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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임신초기에 오리먹으면 오리손발된다고......오리 궁뎅이도 되고..
경산점 추천 0 조회 467 08.10.06 19:54 댓글 2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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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8.10.06 19:57

    첫댓글 푸하하하하..........꼬ㅔ엑......꽥.......ㅎㅎㅎ

  • 작성자 08.10.06 20:42

    ㅎㅎㅎㅎㅎㅎㅎㅎ 장난 꾸러기시군요.

  • 08.10.06 20:27

    옛 어르신들의 지혜는 무시할 수 없더라구요...다 무언가에 근거를 두고 하시는 말씀이거든요...안 좋다는데 굳이 먹을 필요는 없다고 봐요...참 아름다운 정경입니다

  • 작성자 08.10.06 21:16

    손발이 지느러미처럼 붙은 사람도 있다고 들은 기억이나요. 다 자녀가 잘 되기를 바라시는 부모님의 자녀사랑이라 생각되고 부모님의 은혜가 생각납니다.바둑이 친구님 늘 좋은 요리에서 뵙고 감사히 배우고 있답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08.10.06 21:18

    맞아요. 그런 오리발도 있군요. 기발한 재치에 웃음이 나옵니다.^^그런 오리발만 내밀다가는 황토팩님 처럼 훌륭하게 안되죠.^^

  • 08.10.06 21:04

    오리고기 먹는다고 오리손발 되는 아기를 낳을 리는 없을테지만, 옛어른들의 말씀은 임신 했을때 먹는 음식을 조심하고 잘 골라 먹으라는뜻인것 같읍니다. 먹지말라고 하시는데, 안먹도록 잘 하셨네요.

  • 작성자 08.10.06 21:15

    고모님의 자녀사랑은 배울점이 많아요. 아무나 좋은 자녀 낳는 것이 아니라며 그러시는데 그마음이 너무 와닿더라구요. 남천님은 좋은 가정교육을 받으신것 같네요. 답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 08.10.07 08:58

    임신기간에는 조심할게 좀 많죠? 요즘은 그런것 잘 안지키지만요 ... 그래도 매사에 조심조심하라는 뜻일겁니다 .. ^^

  • 작성자 08.10.07 11:20

    요즘은 아기들이 잘 안생겨서 걱정들이 많아요. 조심해서 귀한아기 낳아야지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08.10.07 12:32

    저는 운동선수들 잘 몰라서 누군지는 모르지만 그분이 오리 000 이신가 보네요.^^ 오리 000 예뽀요.

  • 08.10.07 12:33

    그러믄 추어탕은 괜찮은가요 미꾸라지로 끓이는데요 ????? 헉 !!!

  • 작성자 08.10.07 12:36

    미꿀은 매끈하니까 예쁜 아기 낳겠죠 뭐. 피부도 매끈,날씬, 뼈도 튼튼.. 감사해요^^

  • 08.10.07 13:30

    임신했을때 열무김치를 고추장에 비벼 많이도 먹었는데 아기가 빨갛게 나와 놀랐던 기억이 ㅎㅎ 큰애는 자장면을 많이 먹어 까무잡잡해게 나온줄 알고 놀라고 ㅎㅎ 나중엔 다 하얗게 되던데 ...역시 임신중에는 조심해야겠지요

  • 작성자 08.10.07 13:46

    ㅎㅎ 식사는 맛있게 드셨는지요? 임신중에는 입맛이 없고 자극적인 음식이 넘어갈것같아 저도 고추장에 비벼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밥을 못먹어서 과일로 주식을 한때도 있답니다. 그런에피소드는 여자들만의 특별한 기억이 될 수 있겠죠. 남자분들 군대 갔을때 알수 없는 얘기 하듯이요.^^ 감사합니다.

  • 08.10.07 21:07

    옛날에 왜 하필 오리 고기를 먹지 마라 했는지....하기사 제 딸이 첫 애를 임신했을때 닭고기랑 육류를 많이 먹더니 애기 피부에 알레르기가 있는것 같아 얼마나 신경을 썼는지....둘째 임신 했을때 음식에 신경써서 야채랑 과일 쪽으로 많이 먹더니 그런 걱정이 없더군요....임신 중에는 정말 여러 방면으로 태교를 해야 한답니다...경산에서 뭘 하시나요??? 참고로 제가 경산 출신이거던요...

  • 작성자 08.10.07 21:26

    안녕하세요. 저는 경산에서 이브자리(혼수이불)매장 해요. 요즘 아토피와 알레르기 피부를 가진 분들이 많으셔서 저희 이불 많이 애용하세요. 필요하신것 있으시면 제가 초특가로 그대머문자리님들께는 드릴께요. 집은 시지에 살아요. 반갑습니다.^^ 편안한밤 되세요. 이제 퇴근해요.

  • 08.10.11 21:41

    저도 지금 덥고 자는 이불이 이브자리인데 참 좋은 걸 느낀답니다....이담에 이불 살때는 경산으로 연락 할께요....ㅎㅎㅎ 장사 잘 되길 빌께요.....참고로 제 성당 대모님이 시지로 이사 가셨고 시지에 계원들이 두명이 살고 동창 친구들도 많이 살아 자주 들락거린답니다....자주뵈요...

  • 08.10.08 19:41

    2세를 생산하는 과정에야 당연히 자제할것도 많고 지키고 갖추어 할 부분도 많이 있는게 맞겠지요.태아를 가진 어머니가 어떤 음식을 먹느냐 안먹느냐도 중요하겠지만 어머니의 정신안정과 늘 기분좋은 상태를 유지하는것이 아주 중요한 일이될것 같고 아이를 낳은후에라도 여러 각도의 동기유발을 하게하는 분위기 조성이 아주 필요할것 같습니다.

  • 작성자 08.10.08 19:55

    저도 그점이 그렇더라구요. 먹고싶어서 그러는데 못먹게 해서 울고 산모마음이 우울하면 아기에게도 정신건강에 안좋을것 같아 달래는 관점에서 다른거라도 맛있는거 사줄려고 했는데 추어탕 집이 보이길래 안먹을거 같아서 글에는 없지만 사서 싸주었답니다. 꼭예쁜아기 낳으라는 저의 바람의 마음으로..누구님 감사해요 늘 건강하세요.

  • 08.10.09 17:53

    ㅎㅎ 재미있는 가족 모임이네요..못먹게 하시는 분과,먹고 싶어 아이처럼 우는 산모..ㅎ 아기가 아기를 가진것 같아 귀엽네요. 옛부터 산모는 조심하고 가리는게 엄청 많았죠...하지만 참고로 저는 첫애땐 음식을 많이 가렸더니만 태어난 녀석이 어릴적 많이 비실거렸고, 뚤째땐 가리지 않고 삼계탕에 보신탕까지 안가렸더니만.태어난 지지배도 역시 가리는거 없이 잘먹고 튼튼...이제 20살이 되었는데 감기 한번 없이 쭉쭉빵빵 잘~알 크고 있습니다...

  • 작성자 08.10.09 20:39

    애기가 애기 낳는거 맞습니다. 일찍 결혼해서.. 예쁜 따님 두셔서 부럽습니다. 우리는 남자들만 수두룩합니다.

  • 09.04.08 16:31

    임산부는 균형있는 영양섭취가 중요하고, 속설로 되어있는 금기사항도 버릴 때가 되었습니다. 전해 내려오는 얘기를 무시하기에는 꺼림직한 감도 있겠지만요.

  • 작성자 09.04.08 17:07

    대가족님 제글 다 읽으셨어요? 아고 부끄러워라. 틀린것 있으면 말씀하세요. 수정하게요.ㅎ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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