대통령"을 따라 한참을 울었다고...
ㅡ박정희 대통령 운전기사의 증언 ㅡ
"박정희 대통령"은 왜 그랬을까 ?
ㅡ얼마나 가슴이 아팠으면...
모두가 잠든 한 밤중,ㅡ
외진 농촌 들녘까지 찾아와,
캄캄한 논바닥 한 가운데 주저앉아,
어린애 처럼 펑펑 울었을까 ?...
.
"박정희 대통령"에게는 그가 어릴 때, 자신을 등에 업고 다니며,극진히도
돌봐주시던 누님이 딱 한 분 계셨다.
동생이 대통령이 되었을 당시,ㅡ
누님은 경제적으로 무척이나 어렵게 살아, 올케가 되는 "육영수 여사"에게
"좀 도와 달라"고... 어려운 부탁의
편지를 보냈다.
이를 받은 "육 여사"는 친인척 담당
비서관에게 이 편지를 건네 주었다.
당시, 이 비서관은 "박 대통령"과
대구 사범학교 동기생이었고, ㅡ
"박 대통령"의 집안을 잘 아는
사람이었다.
그는 "박 대통령 "모르게 은행에서
대출을 알선해 (일종의 압력이었음)
"박 대통령 누님"의 아들에게
택시 3대를 사서 운수업으로
먹고살도록 주선을 해 주었으나,ㅡ
나중에ㅡ
이를 우연히 알게 된 "박 대통령"은
大怒(대로)해서 친구이기도 했던,
담당 비서관을 파면하고,
택시를 처분함과 동시에,ㅡ
누님과 조카를,
고향으로 내 쫓아 버렸다.
이 조카는,--
"외삼촌 ! 대한민국엔 거주이전의
자유가 있습니다."라며,
울먹이면서 대들었지만,"박 대통령"은 단호하게 고향으로 쫓아 버렸다.
누님의 원망을 들은 "박 대통령"은
"누님,ㅡ 제가 대통령을 그만두면
그 때, 잘 모시겠습니다." 하며
냉정하게 누님을 외면했다.
그 후,"박 대통령의 누님"은 할 수 없이
대구에서 우유 배달을 하며,
생계를 유지했다고 한다.
ㅡ대통령인 동생을 원망하면서...ㅡ
단 한 분,ㅡ그것도 자신을 극진히 돌봐 주시던 누님이 어렵게 살고 있는데,
대통령이 된 지금,ㅡ
그렇게도 냉정하게 뿌리칠 수 밖에
없었던 그의 심정은 어떠했을까 ?
총을 들고 혁명을 일으킨ㅡ
강직하고 메마른 감정을가진
독재자 였기에,ㅡ
한가닥, 따스한 혈육의 情(정)조차
없는 그런 인간이었을까 ?...
피를 나눈 "혈육의 정"까지도
외면하고 "공"과 "사"를 분명히 하며,
"사리사욕"을 억제할 수 있는 것은
결코,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이는 국가관이 확실한 애국심을
가지고 이 나라 5,000만 국민을
먼저 생각하는 탁월한 영웅, ㅡ
대한민국 역사 이래,진정한 지도자
"박정희 대통령"만이 할 수 있는것이다.
보라...! ! "후임 지도자"들을ㅡ
그 누구 하나, 부정부패 비리로,
국민들을 실망시키지 않은 지도자가
한 명이라도 있었던가 ?! ㅡ
"박 대통령" 집권 18년 동안,
단 한 번도, 친인척 그 누구도,ㅡ
"청와대 초청" 한번 안 했으며,
또한, "박 대통령" 자녀 중, 누구도
외국으로 유학을 보내지도 않았고,
특혜도 베풀지 않았다.
ㅡ인간의 재물에 대한 욕망은
그 끝이 없음이 현실이다.ㅡ
그러나, 재산은 죽은 후,주머니에서
나온 현금 십만 원과 고물시계를
팔에 차고 있었던 것 뿐이였으며,
그 이상 발견된 것이 없었다.
"단군"이래 대한민국 지도자 중, ㅡ
단 한 건의 비리도 없었던"박 대통령"
말고 또, 그 누가 있었다면 말해 보라.
대통령은 고사하고, ㅡ
힘있고 권력있는 자리에 앉음과
동시에 "사리사욕" 부터 먼저 챙기는
썩어빠진 자들이 개혁을 외치며, ㅡ
"박 정희 대통령"을 헐뜯으려
단점만을 찾기에 혈안이 되어있으니,
이 어찌 기가 막힐 노릇 아닌가 ?! ㅡ
이 어찌 한심한 노릇이 아닌가 말이다.
