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 프로필 이미지
쭉빵카페
 
 
 
카페 게시글
막이슈 판&톡 네이트판 고전) 학교에서 설사 싼 이야기
봊이바사삭 추천 0 조회 7,393 17.08.31 14:04 댓글 37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7.08.31 14:09

    첫댓글 아 존나 귀엽고 안타까웤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존나 트라우마일듯

  • 17.08.31 14:11

    악 더러운데 안타깝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7.08.31 14:11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렁각시부분이 존나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ㅈㄴ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7.08.31 14:20

    우렁각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7.08.31 14:21

    아 어떻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7.08.31 14:22

    아시바개웃기네ㄱㄱㄱㄱㄱㄱㄱㅋㅋㅋㅋ귀엽다ㅋㄱㄱ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수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7.08.31 14:26

    이거시발ㅋㅋㄱㅋㄱㅋㄱㅋㅋㄱㅋㄱ아존나 첫줄만읽어도 이건지알겟ㅇㅋㅋㅋㄱㅋㄱㅊㅋㄱㅋㄱㅋㄱㅋㄱㅋㅋㄱㅋㅋㄱㅋㄱㅋㄱㅋㄱㅋㅋㅋ

  • 17.08.31 14:32

    아 존나 너무 웃기고 안쓰렁ㅂ고 귀여워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

  • 17.08.31 14:38

    코먹으먄사 웃음

  • 우린 복도에 똥싸고 튄 샛기 있었는데 그때 복도에 똥꾸린내 작살.. ㅋ

  • 17.08.31 14:45

    대처능력봨ㅋㅋㅋ 어머니가 잘키우셨네 ㅠㅠㅠ

  • 17.08.31 14:48

    ㅅㅂ.. 눈물난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본문보다 이게 더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7.08.31 17:2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7.08.31 18:50

    아 씨발ㅋㅌㅌㅌ

  • 아시발ㅋㅌㅋㅋㅋㅋㅋㅋㅋ근데 존나웃기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전나 트라우마겠다 ㅅㅂ ㅠㅠㅠㅠㅠㅠ고생많이했네

  • 아시밬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웃겨...눈물나는데 웃ㄱ... 글읽는 내내 내가 식은땀 날

  • 17.08.31 15:31

    안웃기고 불쌍함 ㅠㅠ

  • 17.08.31 15:41

    아 너무 웃겼어 아니 글쓴이가 너무 ㅋㅋㅋㅋㅋ거리면서 말하니깤ㅋㅋㅋㅋㅋㅋ근데 레알 트라우마일듯 나같음 걍 밖에서 밥도 못먹을듯

  • 17.08.31 15:57

    ㅋㅋㅋㅋㅋㅋ 대걸레를 남은 설사로 닦앗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ㄹㅇ 정신없었나봐

  • 17.08.31 16:23

    ㅋㅋㅋㅋㅌㅌㅋㅌㅌ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ㅌㅌㅌㅌㅋㅋㅋㅋ

  • 17.08.31 16:24

    ㅋㅋㅋㅋㅋㅋㅋ개ㅜㅅ곀ㅋㅋㅋㅋ

  • 17.08.31 17:27

    ㅋㅋㅋㅌ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

  • 17.08.31 16:25

    이건진짜존나웃기다곸ㅋㅋ

  • 17.08.31 16:27

    저게 가능해?ㅋㅋㅋㅋㅋㅋ 앉은채로 설사쌌는ㄷㅔ 모른다구??ㅋㅋㅋㅋㅋㅋ

  • 17.08.31 16:43

    오 ㅅㅂ 나도 저럴뻔한적있름 길가다가 버스에서 내려서 바지에 지릴ㅋ번ㄹㅇㄹㅇ 근데진심 진짜 죽을뻔

  • 17.08.31 16:43

    존나 정신력으로 근처 복지관갔음 ㅠㅅㅂ

  • 17.08.31 16:43

    심지어 올해 얘기 ~~~(성인)

  • 17.08.31 17:23

    엄마 그 미친년이 나에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7.08.31 17:28

    ㅋㅋㅋㅋㅋㅋ아 진짜 존나 웃긴데 진짜 나라도 펑펑 울듯

  • 17.08.31 18:47

    아이거 다시봐도 개웃4ㅕㅠㅠㅠㅠ

  • 17.09.01 01:26

    난 싼건 아닌데 싸기 바로 직전까지 갔었음.. ㅅㅂ.. 몇 년전 추석에 존나 하도 처먹어서 속도 더부룩하고 운동도 할 겸 친구랑 뒷산에 산책하러 가는 길에 뒤질 뻔함. 처음 신호 왔을 때 머~ 가다가 공원 화장실가서 싸야지~ 이런 마음이었는데 시발 한 걸음 뗄 때 마다 점점 좃됨을 느낌 나중엔 이대로 걷다가 나이 스물 넘어서 길에서 똥 싼년 될 각이라서 걍 뒷꿈치고 똥꾸녕 막고 주저 앉음.. 친구가 한 걸음 한걸음 부축해주면서 같이 가줘서 똥은 안지림 2n년 살면서 최고의 위기였음

  • 17.09.02 05:06

    하... 난 친구랑 카페에서 얘기 하고 이제 집 가려고 걷는데 그전부터 배가 살짝 아픈것도있었고 어차피 집 거의 다왔으니깐 조금만 참자 하는순간. 조절이 안되더니 그대로 지렸음... 가방으로 응꼬 가리면서 들어와서 해결하고 나와서 보니깐 내가들어온 곳 부터해서 집 마당까지 잔..여물들이...ㅜㅜ 그걸 치우면서 눈물이 진짜 나오더라...

최신목록