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 속에 정겨운 목소리
청복(淸福 )한 송이
아름다운 날의 친구 모습
노래하며 함께 걷던 시절
그때 그 모습 그리운 친구
정겹던 너희가 보고 싶어
다시 그립고 생각나는 날
봄비 속에 정겨운 목소리
친구와 걷던 추억의 꽃길
그리움 속의 정겨운 모습
시간 속에 희미해진 얼굴
비 오는 길을 혼자 걷는다
아름답게 남아 있는 시간
꿈길에선 똑같은 옛 모습
한없이 정겨운 날의 추억
꿈 많던 시절 그 소중했던
기억은 오랜 나의 그리움
갑자기 내리는 비를 맞으며
걷다 보니 잘 웃기던 친구들
아지랑이 같은 그 그리움 속
이제는 점점 희미해지는 날
참새처럼 조잘대던 그 모습
가끔 가슴 태우는 날이란다.
첫댓글
나눔 감사 드리며
편안한 쉼 하고 갑니다
청복 한송이님
늘 편안하시고
행복 하세요
봄비가 내리면 멀어져 있는 친구가 생각난다
언제나 함께 붙어다니던 정 많던 친구여
봄비가 오는 날 함께 우산을 쓰고 자박자박
빗길 걸어보자 사랑하는 친구여!
봄비속에 담아보는
추억의향기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