"박 정희 대통령 "서거후,ㅡ
지난 수십 년 간 그의 정적들이
"박 대통령"을 깎아내리려 눈에 불을
켜고 비리를 찾아 보려 했으나 ,
더 이상 찾을 수가 없다는 것을 알고,
"역사를 똑바로 세워야 된다"며
"친일파 청산"이란 미명하에
"죽창가"를 부르짖으며,
하는 짓들이 고작,ㅡ
화풀이,분풀이,욕구해소 라도 하듯,
"박 대통령" 친필인 '광화문' '운현각' '
'충의사' 현판을 뜯어내고 부수고
하는 짓이란 말이더냐 ?! ㅡ
어제도 그리고, 오늘도 좌파들이
"박 정희 대통령"을 헐뜯으려,
온갖 수단과 방법을 다해, 매도하려
발버둥치는 것을 보노라니,ㅡ
억장이 무너지고,.........
..
아 ~아ㅡ!!
"혈육의 정" 마저도 냉정하게,
"공"과 "사"를 분명히 하셨던ㅡ
"청렴결백"하고"사리사욕"이 없었던
참으로,이 나라의 "진정한 지도자"ㅡ
이셨던 그분이 오늘따라,
눈물나게 그립다.🙄💦
ㆍㆍ
우리💕벗님들💕
오늘도 건강하게 ㅡ
✊️ 滅共 !! 🫡
⛑️⛑️⛑️⛑️⛑️⛑️⛑️⛑️⛑️⛑️
♣︎ 75세 이상되신 어르신들이 받지 않아야 할 다섯가지 검사 ♣︎
🩺첫째 : 대장 내시경 검사.
① 높은 사고 위험.
준비 과정에서의 탈수 쇼크와 검사중 장 천공(구멍) 위험이 암 예방효과보다 훨씬 더 크다.
② 적은 실익:
용종이 암으로 변하는데 15년이 걸리므로 고령층에게는 당장의 검사 위험을 감수해 본들 실익이 적다.
③ 검사가 필요한 경우:
혈변 검은 변 변이 가늘어짐.
급격한 체중 감소 등 뚜렷한 증상이 있을 때만 권장한다.
🩺둘째 : 전립선암 수치 검사
① 진행이 매우 느림.
전립선암은 거북이 처럼 아주 천천히 자라기 때문에 암이 문제를 일으키기 전에 자연 수명을 다할 가능성이 훨씬 높다.
② 삶의 질 저하:
암을 발견하여 수술을 하게 되면 그 부작용으로 요실금(기저귀 착용)이나 남성성 상실등 일상의 즐거움이 파괴될 위험이 크다.
🔬결론: 소변을 보는데 큰 불편함이 없다면 굳이 검사로 암을 찾아내어 과잉 진료와 부작용의 고통을 겪기보다는 그냥 모르는 채로 건강하게 지내는 것이 훨씬 더 이롭다.
🩺셋째 : 허리 MRI 검사.
① 노화는 병이 아님.
나이가 들면 얼굴에 주름이 생기듯 척추가 변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노화 과정이다.
허리가 아프지 않은 60세 이상의 93%도 MRI상으로는 디스크 탈출이나 협착증 소견이 나온다.
② 과잉 진료의 위험.
MRI 사진상의 변형을 보고 당장 수술하지 않으면 마비가 온다는 식의 공포 마케팅에 속아 불필요한 수술을 받을 위험이 크다.
③ 진짜 위험 신호:
다리에 힘이 빠져 주저앉거나, 대소변 조절이 안 되는 심각한 마비증상이 있을 때만 MRI와 수술이 필요하다.
🔬결론: 단순 통증이나 쑤시는 정도라면 고가의 MRI 대신 걷기 운동 물리치료 찜질을 통해 몸이 스스로 치유될 시간을
주는 것이 훨씬 현명하다.
🩺넷째 : 심전도 검사
① 높은 가짜 양성률.
70대 10명중 4명은 이상소견이 나오지만 실제로 심장병 환자는 1명도 안 될 정도로 기계가 예민하여 오진이 많다.
② 과잉 진료.
심전도 이상 결과가 나오면 운동부하 검사 심장 초음파 검사 고가의 CT 혈관 조영술 등으로 이어지며 결국 불필요한 스텐트 수술까지 받게 될 위험이 크다.
③ 미국 의학계 권고:
2024년 공식 발표에 따르면 특별한 증상이 없는 사람에게는 심전도 검사를 시행하지 말라고 강력히 권고하고 있다.
🔬결론: 가슴 통증이나 숨가쁨 같은 뚜렷한 증상이 없다면 불필요한 불안감과 정밀검사 비용을 낭비할 필요가 없다.
🩺다섯째 : 소변검사.
① 지극히 정상적인 상태.
