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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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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 종!!! 강력 추천!!!!!!! “‘율법이 할 수 없는 일’과 ‘육신에 죄를 정하사’의 참 뜻!”(8. 9 주일설교, 변승우 목사)
『사랑하는교회』 추천 4 조회 1,193 26.08.10 09:32 댓글 19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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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10 20:30

    이런 귀한 말씀을 어디에서 또 들을 수 있을까요?
    어제는 설교를 들으면서 담임목사님께 속으로 계속 감사와 사랑을 고백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힘든 과정을 다 이겨내시며 말씀을 연구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ㅠㅠ

    말씀하신대로, 육체의 소욕을 따르지 않고 성령을 따르며 참된 신자의 특성을 분명하게 나타내는 삶을 살겠습니다!!! 다짐하고 결단하며 성령님께 도와달라고 간절히 매달리며 울고 울었습니다ㅠㅠ
    결심해도 믿을 수 없는 나 자신이 아닌, 선하시고 신실하신 성령하나님을 의지합니다~ 불쌍히 여기시고 은혜를 베풀어 주옵소서!!!

  • 26.08.10 20:35

    아멘 아멘!!!

  • 26.08.10 20:45

    아멘!!!

  • 26.08.10 21:35

    아멘 🙏

  • 26.08.10 22:19

    아멘!!

  • 26.08.11 00:05

    아멘!!

  • 26.08.15 15:43

    아멘 ^^

  • 26.08.10 20:54

    목사님 주일 설교 말씀이 너무너무 재밌어요ㅠㅠ!!!! 목사님께서 잠도 못 주무시고 끼니도 제때 드시지 못하시면서 준비하시는 설교말씀을…이 반짝반짝 빛나는 진리를 시원한 성전에 앉아서 편하게 들어도 되는지 마음이 어려울 만큼 주일 설교가 너무너무 재밌고 달디 답니다ㅜㅜ!!!

    받은 진리 잘 먹고 또 먹고 소화하며 날마다 성령충만을 구하며 열매 맺어서 담임목사님께 조금이나마 위로와 기쁨을 드릴 수 있는 성도 되겠습니다!!

    주님 이 시대에 사랑하는 교회를 세워주시고 담임목사님을 택하시어 진리를 밝히 보이시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시작하신 이 진리 재정립이 잘 마쳐지도록 이 나라와 이 교회 담임목사님을 지켜 보호하여 주옵소서!!!

    다음주 설교도 두근두근 떨리는 마음으로 사모하며 기다립니다!!!😭❤️‍🔥❤️‍🔥

  • 26.08.10 22:19

    아멘!!

  • 26.08.10 22:59

    아멘~~

  • 26.08.11 00:05

    아멘!!

  • 26.08.15 15:44

    아멘 ^^

  • 26.08.10 22:30

    설교 말씀 들으면서 사회 초년생 청년 시절, 같은 회사 무신론자 선배에게
    하나님의 선하심과 예수님의 대속을 주내용에 교회 다니는 신자는 말씀을 기준으로 산다는 내용으로 전도를 하다가
    하나님이 선하신 분이시라면 왜 그 방식이냐라는 반론 제기에
    제 스스로 성경에 대해 무지하다 느꼈으며, 신자가 말씀대로 꼭 살아야 되나 궁금증을 갖고 산 기억이 많이 났습니다
    이번 설교 말씀을 제대로 이해했다면 그때 정확히 설명을 해 주었을 텐데..했습니다

    성경을 정확하게 아는 것 보다 큰 복이 없다는 설교 말씀 중 언급에 아멘입니다
    세상에 살면서 죄와 싸워야 하며, 성령님의 도우심을 더 간절히 찾게 됩니다

  • 26.08.10 22:35

    아멘! 목사님 귀한 말씀 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월요일에 하는 저의 중요한 일과는 유튜브에 올라온 목사님의 주일설교를 다시 들어보는 것입니다 ^^

    다시 듣기의 최대 장점은 잘 이해가 안되면 시간을 되돌려서 다시 듣기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

    이번 주 설교는 로마서 8장 1절에서 4절까지 다룬 말씀 중 특히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다음 주 주일까지 여러번 다시 들어보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중국 선교를 놓고 기도하기를 원하시는 것 같아 중국 선교를 위해서도 기도하겠습니다!

  • 26.08.10 22:49

    아멘 아멘 아멘

  • 26.08.11 00:05

    아멘!!

