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뷔페집 아줌마와 쌍둥이들 수필 장미자
“ 아줌마 않되요 못줘요 아이들은 요금 않받잖아요 그것도 두명이나요 못줘요, 하고 옥신각신한다. 나는 앞접시를 들고 가만히 들어보니 생선튀김 (가자미 튀김 ) 썰어 기름에 튀긴 것을 가지고 옥신 각신이다 . 뷔페집 직원은 깡마른 체격에 키가 적고 나이는 65세 이상인 것 같다.
아니 생선 토막 내어 튀긴 것이 무엇이라고 넌 지시 한 토막 더 주면 어때서 어디가 덧 나다다. 그 사람의 단호한 주변머리가 순간 내 가슴에 확 지나간다, 뷔페집 주인이라면 어찌 그날 단체 손님이 60명에 포함 되어 있는 중에 손님이다. 4식구가 왔다 쌍둥이들 의 부모 아이들의 나이는 대략 4~5살이다. 장로 교회에서 왔다. 관광 주차장앞의 뷔페집이다. 아이들 부모는 교회 에서도 직책이 권사님에 아이들의 아빠는 회계쪽 일을 보시는 분이다 .그날 뷔페 아줌마가‘그러세요 하나라도 더 드릴께요 생선토막이 사람 수대로 튀겼나봐요,
하면서 넌지시 더 주었으면 그 부페집은 나중에라도 교회 행사 있을시 자주 고객이 되어 왕레가 있었을 턴데 그런데 그 뷔페집 여자는 앞치마에 집게를 들고 뷔페에 손님에게 생선 토막을 나누어주고 있었다. 그 바쁜데 끝까지 서 서 가관이다. 요즘이 어떤 세상인데 사실 쌍둥이는 남자 아이들이고 그집은 부자다. 시골 부농이다. 아이들은 예쁘다 무럭 무럭 커서 아니 벌써 4살이 넘어간다. 세월 참 하루밤의 콩나물 자라듯 지나간다. 뷔페집 아줌마의 실수다
작은실수가 재앙을 가져온다 이런 저걸 어쩌냐고 나는 생선을 가지고 옥신 각신으로 말다툼에“ 내거드릴께요 ,하고 쌍둥이 엄마를 쳐다보니 싫다고 하길래 언능 그 자리를 피했다. 접시에 몇가지 음식을 담아서 먹기 시작하였다. 그날이 맥주 감사절 이라한다 .60명이 약간 넘는 시골 조그마한 장로교회에서 점심 먹으로 가서 있었던 이야기다. 옛말에 그래 곳간에서 인심 난다고 아니 그렇게 까지 해야할 말씀이신가요.
뷔페집 아줌마의 행동이 그 광경에 내 마음속으로 아니 저 아줌마가 사회에서 감투좀 쓰고 산다면 얼마나 인간 칭하에 갑질을 할까 무서웠다. 더불어 사는 이세상 잠시왔다 가는 이 세상 양보하고 이해하고 살다 가면 좋으련만 성격인가보다. 사실 음식 가진 것이 넘쳐도 나누어 줄줄 모르고 썩혀 버리는 인간이 많다. 욕심내고 끝까지 움켜쥐고 주위에 그런 사람많다. 남을 음해하고 잘되는 꼴못보고 허기는 같은 형제지간에도 그런다. 무섭다 정말 ”야 인간아 몇백년사니 아니 당신은 오늘 생선 조각 한 토막으로 60명 넘는 고객을 놓친 것이라고요.
눈앞의 이익이 내게 얼마나 이익과 악영향을 미친다고 왜 그걸몰라요 , 조금 베풀면 서로 좋잖아요 인간의 입이 간사한 것인지 아님 그 여자의 성격인지 외모가 깡마르다고 인정없고 뚱뚱하고 푸짐하게 생겼다고 마음이 넒은것이 아니다. 타고난 성품에 그 사람의 부모의 영향력이 크다 나의 어린시절에 내 아버지는 군의관에 흉부외과 수술의사 였다, 수술을 매일 하다 싶이 하시는 분인데 성품이 원칙에 단호하고 거짓말은 않 통한다
나의 어린시절 에 아버지는 봄날이면 당시 61~2년전에 작은 유리 어항 모양이 백조 아님 둥근 어항 에 항상 4~6마리의 금붕어가 들어있는 것을 사 오셨다 금붕어 색상은 여러 가지다. 어떤놈은 붉은색에 노랑바탕에 하얀색을 또 검은색에 붉은 바탕 하얀색 가지 가지다.눈알이 툭 튀어 나온것도 있었다 .그걸 항상 봄이면 사오셔서 나를 부른다. “오복아 이리 와봐라 이게 무엇인줄알지 우리예쁜 내딸아, 하시면서 무릅에 앉혀놓고 아버지의 커다란 얼굴을 내게 비 비 신다. 일명 지새끼 이쁘다고 앉고 포옹이다. 나는 ”아부지 따거워요 수염이 ,하고 아버지의 스킨쉽을 피한다. 아버지는 날 맏자식에 예쁘다고 항상 그러시면서“오복아 사랑의 종류는 여러 가지니 이 금붕어 죽이지 말고 잘 기르고 이뼈해 주고 밥도주고 해라 예쁜 내새끼야,
하신다 어항속의 금붕어는 좁은 공간에서 4~6마리가 잘도 꼬리를 흔들면서 돈다, 어린시절 신기한 나는 아버지의 명령인지 자식의 사랑 법인지 암튼 단발 상고머리의 원피스를 입고 5살의 어린것이 고사리 손으로 나는 멋도 모르고 금붕어를 기르기 시작하고 5살쯤 학교를 들어간 나는 학교 같다 와서 바로 금붕어 에게 가보면 금붕어는 하늘을 쳐다보고 아니 이럴수가 2마리가 죽었다. 나의 사랑이 부족으로인가 물도 매일 갈아주고 밥도 주고 무엇이 문제 인가다 .어린 나는 그 어린 마음에도 가슴이 아픔이 오고 눈물이 났다. 내게 금붕어가 온지 3일째다 .