70대 이상 10명 중 4명은 소변에 세균이 있지만 아무 문제 없이 살아간다.
이는 몸에 해를 끼치지 않고 공존하는 순한 세균이다.
② 슈퍼박테리아의 위험.
증상이 없는데 항생제를 복용하면 세균이 내성을 가져 더 독해지며 특히 75세 이상은 슈퍼박테리아가 생길 확률이 4배나 폭등한다.
③ 최고의 예방법.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세균과 바이러스는 염도가 0.9% 이상되는 짠물에서는 닿는 순간 삼투압작용에 의해서 터저 죽는다는 것은 생명공학이나 미생물공학에서 확실하게 밝혀졌으므로 인체는 어떠한 경우라도 0.9%의 염도만 유지시켜 주면 간단히 해결될 일이다.
💝그래서 0.9%은 생명의 마지노선이므로 인공눈물이나 연골주사나 링거액을 비롯한 모든 의약품도 0.9%로 생산하는 것입니다.
🔬결론 : 소변볼때 통증이 심하거나 열이 나는 등 뚜렷한 증상이 없다면 검사 결과의 수치에 연연하지 말고 진짜 아플 때만
치료를 받는 것이 현명하다.
🔰지금까지 다섯 가지 항목
*대장 내시경.
*전립선암 수치.
*허리 MRI.
*심전도.
*소변 세균 검사.
이 5가지의 검사는 특별한 이상증세 없을 때의 과잉 검사와 치료가 오히려 노년의 삶을 망칠 수 있다는 사실을 꼭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 모든 검사들을 하지 않고
건강해지는 비결🙋♂️
<첫째> 650원의 기적 바로 '계란' 입니다.
70대 이상 노인이 매일 삶은 계란 2개씩만 드셔도 근육량이 5% 늘어납니다.
엉덩이와 허벅지에 근육이 붙으면 낙상 사고가 30%나 줄어듭니다.
<둘째> 20분의 마법 바로 걷기입니다.
뒷짐지고 동네 구경하듯이 하루 딱 20분만 걸으세요.
영국 의학 저널에 따르면 하루 20분 걷기가 사망률을 절반으로
뚝 떨어뜨린다고 합니다.
<셋째> 친구에게 전화 한 통 하세요!!!
외로움은 하루에 담배 15개비를 피우는 것만큼 몸에 해롭다고 합니다.
오늘 당장 전화하고 보고 싶은 친구에게 밥 한 번 먹자고 전화하세요.
수다 떨고 웃는 그 시간이 100만 원짜리 MRI보다 여러분의 뇌와 심장을 더 건강하게 만듭니다.
🙋♂️앞으로 15년 남짓 남은 우리 인생!
물 흐르듯 순리에 따라 사는 지혜가 있기를 바랍니다.
💞나는 행복한 사람인가?
난 아래글을 보면 행복한 사람은 아닌듯...
"만족(滿足)"이라는 한자의 뜻을 살펴보면 "만(滿)"은 '가득하다' '차오르다' 라는 뜻이고 "족(足)"은 그냥 '발'이라는 뜻인데 어째서 "만족"이라는 단어에
발 족(足)자가 쓰이는지에 대해서는 별로 생각해 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알아봤더니,
"발목까지 차올랐을 때 거기서 멈추는 것이 바로 가장 적당한 행복"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와~~^^
정말 대단한 발견이었습니다.
어떠한 철학적 표현이나 시적 미사려구보다 행복에 대한 완벽한 정의였습니다.
"滿足"이라는 한자를 보면서 행복은 욕심을 최소화 할때 비로소 얻을 수 있는 것임을 새삼 깨닫게 됩니다.
"족욕(足浴)"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대야에 뜨거운 물을 받아놓고
발을 담구는 건강법입니다.
이때 발목까지만 어느 정도 따끈한 물속에 담궈도 곧 온몸이 따뜻해지며 이마에 땀이 송글송글 맺히고 온 몸의 피로가 풀리는 것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나는 지금껏 목까지 차오르고 머리 끝까지 채워져야 행복할 것이라는 지나친 욕심에 사로잡혀 있었던 것을 스스로 반성해 봅니다.
과욕은 금물입니다.
분수를 지키며 마음의 평화를 유지하는 것이 바로 만고불변(萬古不變) 행복의 방정식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누구인가요?
지금 있는 그대로 그 모습 그대로 감사하면서 사는 사람이다.(탈무드)
행복은 감사하는 사람의 것이다.
(아리스토텔레스)
곧 가장 행복한 사람은 가장 많이 소유한 사람이 아니라 가장 많이 감사하는 사람이며 작은 것에도 만족할줄 아는
사람입니다.
축복 많이 받는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받은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