  • 26.08.11 21:26

    아멘아멘
    기도하겠습니다!!!

  • 26.08.15 15:45

    아멘 ^^

  • 26.08.11 02:04

    아바아버지 삶의 패턴이 습관적으로 성령을 따르는 자로 살아갈 은혜를 구합니다.~~~~~~~

  • 26.08.11 08:47

    바른 진리를 들을 수 있는 복을 과연 어디에 비교할 수 있을까요 😭 😭
    너무 단단해서 결코 소화할 수 없었던 것 같았던 로마서가 정말 세세하고 섬세하게 풀어져서 이제는 우리같은 범인도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ㅠㅠ
    담임목사님께서 모든 것을 다해서 섬겨주신 이 진리의 말씀을 듣고 들어 잘 소화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26.08.11 08:49

    최근 목사님의 설교말씀으로 삼위의 하나님 곧 성령님이 저에게 세상 뭣보다 소중하고 귀한분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날마다 순간마다 그분과 동행하는것이 저의 간절한 소원이 되었습니다.
    담임 목사님의 꿈 내용 말씀을 듣고 또듣게 됩니다. 들을때마다 성령님의 감동으로 눈물이 납니다.
    이제 열방의 또 한곳이 열리게 되지 않을까요? 무슨말이 필요하겠습니까?
    측량할수 없는 하나님의 은혜..ㅠㅠ 아버지 감사드리고 찬양드리고 경배드립니다.

  • 26.08.11 09:54

    아멘 ^^ 생명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지난번 “바울을 왜 결코 정죄함이 없다고 했는가?”라는 말씀을 들으면서도, 그 이유가 이미 말씀 속에 분명히 나타나 있었다는 사실에 한편으로는 놀랍기도 했고, 또 한편으로는 조금 허탈한 마음도 들었습니다. 아마도 우리가 가지고 있는 편견이나 고정관념 때문에 성경을 있는 그대로 보지 못할 때가 많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난해하게만 느껴졌던 로마서의 말씀이 이렇게 하나씩 풀려가는 것을 보면서, 말씀을 제대로 그리고 정확하게 아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됩니다.

    그리고 이번 말씀을 들으면서 한 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20여 년 전 총신에서 신학을 공부한 적이 있지만, 시간이 많이 흐르고 나이가 들다 보니 신학적인 단어들의 개념이 가끔은 혼동될 때가 있습니다.

    우리 교회에서 말씀하는 것처럼 “한 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 아니다”라는 말씀을 들으면서도, 예전에 칼빈이 말했던 구원이 혹시 ‘궁극적인 구원’을 의미한다면 어떻게 봐야할까라고 생각해 본 적도 있습니다. 결국 같은 ‘구원’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더라도 어떤 의미와 시점을 가리키는지를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26.08.11 09:54

    이번 설교 역시 각 구절이 ‘칭의’를 말씀하는 것인지, ‘성화’를 말씀하는 것인지가 말씀을 이해하는 데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 점에서 “율법이 할 수 없는 일”, “육신에 죄를 정하사”라는 말씀의 참뜻을 풀어주신 부분은 제게 정말 빛처럼 다가왔습니다.

    다만 말씀을 들으면서 문득 이런 생각도 들었습니다. 목사님께서는 이미 정확한 신학적 개념을 전제로 말씀을 풀어가고 계시지만, 저와 같은 평신도들은 그 전제 자체가 충분히 정리되어 있지 않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입니다. 솔직히 저 역시 ‘칭의’와 ‘성화’라는 단어를 알고 있다고 생각하면서도, 막상 정확히 무엇을 뜻하고 서로 어떻게 구분되는지를 설명하려 하면 순간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이번 말씀에서 “율법이 할 수 없는 일”이 칭의가 아니라 성화에 관한 것이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그렇다면 목사님께서 말씀하시는 ‘칭의’가 무엇인지, 또 ‘성화’와는 어떻게 구분되는지 핵심적인 개념과 범위를 먼저 조금만 짚어주신다면 이후의 말씀을 이해하는 데 훨씬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해 보았습니다..

  • 26.08.11 10:06

    본문을 깊이 풀어주시기 전에 그 말씀을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신학적 용어의 의미를 한 번씩 정리해 주신다면, 목사님께서 전하고자 하시는 말씀의 깊이가 저뿐만 아니라 더 많은 성도들에게도 훨씬 온전히 전달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입니다.