어린 내가 무었을 아냐고 나도 어려도 감정의 동물이라고 눈물을을 흘리면서 금붕어 물을 갈아 주고 밥을 주고 했다 고사리손으로 그날 저녁 아버지가 오셨다. 나는”아버지 금붕어 2 마리 죽엇어요 ,하고 아버지를 쳐다 보니 아니 이럴수가“야 이놈아 사랑해주고 아끼고 잘 살피라고 했잖아 그런데 그게 왜죽어 ,하시면서 너 이리와라 오복아 사랑의 종류는 여러 가지다 동물을 사랑하고 꽃을 사랑하고 부모를 사랑하고 너의 형제를 사랑하고 이성을 사랑하고 이웃 사랑하고 잠깐만요 눈물이 나네요, 아버지 생각에 보고싶고 어린시절 생각에 흑흑흑 흐그흑
그러시면서 아버지는 나를 보고 방구석 으로 가서 사랑의 마음이 적으니 반성으로 두손을 높이 들고 무릅끓고 30분 있으면서 반성 하란다. 아니 이게 무슨 날벼락인지 5살 초등학교1학년의 어린아이가 무엇을 아냐고 감정이 무엇인지 뭐가 무엇인지 다행이 당시 또래 아이들보다 키는 컷다. 당시 5월인 것 같다 아버지는 내뒤에 앉아 계시었다. 하시는 말씀이 ”오복아 너는 우리에게 소중한 맏자식이니 동생들하고 싸우지 말고 잘 지내고 한글 일찍 깨우쳤으니 공부잘하고 동생들 가르키고 모든 것을 사랑하고 이리 와라 내 새끼야 ,하시고는 나를 꼭 끌어안으신다.
나는 어린마음에 눈물을 닦고 마음속으로 4마리의 금붕어라도 잘 기르자 하고는 학교만 같다오면 붕어는 죽어 있었다. 그날은 혼나는날 이다. 왜 금붕어가 죽는지 아버지는 알고 있었다. 일종의 당신의 참교육용 으로 금붕어를 이용 한 것이다. 그분의 철학이다. 훗날 나는 알엇다 금붕어가 죽은 것은 어항의 산소가 부족으로 죽은 것이었다. 지구상에 산소가 생긴 것은 20억년전 이라고 한다. 지구가 생긴 것 이40억년이 넘었다 한다. 아버지는 조그마한 화분에 꽃도 잘 사다주셨다.
잘기르라고 어린 내가 무얼 아녀고 어린마음에 나는 시간만 있으면 고사리손으로 화분에 물을 주니 죽는다. 화초들이 그러면 또 아버지에게 혼나고 이런 절때 아버지 엄마는 내게 않가르켜 주신다. 기르는 법을 나 혼자서 터득하면서 길러야한다. 어린 내가 무엇을 아냐고 물을 너무 많이 주어 썩어 죽고 금붕어는 산소 부족으로 죽고 사랑의 종류도 여러 가지다, 내가 5살때부터 겪은 사랑의 이론 법이다. 사실 뷔페집 아줌마도 조금만 그날 생선 한토막을 선한 마음으로 1토막 주셨으면 더 많은 고객유치에 기여도를 하셨을 텐데 단체손님 60명이 넘을텐데 조그마한 선한 마음이 좋은 마음과 상대는 마음에 간직했다 .좋은소식을 전해준다 .그러니깐 한자락 깔고 사랑의 마음으로 언제나 상대를 이해하고 살아가면 좋은데 선생님도 학생입장 에서서 마음을 열고 어린마음 이지만 학생도 선생님을 따르고 이해를 하고 같이 누구던 더불어 살면 좋다,
인도 카스트제도로 천민들과 어려움속에 실천하다 돌아가신 마더 테레사수녀님 그녀는 키가 적고 왜소하다 .고향이 내가 알기로 오스만트루크 아랍국가다. 지금은 다른나라로 바뀌엇다 합니다. 87세의 나이로 1997년 작고 하셨다. 그녀는 1979년 노벨 평화상을 타셨다. 돌아가신 후에 그녀의 유품은 단지 헌 수녀복 7벌이 전부였다 한다. 그녀의 인류애(人類愛) 는 한이 없이 참 사랑이 었고 77억 인구들이 바라는 마더 테레사 수녀님의 복제인간 1. 위다. 늦게나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뷔페집 아줌마의 거만하고 불순한 그녀의 언어와 행동 나는 그녀가 너무 궁굼해서 같이 일하시는 직원에게 “저 여사님 저분이 주인이신가요?,
하고 넌지시 물으니 ”아니요 일하시는아줌마 에요 ,그러신다. 그분은 나는 깜짝놀래서 “아 그렇군요 ,하고 그 자리를 언능 피했다. 옛말에 나그네가 잘해야 주인이 잘된다는 옛말이 있다. 씁쓸하게 점심을 먹고 집으로 왔다. 날씨는 비가 오는관계로 후덥지근하다. 어디 이런일이 그집 뿐인가 비일 비재 하다. 나는 아버지의 사랑의 방법을 어린시절에 사랑의 이론을 일찍히 배워서 그런지 항상 어린 마음과 청년 시절 노년의 시절이 그냥 평판하게 지내고 있다. 내가 먼저 잘해야 나도 상대도 내게 잘한다는 이론은 정말 맞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