    이렇게 귀하고 좋은 내용을 저 혼자 이해하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설교를 듣는 분들과 제가 전도한 분들도 조금 더 쉽고 정확하게 알아들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입니다. 귀한 생명의 말씀이 더 많은 사람의 마음에 제대로 심겨졌으면 하는 바람에서 이렇게 조심스럽게 댓글 남겨봅니다.

    저는 한낱 평신도이지만, 구원에도 ‘이미’, ‘아직’, 그리고 ‘궁극적인 구원’이라는 구분이 있듯이, 예전에 칭의와 성화에 대해서도 이와 연결하여 설명해 주셨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 기본적인 개념을 한 번 더 짚어주신다면 말씀을 따라가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항상 생명을 다해 말씀을 전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 말씀을 통해 큰 복을 누리고 있으며, 이러한 말씀을 들을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다는 것 또한 제게는 큰 감사이자 영광입니다. ❤️

  • 26.08.11 10:16

    끊임없이 말씀을 고민하시고, 수고를 마다하지 않으시는 담임목사님 감사드립니다! 말씀을 읽을 때, 말씀을 분별할 때 '설득력'이 아니라 '결정적인 증거'가 필요하다는 말이 삶의 전반적인 것에서도 적용이 가능한 것 같습니다. 죄를 멸하져는 개념이 성경에 없다라는 근거가 모든 논증을 일거에 소멸시키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을 보내 죄의 지배를 벗어나게 해주시고 율법이 할 수 없는 성화를 우리 삶에서 이루어갈 수 있도록 성령을 보내주신 하나님! 감사 찬양 영광 올려드립니다!

  • 26.08.11 10:16

    아버지 하나님! 성령을 저에게 물 붓듯 부어 주시고 죄의 법에서 온전히 자유케하여 주시옵소서!

    성령님! 제 안에서 운행하시면서 하나님 뜻에 맞는 소원을 일으켜 주시고 주님 뜻에 합한 결단들이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귀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 26.08.11 10:53

    아멘아멘!!!
    성경을 정확히 아시는 담임목사님을 만난게 큰 복!!!!!!!!!!입니다
    귀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 26.08.11 11:03

    담임목사님의 헌신과 수고가 헛되지 않도록
    말씀에 의지하여
    육신을 쳐서 복종시키고
    오직 성령을 따라 살기원합니다~~!!!!
    할렐루야~!!!
    매주 담임목사님의 설교를 들을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찬양드립니다~~!!!

  • 26.08.11 21:59

    아멘,아멘!!!

  • 26.08.11 17:57

    하나님이신데 세상에 오셔서 십자가에서 죽으시므로 성령님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성령님께서 죄의 법에서 해방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성령의 소욕을 주시고 말씀에 순종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멘!!!!!!! 꿈에서 들으신 예언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저처럼 교회 오래 다닌 사람의 큰 문제는 잘못된 메시지입니다 기적이나 치유가 없어서가 아니고 혼탁한 메시지가 섞여 있고 죄성과 어리석음 때문에 교회 다니면서도 불신자보다 못하게 살았습니다 초대 교인들은 단순한 복음으로 충분했을 수 있지만 현대 교인들에겐 진리와 비진리를 분별해 낸 어렵지만 날카로운 말씀이 복음이 됩니다
    담임목사님의 고통스러우신 연구 결과 선포된 순전한 진리를 듣고 구원받을 저같은 현대 바리새인들 우리나라와 중국 열방에 있는 수많은 영혼들을 생각하며 깊이 감사드립니다

  • 26.08.12 10:08

    아멘 아멘...
    '혼탁한 메시지가 섞여 있고 죄성과 어리석음 때문에 교회 다니면서도 불신자보다 못하게 살았습니다' -> 제가 딱 이랬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 26.08.11 21:34

    목사님의 노고에 그냥 앉아서만 듣기가 넘넝송구스럽습니다ㅜ. 감사드립니다
    성령님을 더욱 의지하고 순종하도록 다시한번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손가락 터치가 빠른 아들 덕분에 꽃송이 버섯에 당첨되어 생전 첨으로 먹어봤네요 넘넘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 26.08.12 12:48

    아멘 아멘 아멘

  • 26.08.12 15:18

    담임목사님 이렇게 직접 설교해주시는게 아직도 꿈만 같습니다
    하나님 귀한 진리를 더욱 소화할 수 있는 지혜와 명철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진리 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 26.08.12 18:47

    성령님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ㅜㅜㅜㅜ
    성령님께 순종하여 항상 하나님의 기쁘신 뜻을 행하는 자 되길 원합니다!!!
    그리고 담임목사님, 설득력있는 비진리에 현혹되지 않고 성경이 말하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려주셔서 넘넘 감사드립니다ㅠㅠ

  • 집에서 또 들으니 조금 머릿속으로 정리가 되네요..
    내일 또 들어야지..ㅎㅎㅎ
    목사님 힘내세요 화이팅!!

  • 26.08.13 06:21

    육신의 죄를 정하사..이부분을 대속의 의미로 해석하니
    (복음:예수님의 죽으심과 승천후 성령의 오심)
    바울이 복음을 순서대로 설명하는것 같았습니다.

    육신을 따라 죄의 법을 섬길수 밖에 없는 죄의 종된 상태에서 예수님의 대속으로 죄의 종된 신분을 끊어주시고
    성령을 주셔서 성령의 인도를 따라살아갈 소원을 주시고 구원으로 이끄시는 성령님께 감사드립니다. 제 안에서 탄식하시며 기도하게 하시고 날마다 구원을 이루어가시는 은혜가 한이 없습니다ㅠ

    한 절 한 절을 숱한 시간을 연구해주셔서 담임 목사님의 설교를 듣는 날들이 더해질수록 삼위일체 하나님의 성품이 점 점 섬세하게 다가오고 하나님을 생각할수록 눈물이 납니다. 꼭 우리교회가 부르심을 이루어 하나님께서 열방을 향한 전략들이 마지막 날까지 성취되길 간절히 기도하고 기도합니다! 이 자리에서 진리의 큰 사랑을 받게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리고 우리 담임 목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 26.08.13 15:46

    나는 최근에 우연히 변승우 목사의 <대 부흥이 오고 있다!>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다. 그의 성경과 교회사에 대한 풍부한 지식에 접하면서 “책을 많이 읽은 목사구나!”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변 목사는 예수님에 관해서 아는 것보다 예수님을 아는 것, 즉 예수님과의 만남을 중요시하는 목사임을 알게 되었다... 
      변승우 목사의 책과 설교는 단순히 학문적이요 지적이라기보다는 지극히 성경적이고 계시적이다. 성경적이란 성경의 참된 의미를 밝히 보여주려는 것이고, 그리고 계시적이란 성령의 권능을 받아 성경을 통한 하나님과의 만남(encounter)을 뜻한다. 그의 설교는 관념적이지 않고 실제적이며, 어렵지 않고 쉽지만 드라마틱하고 다이내믹하다. 교리 때문에 조심하는 신경성 주저보다는 하나님 나라에 대한 열정 때문에 오는 담대함이 있다. 그래서 그의 책과 설교는 사람을 빨아 당기고 변화시키는 힘이 있다.

  • 26.08.13 15:48

    최근에 우연히 읽은 예영수목사님의 글이 크게 공명되었는데, 말씀을 들으며 생각이 났습니다.
    “성경을 정확하게 알고 회개하고 성령충만받고 순종하고 싶다.” 고 말씀하시는 담임목사님의 진심이 전해집니다. 동시대에 살면서 목사님께 있는 말씀을 사랑하는 마음을 배워갈 뿐 아니라 매주 이 보배로운 말씀을 들으며 하나님을 점차 가까이 알아갈 수 있어 얼마나 행복한지요.. 다음 주 말씀도 너무나 기대됩니다…!!! 사람의 인정을 구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인정만을 구하시는 정직한 담임목사님의 바른 중심과 소원함이 참으로 사모됩니다. 말씀대로 성령의 인도따라 사는 것이 주된 나의 패턴이 되게 하소서! 말씀을 시금석으로 삼아 사람이 아닌 하나님 눈에 정직히 행하게 하소서! 그리하여 반드시 궁극적인 구원에 넉넉히 들어가는 나와 모두가 되게 하소서!

  • 26.08.14 02:36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ㅠ💙💙💙💙💙💙💙💙💙💙

  • 26.08.15 15:50

    목사님께서는 아프시기전보다 지금이 훨씬 더 빛나시는것 같습니다...^^저도 말씀을 들으며 변화되어서 쪼금씩 빛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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